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명역 인근 살기 어떤가요?

홀로서기 조회수 : 4,001
작성일 : 2018-10-26 10:14:17
학군은 필요없고 상권과 교통, 병원 가까이 있으면 돼요.
중년여자 혼자 살아가기에 어떤가요?
간단한 정보라도 감사드립니다.
IP : 117.111.xxx.18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0.26 10:16 AM (106.241.xxx.4)

    아직 완성된 도시는 아닌 거 같아요.
    올라가고 있는 건물들도 많고 어수선해요.
    다 완성되면 중대병원도 들어오고 살기는 괜찮을 것 같은데..
    대중교통 이용은 광명역에서 나가는 1호선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 싶네요....
    지금은 1시간에 한대꼴이라..

  • 2. ㅋㅋ
    '18.10.26 10:19 AM (223.33.xxx.184) - 삭제된댓글

    고립되어 살기에는 좋습니다
    광명히 은근히 토박이들이 많아서
    부심과 텃새가 있더군요

  • 3. 한 번 놀러오세요
    '18.10.26 10:23 AM (221.141.xxx.218)

    광명에 사는 주민으로서 ㅎㅎ

    일단 광명 한 번 놀러와 보시길요

    학군 필요없는 분이면
    이케아 -코스트코-롯데프리리엄 아울렛가
    나란히 길 하나로 마주보고 있는 분위기 놀래실 듯요

    바로 그 건너편에 중앙대 새 종합병원 짓고 있고
    고 옆이 바로 광명역...

    그래서 그런지
    그 주변 새로 지어진 새 아파트들이
    분강가 대비 대박 쳤구요..

    전철로만 다녀야 한다면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는데
    그 외...
    자가용이나 버스 이용은 아무 문제 없어요.

    무엇보다 널찍한 도로들과 ...도심 맞나 싶은
    산림 시설이 대박...

    단풍 색보면 확실히 달라요
    교통양..인구 많은 도시 거리랑 비교해서 확실히 예쁘다는..

    단점은....있는데.그건 음.

  • 4. ...
    '18.10.26 10:30 AM (223.33.xxx.184)

    윗글님 교통이 좋다니요
    세상 교통 안 좋은 곳이 광명이예요
    서울 옆인데도 체감은 동탄이나 일산 같은 느낌이예요
    강남 접근성 진짜 헬이예요 교통 체증 심하고요
    글고 광명 인구밀집 장난 아닙니다
    주말에 이케아 코스트코 난리도 아니예요
    새로 분양한 아파트들이 대박친건
    인프라 때문이 아니라
    그냥 광명에 민영에서 지은
    새아파트가 거의 없어서일 뿐

  • 5. ...
    '18.10.26 10:31 AM (223.33.xxx.184) - 삭제된댓글

    참고로 광명에서 31년 살았어요
    자칭 쓰레기통 갯수까지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임요ㅋ

  • 6. 만약
    '18.10.26 10:34 AM (124.5.xxx.51) - 삭제된댓글

    구입 예정이시라면 지금이 가장 쌉니다. 특히 안양천 주변... 전세로 살기에도 편리하고, 단점이랄 게 없어요.

  • 7. ....
    '18.10.26 10:39 AM (125.186.xxx.152)

    7호선 광명사거리, 철산 쪽 말고
    Ktx 광명역 말하는거죠???
    걸어서 갈만한 상가 병원 교통 아직은 다 별로..
    몇년후 입주 다 끝나면 좋아지겠죠.
    지방 출퇴근하는 주말부부들 살기에나 딱 좋지
    지방 안가면 굳이....

  • 8. 우리는
    '18.10.26 10:48 AM (218.154.xxx.193)

    철산역에 사는데요 7호선타면 강남역 30분이면가요 광명역은 우리아파트 맞은편에서 3번시내버스타면
    30분이면 코스트코 다녀요 우리아파트옆에 성애병원있구요 자가용 필요없어요
    코스트코 다니면서 생각해본건데요 거기는 대형차가 안양쪽으로 빠지면서 교통량이 어마합니다
    장을본다면 코스트장이나 봐먹지 시장은 안양쪽으로 가야할거예요 교통량이 무서워요

  • 9. ...
    '18.10.26 10:52 AM (59.14.xxx.67)

    편의시설 잘 갖춰진 도심으로 알아보세요 광명은 아직 어수선하고 정리안됀 분위기예요
    뭐 한번 가셔서 분위기 보시면 금방 파악 되실꺼예요

  • 10. --
    '18.10.26 10:54 AM (121.160.xxx.74)

    가끔 이케야랑 코스트코 때문에 광명역 근처 가면 진짜 허허벌판에 닭장만 가득한 느낌 회색먼지 도시던데...
    삭막 그 자체예요, 그리고 공기가 진짜 너무 안좋아요... 미세먼지 앱이 빨강 가득....

  • 11. ㅇㅇ
    '18.10.26 11:12 AM (58.140.xxx.96)

    살기는 광명보단 안양이 정돈되고 깨끗해보여요

  • 12.
    '18.10.26 11:24 AM (223.62.xxx.243)

    철산으로 오세요 교통 펀하고 병원은 성애병원 걸어가고 고대병원도 멀지않고 보라매 병원도 멀지않아요
    전철타면 한번에강남가고 시장도있고 가을봄이면 안양천 벗꽃이 옷을 바꿉니다

  • 13. 저기
    '18.10.26 11:36 AM (223.62.xxx.34)

    부동산카페서 오셨나
    거기도 거품있으니 조심히 접근하세요

  • 14. 거품 잔뜩
    '18.10.26 12:23 PM (175.113.xxx.77)

    광명시장 생각나네요. 정말 무슨 시골짝 같았던...
    너무 어수선하고 일단 가격이 조정 된 다음에 가세요

  • 15. 철산역
    '18.10.26 12:41 PM (175.113.xxx.222)

    철산역 주변 살기 좋아요. 레미안, 푸르지오, 이편한이 좋지요. 광명이 교통ㅈ나쁘다는 분들은 하안동 안쪽(하안사거리 주변의 오래된 주공단지들)이나 광명동쪽(광명사거리 주변 오래된 주택가들)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레미안 푸르지오 이편한에 짓고있는 센트럴푸르지오는 살기 정말 좋아요.
    광명역 주변은 몇년 후가 살기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짓고있는 중이라...

  • 16. 거기가
    '18.10.26 12:48 PM (61.84.xxx.134)

    왜 비싼지 전혀 모르겠음
    Ktx 몇번이나 탄다고...
    주변에 암것도 없고서울근방이란게 쇼킹

  • 17. 거품만땅
    '18.10.26 1:04 PM (223.62.xxx.167)

    거긴 이유를 모를 가격임
    위례만큼 광교만큼 어이없음

  • 18. 슈크림
    '18.10.26 1:24 PM (219.255.xxx.40)

    광명역 가치
    중앙대 종합병원
    백화점
    신안선 여의도
    월판선 판교
    도심공항터미널

  • 19.
    '18.10.26 2:05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중앙대병원들어온다해서 핫하죠 서울에 비하면 외곽이지만ᆢ

  • 20. 추가
    '18.10.26 8:09 PM (223.33.xxx.239)

    광명 교통 좋다는 분들은 거진 다 광명 지역구내 밖에 모르시는 토박이들일거예요 외부로는 그리 나갈 일 없는..

    출퇴근 시간에 차 끌고 수출의 다리 함 건너보세요 저희 신랑 직장이 시청인데 5시 30분 칼퇴해서 퇴근 한시간 반 걸리구요 저는 강남인데 두시간 걸립니다 강남 순환 헬입니다

    서울 요충지, 중심지에서 이렇게 먼 곳을 교통 좋다하시다니ㅋ그리고 구로고대병원 60프로가 조선족일껄요 메이져급도 아니예요 중대병원도 엇비슷한 수준일 듯..

    그렇다고 학군이 그럴듯한것도 아니고 학원가가 형성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서민형 저소득층 지역구인데 어떤 미친x가 철산 푸르지오 30평형대 10억에 호가 내놓은거 보고 엄청 웃었네요

  • 21.
    '18.10.27 10:24 AM (175.117.xxx.158)

    거기 10억ㆍ9억 하더라구요 ᆢ헐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093 탈모같은거 관리할 필요없는 이유 4 ..... 2018/10/31 5,476
869092 오늘 피다수첩에 관한 글울 보니 11 ... 2018/10/31 2,946
869091 종부세개편안 통과에 도움을 드려야죠. 5 .. 2018/10/31 1,081
869090 11월에 시작은집 결혼식이 있는데 12 2018/10/31 2,730
869089 노무현 대통령때도 언론이 이렇게 몰고갔었죠... 41 데쟈뷰 2018/10/31 4,090
869088 집값 폭등의 원인이 뭐예요? 10 정말 2018/10/31 3,576
869087 문재인 대통령, 잘하고 계십니다. 32 네가 좋다... 2018/10/31 2,546
869086 나이 20대 후반 학원강사... 안정적인 직업..없을까요 4 2018/10/31 4,013
869085 나이가 40만 됐어도 .. 2 .. 2018/10/31 4,618
869084 아파트 주민 까페 가입할때 2 바른 2018/10/31 1,537
869083 핸드폰을샀는데 단순변심 교환될까요? 4 리펀 2018/10/31 2,002
869082 주택 청약에관해 질문있습니다 모모 2018/10/31 901
869081 은행 세컨더리 보이콧?..정부 ‘근거 없다’ 11 .. 2018/10/31 2,131
869080 제 불찰이지만 웃긴일인가요? 10 . 2018/10/31 3,074
869079 아카이브 4 2018/10/31 1,339
869078 정리 잘 못하는 성향은 평생 가나요. 6 정리 2018/10/31 2,958
869077 MBC 올해 적자가 1000억이라서 PD수첩으로 인기끌기군요 30 .. 2018/10/31 4,426
869076 펌)"최근 SNS에 떠도는 이슈 글들" 15 맞는말 2018/10/31 3,540
869075 엄마가 고3 아이와 싸울 일이 있나요? 3 2018/10/31 2,229
869074 온수매트 몇분후쯤 따뜻해지나요 3 라일락꽃향기.. 2018/10/31 2,049
869073 극우 만화가 윤서인이 부동산 계약서 보여주며 20 .. 2018/10/31 5,510
869072 아침9시 고속버스터미널 약국 열까요? 3 ㅇㅇ 2018/10/31 1,183
869071 양진호 회장의 엽기적 행각 9 .... 2018/10/31 3,756
869070 무협소설가 김용, 타계하셨네요. 29 ㅇㅁ 2018/10/30 3,204
869069 한국 재벌을 두려워 하지 않는 멋진남자분 ♡ 1 선권 2018/10/30 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