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떨어지면 그돈들은 어디로 가나요?

무식함 조회수 : 7,671
작성일 : 2018-10-25 18:05:42
주식 하락할때 몇조원 증발 이런말 쓰잖아요.
요즘 주식 많이 떨어졌는데.
사람들이 넣은 돈들 다 어디로 가요?
IP : 175.223.xxx.22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5 6:07 PM (218.152.xxx.112)

    증발이죠.

  • 2. ....
    '18.10.25 6:15 PM (59.10.xxx.176)

    없어지는거죠

  • 3. ㅇㅇ
    '18.10.25 6:17 PM (121.151.xxx.144)

    님이 호떡팔고 제가 오뎅팔고.
    님은 저한테 오뎅한개 백만원에 사먹고
    저는 님한테 호떡한개 백만원에 사먹으면
    그게 백만원짜리 주식 2개니까 시가총액 200만원

    그러다가 오뎅값,호떡값 천원으로 바꿔서 서로 사먹으면
    시가총액 2천원

    차액인 198만 8천원이 증발한 시총이에요.

  • 4. ㅇㅇ
    '18.10.25 6:18 PM (121.151.xxx.144)

    특별히 어디 가는건 아니에요.

    주식 시총 몇조 증발, 부동산 하락으로 몇십조 증발
    기사쓰기 재미나고 좋은거지

  • 5. 근데
    '18.10.25 6:19 PM (223.39.xxx.77)

    거래가 있으니 가격이 내린거니까
    팔아서 현금화한 사람이 가져간거 아닐까요?

  • 6. ...
    '18.10.25 6:20 PM (14.52.xxx.71)

    증발은 무슨
    승자들이 털어간거죠 개미들은 물리고요

  • 7. 떨어진만큼은
    '18.10.25 6:24 PM (218.159.xxx.83)

    연기가 되는거..ㅠ

  • 8. 그죠
    '18.10.25 6:24 PM (211.217.xxx.7)

    높은가격에 매도한 사람이 가져간거죠.
    높은가격 에 매수한 사람이 털린가죠

  • 9. ...
    '18.10.25 6:26 P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만져보지도 못하고 게임 머니 같아요.
    에휴~~~

  • 10.
    '18.10.25 6:28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한동안 부동산글 엄청 싸지르더니
    이젠 주식이네요
    저도 몇 억 집어넣고
    몇 천 윗님들 말대로 증발...
    증시도 경기도 돌고 도는거니 잊고 지내려하는데
    주식 가지고 난리들이네요
    읽어봤자 도움도 안되는 주워들은 정보들
    ㅡㅡ;;
    이런 댓글은 왜 다냐 그러시겠지만
    종일 주식 얘기가 몇 건인지
    정말 우려인지... 쩝
    경제며 부동산 비관글 즐기며 올리며 댓글다는 건 아닌지
    공해네요

  • 11. ****
    '18.10.25 6:29 PM (125.141.xxx.1)

    주식은 개인이 절대 이길 수 없는 구조예요.
    공매도 뿐 아니라 롱 숏이니 뭐니하는 기법이 많아요.
    하락장에도 기관은 돈 법니다.
    전에 빅쇼트라는 영화에서 보면 주가가 하락해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는 의사가 나오죠.

  • 12. 결국제로썸
    '18.10.25 6:35 PM (110.70.xxx.125)

    증발 아니예요.
    누군가 던졌기 때문에....
    그가격이 된거죠.

    받아먹는 개미가 바보죠 ㅠ

  • 13.
    '18.10.25 6:40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주식을 몰라요. 내가 가진 주식이 1억이 올랐으면 누군가 1억을 잃었다는 건가요? 배당주 말고요.

  • 14. 기관 돈벌다뇨
    '18.10.25 6:45 PM (175.223.xxx.31)

    국민연금은 그럼
    주식 투자로 천억 날렸느니
    2천억 날렸느니는 뭔가요?

  • 15. 주가가 떨어지면
    '18.10.25 7:42 PM (182.231.xxx.132)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어요.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은 공매도를 이용해 하락장에서 되려 떼돈을 긁어가고 있어요. 개미들만 개피보는 거죠 뭐.

  • 16. 공매도로
    '18.10.25 8:11 PM (1.254.xxx.155)

    팔면 떨어지는 만큼 가져가는거죠.
    증발은 무슨

    그래서 주식이 어려운게
    걔네들은 올라도 먹고 내려도 먹어요.
    개인만 올라야 먹는 게임입니다.

    내려가면 싸게 사서 갚고
    노나는 장사는 걔네들이 하는겁니다.

  • 17. 그냥
    '18.10.25 8:55 PM (218.51.xxx.239)

    집을 5 억에 샀는데 2억이 하락해서 집값이 3억이 되었다면
    또 그 3 억에 집을 팔았다면 2 억을 손해 본것이죠, 증발 맞구요.
    왜냐면 거래 안한 옆집의 집 값도 3억으로 떨어졌으니까요`
    주식도 마찬가지로 10 만원 주식이 8만원으로 하락했다면
    10 만원에 매도했던 사람 9만원에 매도했던 사람,8만원에 매도했던 사람과
    매수했던 사람이 있을테고요, 그렇지만 나머지 거래 않하고 그냥 보유했던
    대다수는 그 하락만큼 가치가 사라진것이기에 증발이 맞습니다`

  • 18. 공매도
    '18.10.25 9:56 PM (112.170.xxx.133)

    이런거는 정말 없어져야한다고 봐요 이건 그야말로 투기.. 기관이 떨어지는거 포착해서 돈벌려고 맘먹으면 확 주가 떨어뜨리는건 일도 아닐듯

  • 19. ㅇㅇ
    '18.10.25 10:4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남으니 팔아서 이익 챙긴 사람들이 가져가는 노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200 오늘 식당에서 현금영수증 했는데....사이트가서 보니 없어요 2 빠빠시2 2018/12/01 2,025
877199 겨울옷들 어떻게 정리하세요 1 고민 2018/12/01 1,608
877198 요즘 이력서 사진 찍는데 15만원 정도 드는거 보통인가요? 8 2018/12/01 2,415
877197 알함브라 첫장면 놓쳤는데 1 데이지 2018/12/01 1,654
877196 내신5등급이 재수하겠답니다 2 재수 2018/12/01 3,492
877195 꽃게 냉동실에 한달있어도 되나요? 3 모모 2018/12/01 1,285
877194 하나뿐인 내편에 박상원 차화연 4 dd 2018/12/01 2,830
877193 이장우 뭔가 호감 가지 않나요 18 ㅇㅇ 2018/12/01 4,188
877192 부끄럽지만 아기가 39개월에 접어드는데 10 걱정이.. 2018/12/01 5,454
877191 LG 구광모, 상속세 9천215억원 신고..1차 상속세 납부완료.. 25 좋은기업 2018/12/01 5,276
877190 운영자님! 홈페이지 copyright 기간연도가 아직도 2016.. 회원 2018/12/01 565
877189 저 모직코트 입고 나갔다가 물총 맞았는데 32 겨울이다 2018/12/01 8,162
877188 와인 알지 못하는 여자 잔소리 들었네요. 17 2018/12/01 4,769
877187 방탄팬분들 Mama 보고계신가요 7 마우코 2018/12/01 2,228
877186 모유량도 첫째때 둘째때 다른가요? 7 .... 2018/12/01 1,761
877185 노인분들은 80살이라도 생명에 대한 집착이 원래 강한가요? 57 ㅇㅇ 2018/12/01 12,886
877184 절인 배추 왔는데 안헹구고 그대로 뒀다 낼 속넣어도 될까요? 15 2018/12/01 4,456
877183 60넘은 성형외과 의사 어떠신가요? 10 코코코코 2018/12/01 4,419
877182 버버리 캐시미어 머플러와 잘 어울리는 코트색 추천해주세요 7 남매의정 2018/12/01 1,981
877181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어떤가요? 4 재수 2018/12/01 2,613
877180 백화점 수선실은 왠만하면 잘하겠지요? 3 고민이예요.. 2018/12/01 2,456
877179 TV보며 잔다고 거실에서 자겠다는 남편 3 ㅇㅇ 2018/12/01 3,507
877178 외계인이 인간 같이 함께 살고 있다던데 ㅎ 10 ... 2018/12/01 3,119
877177 5키로 빠지니까 입던옷 하나도 못입겠더군요 5 다이어트 2018/12/01 4,585
877176 캣맘 회원님들 4 루루 2018/12/01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