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림렌즈에 대해 여쭤요

조회수 : 1,702
작성일 : 2018-10-25 16:26:55
초5부터 안경을 썼던 중3아이예요 초6무렵 드림렌즈에 대해 관심있었는데 아이가 눈섭이 눈을 지르는 상황이라 자다가 눈을 비빌까봐 겁이나 못해주고 요즘은 상태가 좋아졌는지 눈을 부비는 행동은 안합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해줄까했는데 어제밤 아이가 고등들어가기전에 드림렌즈를 할까하고 물어보는데 3년정도 드림렌즈하고 고등 졸업후 라식이든 라색이든 할까하는데 어떨까요? 늦게라도 자녀에게 해주셨던분들 계심 조언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IP : 49.167.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5 4:34 PM (220.85.xxx.115)

    취침 시간이 6시간 이상은 되어야 시력 나와요

  • 2. ..
    '18.10.25 4:36 PM (223.54.xxx.84)

    취침 8시간입니다
    그래서 중단되면서 많이 안경으로 갈아타요 ㅠ.ㅠ

  • 3.
    '18.10.25 4:51 PM (49.167.xxx.131)

    헉 8시간취침이군요. 고등가면 그만큼 못자겠죠.ㅠ 지금도7-8시간 자는데ㅠ

  • 4. 거너스
    '18.10.25 4:57 PM (223.62.xxx.225)

    성인들도 많이 하니까 본인이 원한다면 전문안과가서 테스트시착해보세요 2주정도 가능하고 시착비는 오만원전후에요

  • 5.
    '18.10.25 4:59 PM (49.167.xxx.131)

    네 거너스님 감사합니다. 병원다녀와야겠네요

  • 6. **
    '18.10.25 5:04 PM (220.117.xxx.226)

    고2 딸 드림렌즈 중1부터 했어요. 고등학생이 되고 당연히 취침시간 8시간 불가능하지요^^;; 제딸은 5~6시간정도 되는데 잘 보인다고 해요. 8시간 이상 하면 유지기간이 길어지는듯하구요. 아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안경없이 생활 가능한 시력이 나온다고

  • 7.
    '18.10.25 5:11 PM (49.167.xxx.131)

    ** 희망적인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 8. 중2아들
    '18.10.25 5:20 PM (125.137.xxx.227)

    초5부터 했어요...진작 일찍 할걸 후회한 케이스.
    저흰 처음 자리잡을때는 매일 하다가 그다음엔 하루정도는 안하고 잤으며.....3개월 후부터는 이틀에 1번 꼈어요.
    그리고 중1되면서 시험기간땐 8시간 못채울땐 매일 착용하게 했지만 무던해서 그런지 안보인다 그런 소리은 안하긴 해요..
    요즘은 그냥 11시쯤 렌즈 끼고 공부해요...^^
    저는 4년동안 낀 렌즈 올 여름에 가니깐 깨끗하지만 올 겨울에 한번 교체하자 하시던데....아이가 렌즈를 하니 지 눈이 나쁜 줄을 모르는지 너무 게임만 해서....안경끼울까 생각중이에요...미워서...^^:;
    계속 고민중입니다..

  • 9. **
    '18.10.25 5:36 PM (220.117.xxx.226)

    위에 댓글님처럼 8시간정도 매일 할때는 가끔 2~3일정도 시력이 유지되었는데 지금은 5시간정도만 하다보니 유지가 짧아서 하루 안함 담날은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비상용 안경 맞춰서 시험기간에는 안경을 쓰고 다니지만 그래도 렌즈가 편한지 열심히 끼고 자는편이예요.

  • 10. ..
    '18.10.25 6:40 PM (211.178.xxx.205)

    드림렌즈 잘알아보고 하세요. 대학병원에서는 비추천해요. 개인병원에서만 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619 주차게임 하는데 이게뭐라고 떨려요 으앗ㅠㅠ 4 ㅡㅡ 2018/10/26 1,160
867618 여동생의 손녀를 뭐라고 부르나요? 6 ... 2018/10/26 3,435
867617 존경스러운 건물주 1 기부노부부 2018/10/26 2,192
867616 내가 미쳤다고 주식을 해서는 34 산토리니 2018/10/26 15,591
867615 케틀벨 2 케틀벨 2018/10/26 1,022
867614 화상 후 피부착색 레이저치료 .. 2018/10/26 2,522
867613 1년마다 갱신되는 실비보험 드신분 몇 년후 얼마나 올랐나요~` 4 .. 2018/10/26 2,437
867612 이정도 급여에 생활비 좀 봐주세요 10 mrslee.. 2018/10/26 2,958
867611 심근단층촬영?! .... 2018/10/26 1,194
867610 쌀 20키로 구매해서 어언 반년.. 14 쌀값 2018/10/26 3,126
867609 중등아이 보약? 3 2018/10/26 835
867608 러빙빈센트ost " Starry Starry Night.. 4 가을 2018/10/26 924
867607 #좋은글-행복- *^^* 2018/10/26 667
867606 생리할때 남들은 입맛좋다는데 전 뭘 먹지를 못하겠어요. 2 음.. 2018/10/26 1,799
867605 암은 아니었지만 폐렴.. 9 ..... 2018/10/26 2,577
867604 원두를 손에 부어서 갈아주는데ㅠ 9 2018/10/26 2,469
867603 일본차와 일본여행 글 때문에.... 6 머리는생각하.. 2018/10/26 1,321
867602 한유총 "망연자실" vs 박용진 "국.. 5 잘한다박용진.. 2018/10/26 1,322
867601 핸드폰에 있는 음성녹음 usb에 옮기려며 2 ㅇㅇ 2018/10/26 1,197
867600 미혼 사망 후 유산이요 21 꼴까닥 2018/10/26 9,060
867599 저 착한 병 어찌 고칠까요 9 입 놔두고 2018/10/26 2,117
867598 부동산 중개 수수료 인하 청원이네요. 14 ... 2018/10/26 1,615
867597 오늘 개미들 대단합니다. 엄청 사들이네요.. 8 외인반대 2018/10/26 2,998
867596 아이둘의 마음을 어찌 헤아려주어야 할지 벌써 고민입니다. 1 고민 2018/10/26 930
867595 윤ㅅㅇ 6 ㅇㅇㅇ 2018/10/26 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