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저녁 도시락 싸시는 분 계시는지요?

애들 저녁 도시락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18-10-25 23:14:35
아침에 애들 저녁 도시락을 싸 놓으시는 분 계시면 도움을 받으려 합니다.중2. 초3 남자애들인데 도시락 잘 싸 놓으면 먹을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제가 아침에 싸놓고 출근하려는데, 12시간 동안.보온 되는 도시락은 없는건지요? 도시락 찾아 뵜는데 거진 6시간 동안 보안된다고 나와서요.
혹시 도시락 제품이나 반찬은 멀로 하시는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입주 도우미 쓰다가 이제 스스로 하려고 내 보냈습니다..)
IP : 112.214.xxx.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10.25 11:19 PM (110.14.xxx.175)

    보온밥통에 밥해놓고
    설렁탕 미역국 감자탕 김치찌개 카레
    이런거해놓고나가시면 되지않을까요
    덥혀먹으라고하던가
    걱정되면 찌개정도만 보온통에 담아놓으시던가요
    남자애들은 밑반찬은 잘안꺼내먹더라구요

  • 2. MandY
    '18.10.25 11:27 PM (218.155.xxx.209)

    렌지에 돌려먹을수 있게 준비해놔요 볶음밥이나 국종류 비비고도 애용하구요

  • 3. ㅇㅇ
    '18.10.25 11:38 PM (1.218.xxx.34)

    밑반찬은 애들이 잘 안 찾아먹어요.
    도시락 반찬통에 밑반찬이랑 다 세팅해서 넣어두고
    이거 꺼내먹으라고 하며 먹지 않을까요.
    그렇게 자꾸 먹다보면 일년쯤 지나면 그냥 알아서 꺼내먹겟죠.
    어른들도 알아서 먹으라하면 밑반찬 안 먹기 쉬워요.

    전기밥솥 있으시면 스텐밥그릇에 밥 담아서 그릇채 밥솥에 넣는 건?
    음식점 집에서 그렇게 잘 하거든요.
    밥과 반찬만이라도 이렇게 세팅해놓으면 먹기 쉽죠.
    반찬은 반찬가게에게 귀가하실 때마다 한개씩 사가지고 가세요.

  • 4. ....
    '18.10.26 3:54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코끼리 되지 않나요 시간은 모르고 잘 되던데요
    보온 죽통이라고 보온병 넙적하게 생긴거 있는데 그것도 오래가요
    도시락 싸주면 먹을거 같아요
    렌지돌리는것도 익숙지 않거나 먹기 싫을땐 사실번거롭거든요

  • 5. ....
    '18.10.26 3:58 AM (14.52.xxx.71)

    코끼리 되지 않나요 시간은 모르고 잘 되던데요
    보온 죽통이라고 보온병 넙적하게 생긴거 있는데 그것도 오래가요
    도시락 싸주면 먹을거 같아요
    렌지돌리는것도 익숙지 않거나 먹기 싫을땐 사실번거롭거든요
    남편이 집에 있을때 밥 안차려먹어서 도시락으로 싸놓고 나가면 잘 먹더라구요 그전엔 안차려먹고 라면이나 먹었거든요
    샌드위치 김밥 볶음밥 유부초밥 뭐 그렇게 진짜
    도시락 컨셉으로ㅋㅋ

  • 6. ..
    '18.10.26 6:18 AM (221.139.xxx.138) - 삭제된댓글

    밥은 이쁜 전기압력밥솥에 해놓시고 옆에 주걱과 밥그릇 챙겨놓고
    반찬은 애들이 좋아 하는것으로 한접시에 담아 식탁에 놓아 두세요.
    잘 퍼먹고 하면 국도 끓여 놓고, 반찬도 냉장고에서 꺼내 먹게 종류 다양 하게, 과일도 깍아서 너어놓고, 냉동실 간식도 뎁혀 먹을수 있을 수 있게 한가지씩 늘려 보세요.

  • 7. ....
    '18.10.26 10:48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너무 좋은생각지만 초2짜리는 철부지 중2짜리는 사춘기로 스트레스 많음 이런남자애 둘에게 밥을차러서 먹어라는 건 어쩌다는 소꼽놀이같지만 한편 말썽이 생길소지가 많습니다

  • 8. ....
    '18.10.26 10:49 AM (14.52.xxx.71)

    너무 좋은생각지만 초2짜리는 철부지 중2짜리는 사춘기로 스트레스 많음 이런남자애 둘에게 밥을차러서 먹어라는 건 어쩌다는 소꼽놀이같지만 음식이라도 흘리고 하다 한편 말썽이 생길소지가 많습니다

  • 9. 방학동안
    '18.10.26 11:05 AM (125.143.xxx.60)

    점심 도시락 싸놓고 출근했었어요
    밥은 밥통에서 떠 먹게하고(그릇째 넣는거 뜨거워서 안돼요.좀 편하라고 해봤는데 난리남)
    반찬은 글라스락에 넣어 식으면 전자렌지 이용
    뚜껑 잠금 열고 돌리는거 알려줘야해요
    부담없이 간단하게 해요 과일도 챙겨주고요
    참!
    수능도시락때문에 보온도시락 엄~~~청 공부했는데요
    보온도시락은 비추예요

  • 10. .............
    '18.10.26 11:22 AM (211.250.xxx.45)

    밑반찬 잘 안꺼내먹더라구요
    김치찌개있으면 그거에 밥말아 먹고끝...카레에 말아서 끝

    도시락 좋은 방법이긴한데 그거 칸 채울려면 머리아파져요 ㅎㅎ

    퇴근시간이 몇시신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아침에 산식거리를 챙겨둬요
    아침 많이 안먹으니까..
    김밥대충말아서 잘라줘도 아들은 5개
    딸은 3개 --
    그럼 남은김밥썰어두면 아이가 학교다녀와서 간식처럼 먹어요

    아침에 부대찌개했으면 그거렌지에 돌려서 먹어요
    그리고 과일도 사과,배,단감같은거는 깍아서 통에 담아두고요

    김, 참치정도는 어디있다라고 이야기해놓고
    빵이 있기도하고
    과자가있기도해요

    아니면 쟁반에 김치며 반찬담은걸 냉장고에 두고
    그쟁반만 꺼내면 되도럭하는 방법도있어요

    집에 뭐든 먹을거깄으면 배고프면 다 먹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917 간장게장 간장으로 뭐할까요 4 맛난 간장 2018/10/27 1,643
867916 부부교사면 월수입 얼마정도 되나요? 36 ㅡㅡ 2018/10/27 17,576
867915 저 좀 꾸짖어 주세요,, 37 어린애엄마 2018/10/27 5,981
867914 지금 박스채 쟁인 먹거리 뭐 있으세요? 29 맛난양식 2018/10/27 6,743
867913 미국,유럽도 부모님들이 돈 많으면 아들,딸에게 상속 해주나요? .. 10 aa 2018/10/27 3,352
867912 민주당 대권 경선때 11 00 2018/10/27 723
867911 체온이 37.3이면 열이 있는건가요 5 ㅣㅣ 2018/10/27 12,406
867910 추노의 대길이가 왜 여자때문에 죽은줄 아세요??ㅎㅎㅎ 3 tree1 2018/10/27 2,917
867909 고3 아이 여드름이요.면접에? 3 ... 2018/10/27 1,168
867908 이사가면서 결혼 15년만에 침구,그릇등 다바꾸려구요 13 노랑나비 2018/10/27 6,465
867907 같이 걸을까보니 저도 불교순례길걷고싶네요.. 7 아.. 2018/10/27 1,755
867906 발리에서 생긴일에 대한 강명석 평론가의글을 읽고 충격을.. 12 tree1 2018/10/27 4,045
867905 잠실 롯데타워 손님접대할 카페 1 엄마 2018/10/27 1,362
867904 남아키울때 편한 이유중 하나가 22 .. 2018/10/27 6,457
867903 18케이 팔찌를 팔까 하는데 어디서 팔면 많이 받을까요? 1 알려주세요 2018/10/27 1,343
867902 민간 가정 어떤어린이집이 낫나요? 2 강아지왈 2018/10/27 896
867901 아기고양이 죽이는 법 인터넷 올리는 악마새끼들.. 6 악마새끼들 2018/10/27 1,846
867900 당선 무효는 어려운가요 2 ㅇㅇ 2018/10/27 1,227
867899 알쓸신잡3/ 독일 프라이부르크 편 19 나누자 2018/10/27 4,528
867898 소리잠 장판 어때요? 3 장판 2018/10/27 1,964
867897 한국역사책추천해주세요.. 5 09897 2018/10/27 832
867896 나의 최대한의 감성을 끌어낸 캐릭터였다..ㅎㅎㅎ 7 tree1 2018/10/27 1,859
867895 이재명에게 보내는 혜경궁의 충언 18 ..... 2018/10/27 2,535
867894 어제 궁금한이야기 아기엄마..너무 짠했어요ㅜㅜ 30 ㅜㅜ 2018/10/27 8,031
867893 예뻐지는 소소한 팁 있을까요? 10 삼십대 중반.. 2018/10/27 5,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