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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걸레라고 하는 끊었는데 잘한건지...

... 조회수 : 5,364
작성일 : 2018-10-25 11:30:36
원래도 온갖 뒷담화 하고 다니는 사람인데
저에 대해선 특히 남자관련해서 꽂힌듯하구요
늘 지켜보고 있다가 뭔가 하나 꼬투리잡으면 그걸로 백배 부풀려소문내요...
누군가 말해줬는데
말해주기전에도 눈치는 챘지만 그렇게 심한 줄은 몰랐어요ㅜㅜ

문제는 저랑 친하다고 떠들고 다닌다는 거에요..
친하다고 떠들고 다니지만 않았어도
와서 밥먹자 뭐하자 친한척만 하지 않았어도
인사는 하고 지냈을거에요
암튼 좀 오랜시간 참아서 그런가 지금은
멀리서 얼굴만봐도 소름끼치고 윤씨란 성만봐도 깜짝 놀라고 너무 싫은 상태가 됐어요 ㅠㅠ
이런 제 반응이 좀 지나친것 같나요?
사실...그런 뒷담화 자체나 절 걸레라고 하는게
저에게 실질적으로 해를 끼치는건 아니고
앞에선 나름 잘하려고 하는데
전 그 이중성이 너무너무 싫은거거든요
도닦고 있는 친구말이
널그렇게나 싫어하는데 앞에와선 비위맞춰주는 걸로 봐서
나쁘다고 볼수 없다 라고 해서 헷갈려요..



IP : 223.33.xxx.2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팔이
    '18.10.25 11:32 AM (125.131.xxx.125)

    뒷담화 하는놈은 당연하고 도 닦는 친구도 끊으셔야 할듯

  • 2. 님이
    '18.10.25 11:33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이쁘고 남자들에게 관심받는것에
    질투하는거예요.
    미친듯이 질투하면서도 닮고싶고
    친하게 지내고싶고...
    님이 가진게 부러운듯.
    님 친구말이 더 웃겨요.
    나쁘다고 볼수없대.
    나쁜거 맞아요.

  • 3. 따로 불러서
    '18.10.25 11:35 AM (122.42.xxx.24)

    말로서 혼내주세요.
    감히 누구보고 걸레라고 표현하냐고요

  • 4. ...
    '18.10.25 11:37 AM (221.147.xxx.79)

    뒷담화 하는놈은 당연하고 도 닦는 친구도 끊으셔야 할듯 2222

  • 5. ,,,
    '18.10.25 11:40 AM (121.167.xxx.209)

    걸레라고 하는건 여자에게 살인죄보다 더 치욕스런 말인데요.

  • 6. ㄹㄹㄹㄹ
    '18.10.25 11:42 AM (211.196.xxx.207)

    걸레라고 하는건 여자에게 살인죄보다 더 치욕스런 말인데요.

    이건 반페미적인 발언이니 삼가하시고요.

    걸레소리 듣고 끊은 거 잘한 거냐고 묻는 원글이도 한심해요.

  • 7.
    '18.10.25 11:47 AM (58.236.xxx.116)

    뒤에서 누가 날두고 걸레라고 하고 다니는 걸 여지껏 그냥 두고만 보셨다고요? 전 님이 더 이해 안가는데요? 이딴 속터지는 글이나 올리지 마시고, 먼저 님한테 걸레라고 한 년부터 당장 밟아버리세요. 도닦는 친구란 종자는 앞으로 연 끊으시고요.

  • 8. ???
    '18.10.25 12:05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고소할 상황에 이런고민글 올리니 원글이 얼마나 우습겠어요

  • 9. ...
    '18.10.25 12:12 PM (223.33.xxx.239)

    고소가 되나요??

    변명을 하자면
    저말고도 적이 많아요 나 아니라도 누군가 가만안둘 분위기이구요
    그렇게 사는것 자체가 벌받는거란 생각도 들었어요

  • 10. ... ...
    '18.10.25 12:31 PM (125.132.xxx.105)

    저는 살다보면 그런 사람이 한사람씩 늘 있었어요. 회사 다닐 땐 선배였고
    시집오니까 시모네요 ㅎㅎㅎ
    그냥 넘어가세요. 무시하고, 솔직하게 " 나 그 사람하고 안 친하다" 라고 선포하세요.
    사람 사는 곳에 뒷담화는 늘 있었어요. 그걸 가장 심하게 하는 인간이 힘들게 하긴 하지만
    제 생각에 기본적으로 관심이 있고 어느 정도의 시기심도 있어서 그러는 거 같네요.
    그 여자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그러고 다녀서 다들 피할 거에요.
    그 여자 언젠가 지가 뿌린대로 거둘 날 올거에요. 그때 즐기세요.

  • 11.
    '18.10.25 12:58 PM (175.223.xxx.55)

    헛소문내는 사람= 할일없는 백수, 빽없는 백수

  • 12. ....
    '18.10.25 2:24 PM (121.88.xxx.226)

    당사자가 님한테 자백 안하면 그 말을 들었다는 사람의 말을 녹음해놓으세요
    여러명이 그런 말을 한다면 녹음 해서 경찰서 가져가서 상담하세요
    고소 가능하냐고...

  • 13. 앞에서
    '18.10.25 2:47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님 앞에서 잘하려고 하는게
    더 트집잡을 건수를 잡으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지 아노나요?
    님 마음을 놓게해서
    이 말 저 말 다 하게 한 다음
    다른 사람들한테 부풀려서 전달하려고
    일종의 염탐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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