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버트 드니로 인턴

찰리호두맘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8-10-25 14:34:34
방금 케이블에서 해주는걸 중간부터 봤네요
전에 보았던 영화인데 또 봐도 너무 좋네요
로버트 드니로가맡은 역할이 참 따뜻해서 눈물이 ㅠㅠ
이 배우는 어쩐지 이런 따틋한 역할이랑 어울리지 않을 줄
알았는데 (고독한 외톨이? 이런 느낌을 가졌어서)
아니네요
안보신 분들 한번 보세요
스산해지는 가을이 포근해지는 영화예요^^
IP : 122.38.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5 3:02 PM (221.154.xxx.186)

    전직 전화번호부 회사 부사장,
    같은 전망을 가진 다른회사.
    앤이 할아버지 불편해 하는것도 이해되고.

  • 2. 좋아요
    '18.10.25 3:17 PM (125.133.xxx.225)

    이런 추천 너무 좋아요.저도 오늘 추억이 방울방울 이란 일본만화영화 우연히 보게되었는데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요 감사합니다

  • 3. 그쵸
    '18.10.25 3:18 PM (121.181.xxx.103)

    기대 안하고 봤다가 이거 뭐지?! 했던.
    주말에 찾아봐야겠어요 ^^

  • 4. 우유
    '18.10.25 3:18 PM (220.118.xxx.182)

    회사 대표 바쁘니 바람 피운 남편과 화해 하는 장면도 저는 좋았어요

  • 5. ...
    '18.10.25 3:25 PM (14.52.xxx.71)

    기대 안하고 봤는데 좋았어요^^

  • 6. ---
    '18.10.25 3:26 PM (121.160.xxx.74)

    로버트 드니로 미트 페어런츠 영화도 다시봐도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 7. 저도
    '18.10.25 3:34 PM (125.177.xxx.46)

    채널 돌리다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길래 끝까지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로버트 드니로,,멋지게 늙으셨네요.

  • 8. 찰리호두맘
    '18.10.25 3:52 PM (122.38.xxx.213)

    가을이 되니 따뜻한 영화가 보고싶어요^^

  • 9. 영화
    '18.10.25 4:49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인턴 영화와 같은 상황으로, 30대 후반 남자 상사랑 면접 보는데 이 영화 감명깊게 봤다고 추천했어요.
    엄청 고민하더니 영화 다시 한 번 보고 1주일 정도 생각해본다더니 도저히 자신은 영화 같이 못 할 것 같다고 변접 탈락시켰어요.

  • 10. 영화
    '18.10.25 4:51 PM (180.134.xxx.106) - 삭제된댓글

    인턴 영화와 같은 상황으로, 30대 후반 남자 상사랑 면접 보는데 이 영화 감명깊게 봤다고 추천했어요.
    엄청 고민된다고 자신도 영화 다시 한 번 보고 1주일 정도 생각해본다더니 도저히 영화 같이 못 할 것 같다고 탈락시켰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900 미국,유럽도 부모님들이 돈 많으면 아들,딸에게 상속 해주나요? .. 10 aa 2018/10/27 3,353
867899 민주당 대권 경선때 11 00 2018/10/27 725
867898 체온이 37.3이면 열이 있는건가요 5 ㅣㅣ 2018/10/27 12,406
867897 추노의 대길이가 왜 여자때문에 죽은줄 아세요??ㅎㅎㅎ 3 tree1 2018/10/27 2,917
867896 고3 아이 여드름이요.면접에? 3 ... 2018/10/27 1,170
867895 이사가면서 결혼 15년만에 침구,그릇등 다바꾸려구요 13 노랑나비 2018/10/27 6,468
867894 같이 걸을까보니 저도 불교순례길걷고싶네요.. 7 아.. 2018/10/27 1,756
867893 발리에서 생긴일에 대한 강명석 평론가의글을 읽고 충격을.. 12 tree1 2018/10/27 4,045
867892 잠실 롯데타워 손님접대할 카페 1 엄마 2018/10/27 1,362
867891 남아키울때 편한 이유중 하나가 22 .. 2018/10/27 6,459
867890 18케이 팔찌를 팔까 하는데 어디서 팔면 많이 받을까요? 1 알려주세요 2018/10/27 1,346
867889 민간 가정 어떤어린이집이 낫나요? 2 강아지왈 2018/10/27 896
867888 아기고양이 죽이는 법 인터넷 올리는 악마새끼들.. 6 악마새끼들 2018/10/27 1,846
867887 당선 무효는 어려운가요 2 ㅇㅇ 2018/10/27 1,227
867886 알쓸신잡3/ 독일 프라이부르크 편 19 나누자 2018/10/27 4,530
867885 소리잠 장판 어때요? 3 장판 2018/10/27 1,965
867884 한국역사책추천해주세요.. 5 09897 2018/10/27 834
867883 나의 최대한의 감성을 끌어낸 캐릭터였다..ㅎㅎㅎ 7 tree1 2018/10/27 1,861
867882 이재명에게 보내는 혜경궁의 충언 18 ..... 2018/10/27 2,537
867881 어제 궁금한이야기 아기엄마..너무 짠했어요ㅜㅜ 30 ㅜㅜ 2018/10/27 8,031
867880 예뻐지는 소소한 팁 있을까요? 10 삼십대 중반.. 2018/10/27 5,595
867879 제주도 11월 말에 가는거 어떤가요? 10 ㅡㅡ 2018/10/27 1,681
867878 고3들 마트도 못가고 영화관도 못가고 그렇게들 지내나요? 13 보통 2018/10/27 3,753
867877 파파야 파는곳 아시는 분? 1 ㅇㅇ 2018/10/27 1,417
867876 김경수 홍준표에서 넘겨받은 살림, 곶간열쇠 아닌 빚장부 15 ㅇㅇ 2018/10/27 2,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