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경험 있는 분들께 여쭤볼게요
가장 보람 있었던 봉사활동은 어떤 일이었는지
궁금하네요.
1. 교회 공고나
'18.10.25 10:13 AM (118.37.xxx.37)매스컴에 이슈가 되는 곳에 전화를 걸거나 직접 찾아가서
봉사했어요
인간극장에 나왔던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무료점심 식사
봉사한게 기억에 많이 남고 보람이 있었어요.2. .....
'18.10.25 10:15 AM (39.121.xxx.103)전 유기견보호소봉사가 제일 좋았어요.
3. 밝은이
'18.10.25 10:22 AM (64.46.xxx.244)궁금한 이야기 Y 에 나온 것을 보고 정말 처음으로 방송국 게시판을 찾아
연락처를 남기고 연결이 되어 자원봉사를 갔어요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을 하는 나눔과 나눔이라는 단체였습니다.
무연고 사망자 장례는 벽제 시립승화원에서 거의 일주일에 서너번씩 있어요
고아로 자라나 정말로 평생 외롭게 사시다가 홀로 죽음 을 맞이하신 분들도 계시고
가족들이 잇었지만 단절등을 이유로 가족이 시신을 포기하여 무연고가 되신 분들도 많고
우리나라는 아직 가족 이외에는 장례를 치룰 수가 없어서 일차로 가족에게 연락이 가고
그 답을 기다리느라 냉동실에 한달 이상을 계시다가 나눔과 나눔이 위임하여 장례를
치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장례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고 화장이 진행되는 동안 불교. 기독교, 혹은 천주교식으로
극락왕생 혹은 영면을 기원하는 것이지요
벽제 승화원이 좀 멀긴 해도 그 분들의 마지막을 잘 보내드리고 나면 마음이 흐믓해집니다.4. 빙그레
'18.10.25 10:40 AM (223.38.xxx.114)아이 중딩때 봉사점수따러 갈때 쫓아가서
지금까지 복지관에 11년째 1주일에 한번 나가고 있어요.5. ..
'18.10.25 12:54 PM (27.179.xxx.88) - 삭제된댓글영아나 유아 돌봄 했어요.
직접 전화해서 간곳은 오래 해주시길 원했구요
1365에서 연결로도 갔어요
영유아 놀이방이라 갔더니 카운터만 지키다 왔어요
원하는 분야에서 봉사 하려면 직접 찾아보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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