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솔직히 남혐이 안 생길수가 없네요..

정말 조회수 : 3,406
작성일 : 2018-10-26 10:01:3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426692&...


부산에서 또 어떤 남자가 일가족 4명을 무차별하게 살해했네요...


강서구 pc방 살인사건도 그렇고..

주차장 전처 살인사건도 그렇고...

수없이 이루어지는 일상에서의 성추행...


저도 남편있고 아들 딸있지만..

정말 내 아들 남편 단도리 잘 시켜도 결국 여자들에게 남자들은 예비범죄자로 보일 수 밖에 없네요..

IP : 183.98.xxx.19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컥....
    '18.10.26 10:07 AM (125.137.xxx.227)

    예비 범죄자라.......
    좋은것만 보세요...보도록 노력하세요....
    너무 비관적입니다.

  • 2. 나옹
    '18.10.26 10:15 AM (112.168.xxx.69)

    일상적인 성추행때문에 남혐이 온다는 건 저도 이해가 가지만 저런 심각한 범죄자가 흔한 것도 아니고 그걸 가지고 남혐한다는 건 심각한 오바세요. 여자라고 강력살인사건 안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요.

  • 3. ㅡㅡ
    '18.10.26 10:16 AM (223.62.xxx.184)

    화로 가득 차 있는 분노조절 못하는 남자들이 많은건
    사실인거 같아요

  • 4. ㅇㅇㅇㅇ
    '18.10.26 10:21 AM (211.196.xxx.207)

    정상이에요.
    나도 일상적인 여자들 내로남불과 뒷담화와 시기질투에 여혐이 온지 꽤 됐거든요.

  • 5. 강력살인사건
    '18.10.26 10:28 AM (183.98.xxx.197)

    여자도 저지르죠..그런데 그 비율을 보세요...비교불가에요..
    여자들이 내로남불 뒷담화 시기질투하죠..그런데 그게 살인으로 연결되지 않아요. 더구나 남자들의 내로남불은 여자들보다 더 합니다. 시기질투도 심하구요...남자들 직장내에서 서열화시키고 비열하게 살죠..그거 못 견디는 남자들은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해서 어쩔수 없이 복종하구요...
    남혐,,,나이 들수록 더 생기네요..

  • 6. ....
    '18.10.26 10:4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남자는 극단적이죠
    나쁘면 범죄인이고 평범하면 밴댕이 여자보다 낫고
    여자는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찌질하나 힘이 없으니 극단적인 범죄인은 적고

  • 7. ....
    '18.10.26 10:43 AM (1.237.xxx.189)

    남자는 극단적이죠
    나쁘면 범죄인이고 평범하면 밴댕이 여자보다 낫고
    여자는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찌질하나 힘이 없으니 극단적인 범죄인은 적고

  • 8. 무슨
    '18.10.26 10:44 AM (222.114.xxx.36)

    비율높다고 남자들을 싸잡아 예비범죄자라니..

  • 9. ㅇㅇ
    '18.10.26 10:51 AM (211.46.xxx.45)

    솔직히 다들 남혐하지않나요? 대놓고 워마드 메갈처럼 하지 않을 뿐이지 ... 충분히 잘 아는 사이인 남자도 언제 성범죄자나 살인자로 변할지 모른다고 느껴요. 모르는 남자는 더 하고요. 그래서 다들 조심하고 살잖아요? 그게 남혐이죠

  • 10. 참나
    '18.10.26 10:52 AM (124.61.xxx.83)

    예비범죄자라니...
    님 남편 남동생 아들도 예비범죄자인가요?

  • 11. ......
    '18.10.26 10:53 AM (112.219.xxx.206)

    저런 미친놈들 칼들고 설치지 않도록 그나마 막아주는 것도 남자에요.

  • 12. ㅜ.ㅜ
    '18.10.26 10:54 AM (211.227.xxx.137)

    저는 아들 딸 다 키우고 있지만 원글에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여자애들이 교묘하게 거짓말 시키는 건 있지만 남자애들 폭력성은 거의 통제가 안됩니다.

  • 13. 도소토
    '18.10.26 10:54 AM (106.102.xxx.207)

    포르노를 하도 일상처럼 보니 여자가 인간으로 보이겠어요? 얼마전에 여기 대문에 걸린 성기에 팔 집어넣고 장기꺼내 죽인 살인자도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었죠. 얼마나 하드코어 포르노를 많이 봤음 여자 성기엔 온갖걸 다 집어넣어도 된다고 생각했겠죠. 비단 저 남자 뿐 아니라 남자들 포르노 진짜 너무 많이 보는거 정말 문제에요. 요즘 초등도 많이 본다더군요.

    대다수 여혐이 은 너무 일상화되어 있어 여자들조차도 저건 여혐이 아니라고 남자들 쉴드쳐주는거 진짜 역겨워요. 남성가부장사회에 얼마나 억눌려 살았으면 여자들이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프레임에 갇혀 이건 진짜 페미니즘 이건 가짜 페미니즘 이러고 있고,남자들은 이걸 이용해 여자들 편가르기시키고 ㅉ
    살인을 저지르는 남자들만의 문제라구요? 살인은 극단적인 예이지만 여자들은 성희롱에 조금만 타이트한 옷 입으면 시선강간에 밤에 볼일 급해도 건물 화장실 들어가기도 꺼려지죠. 이게 현실입니다. 살인의 위협이 아니라도 여자들은 늘 남자들로부터 일상적인 위협에 노출돼 살아가는게 사실이죠.
    결혼해도 밥 먹듯 여자들이 성매매하고 돌아다니나요? 것도 남자들이 불법을 감행하면서 마사지 업소에서 노래방에서...어휴, 입만 아프네요. 데이트 폭력도 남자가.여자 죽여도 집유 나오고 고작 4.5년 형 때리는것도 많이 나온거죠. 남혐이 어째 안생길수 있나 신기할정도네요.

  • 14. 드소토
    '18.10.26 10:56 AM (106.102.xxx.207)

    칼들고 설쳐도 막아주는 사람 요즘 거의 없어요. 다들 피해가죠. 신고나할까?
    그리고 막아주면 뭐해요. 남자 판사들이 형량 때리는걸 봐요.

  • 15. .......
    '18.10.26 11:06 AM (112.219.xxx.206)

    드소토님은 가족중에 남자분 없으신가 굉장히 극단적이시네요.
    인터넷으로 나쁜 짓 하는 남자들을 다 하나로 모아서 괴물을 만드셨네요.
    세상의 절반은 남자구 그 만큼 다양한 남자들이 있어요.

  • 16. ㅇㅇ님말씀
    '18.10.26 11:37 AM (183.98.xxx.197)

    딱 제심정입니다.
    ----------
    솔직히 다들 남혐하지않나요? 대놓고 워마드 메갈처럼 하지 않을 뿐이지 ... 충분히 잘 아는 사이인 남자도 언제 성범죄자나 살인자로 변할지 모른다고 느껴요. 모르는 남자는 더 하고요. 그래서 다들 조심하고 살잖아요? 그게 남혐이죠 2222222

  • 17. 메갈이구나
    '18.10.26 11:43 AM (222.114.xxx.36)

    워마드니 메갈이니 말도 꺼내지마세요. 개인생각인걸 모든 여자들이 똑같다고 말하지말구요. 솔직히 메갈이니 워마드니. 이런애들은 정신병자라고 생각해요.

  • 18. ...
    '18.10.26 12:02 PM (211.36.xxx.22) - 삭제된댓글

    남매 키우는데 확실히 남자애가 더 공격적이에요
    원래 남자는 공격적인 성향을 타고나요
    동물의 세계에서도 수컷끼리 싸우잖아요 암컷과 교미하기 위해
    인간은 발달한 두뇌덕분에 문명을 이루고 살지만 그래도 동물이에요 동물적인 습성이 고스란히 있는
    다만 이성으로 부적절힌 부분들을 통제하는 것일뿐
    그걸 통제 못한 사람들이 신문에 나오는거구요

  • 19. ...
    '18.10.26 12:05 PM (211.36.xxx.22) - 삭제된댓글

    남매 키우는데 확실히 남자애가 더 공격적이에요
    원래 남자는 공격적인 성향을 타고나요
    동물의 세계에서도 수컷끼리 싸우잖아요 암컷과 교미하기 위해. 강한 (공격적 폭력적) 수컷이 정글에서는 위너예요

    인간은 발달한 두뇌덕분에 문명을 이루고 살지만 그래도 동물이에요 동물적인 습성이 고스란히 있는
    다만 이성으로 부적절힌 부분들을 통제하는 것일뿐
    그걸 통제 못한 사람들이 신문에 나오는거구요

  • 20. ...
    '18.10.26 1:49 PM (61.255.xxx.223)

    개인이 문제인거지 그 개인이 속한 범주
    가령 성별(남자라던지)을 문제 삼아서 싸잡아 혐오할 필요 없다고 봐요

  • 21. ㅇㅇ
    '18.10.26 1:52 PM (116.47.xxx.220)

    여자로 태어난게 죄죠..
    리벤지포르노 피해도 여자가 일방적이죠..
    이혼한 남편 피해서 이사를 6번이나 했는데
    끝내 살해당한 경우도 그닥 놀랍지 않죠....
    여자는 해봤자 돈이나 뜯지....
    남자만나 팔자핀분들도 계시겠지만
    제 주위엔 정말...

  • 22. ...
    '18.10.26 2:49 PM (175.223.xxx.205)

    메갈 워마드인가.?
    남혐.이라니 남자없이 세상이 돌아가나요
    님이 인터넷하는것도 휴대폰이든 피씨든 통신이든 전기든 대부분 남자가 만든 이런것중 하나라도 없으면 이런 글도 못씀
    그리고 범죄 피해자의 90%가남자임.
    가해자도 피해자도 대다수가 남자

  • 23.
    '18.10.26 2:55 PM (118.34.xxx.205)

    남자들은지들끼리나 죽였으면좋겠어요
    여자는.좀 그만죽이고.

  • 24. 아무래도
    '18.10.26 2:59 PM (223.33.xxx.229) - 삭제된댓글

    예전엔 아무데나 빨갱이 딱지 갖다붙이는 안보장사가 꽤 잘됐는데, 요즘엔 그게 장사가 잘 안되니까 남혐이나 여혐 딱지 붙이는 페미니즘 장사로 많이들 돌아선 것 같아요.
    그런데 안보장사 만큼 오래 갈 거 같진 않고, 난민 장사처럼 좀 유행하다 말 것 같아요.

  • 25. 아무래도
    '18.10.26 3:01 PM (223.33.xxx.168) - 삭제된댓글

    예전엔 아무데나 빨갱이 딱지 갖다붙이는 안보장사가 꽤 잘됐는데, 요즘엔 그게 장사가 잘 안되니까 남혐이나 여혐 딱지 붙이는 페미니즘 장사로 많이들 돌아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안보장사 만큼 오래 갈 거 같진 않고, 난민 장사처럼 잠깐 유행하다 말 것 같아요.

  • 26. 아무래도
    '18.10.26 3:03 PM (223.33.xxx.168)

    예전엔 아무데나 빨갱이 딱지 갖다붙이는 안보 장사가 꽤 잘됐는데, 요즘엔 그게 장사가 잘 안되니까 남혐이나 여혐 딱지 붙이는 페미니즘 장사로 많이들 돌아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안보 장사 만큼 오래 갈 거 같진 않고, 난민 장사처럼 잠깐 유행하다 말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109 수능날 가족과 저녁 먹나요 자기들끼리 노나요? 20 고3들 2018/11/06 3,138
869108 중국의 항복.. 그리고 앞으로 예상되는 일들.. 9 트럼프짱 2018/11/06 2,993
869107 어릴때부터 꼼꼼하던 아이 지금 어떤가요? 5 ... 2018/11/06 1,398
869106 중국산 더덕은 특징이 뭔가요? 2 어렵네 2018/11/06 1,046
869105 아무리 깎아내려도.. 세계 정치지도자1위 문재인 대통령!!! 6 ㅇㅇㅇ 2018/11/06 1,020
869104 아파트 배관교체 시기 3 ... 2018/11/06 2,811
869103 커피숍인데 괴롭네요 18 2018/11/06 24,323
869102 바이올린 수리 점검 2 ... 2018/11/06 722
869101 다큐멘터리 '가혜' 시사회, 홍가혜 "평범하게 살고 싶.. 2 !!! 2018/11/06 1,352
869100 엄마랑 면접준비하려는데 4 고3맘 2018/11/06 1,125
869099 축의금 얼마해야 할까요 2 ~~ 2018/11/06 2,915
869098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6 .. 2018/11/06 3,523
869097 40대에 직장생활 시작해서 10년 넘게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2018/11/06 1,842
869096 미국에서 지인 어른들이 오시는데 핸드폰이 필요합니다.. 8 미세먼지탈출.. 2018/11/06 1,554
869095 음악사이트 멜x 가입하려고보니 3 이야루 2018/11/06 893
869094 방탄 커피 서서히 중독되어 가고 있어요 8 커피좋아 2018/11/06 3,321
869093 친구딸이 2주 입원했었는데 제가 여행 중이라 못가봤어요 4 도리 2018/11/06 1,979
869092 팟티에서 다운받은건 어디에서 찾아야 하나요? 2 .. 2018/11/06 628
869091 늙어도 이쁘면 못생기거나 평범 보다 뭐가 좋나요 8 2018/11/06 2,933
869090 택배얘기 보니까 저도 생각나서요 3 왜 괜히 미.. 2018/11/06 1,483
869089 경계선성격장애 6 ... 2018/11/06 3,079
869088 가수 현미 건강 11 ... 2018/11/06 7,874
869087 안타까워 하는 이정렬 변호사 17 ..... 2018/11/06 3,074
869086 엑스레이상 보이는 사랑니 언제올라올까요? 2 사랑니 2018/11/06 1,076
869085 태권도 특기생으로 가야할지 고민이예요~~ 3 태권도 2018/11/06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