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봉사활동 경험 있는 분들께 여쭤볼게요

봉사 조회수 : 828
작성일 : 2018-10-25 10:00:36
어떤 경로를 통해서 봉사활동 하게 되셨는지..
가장 보람 있었던 봉사활동은 어떤 일이었는지
궁금하네요.
IP : 223.38.xxx.1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회 공고나
    '18.10.25 10:13 AM (118.37.xxx.37)

    매스컴에 이슈가 되는 곳에 전화를 걸거나 직접 찾아가서
    봉사했어요
    인간극장에 나왔던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무료점심 식사
    봉사한게 기억에 많이 남고 보람이 있었어요.

  • 2. .....
    '18.10.25 10:15 AM (39.121.xxx.103)

    전 유기견보호소봉사가 제일 좋았어요.

  • 3. 밝은이
    '18.10.25 10:22 AM (64.46.xxx.244)

    궁금한 이야기 Y 에 나온 것을 보고 정말 처음으로 방송국 게시판을 찾아

    연락처를 남기고 연결이 되어 자원봉사를 갔어요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을 하는 나눔과 나눔이라는 단체였습니다.

    무연고 사망자 장례는 벽제 시립승화원에서 거의 일주일에 서너번씩 있어요

    고아로 자라나 정말로 평생 외롭게 사시다가 홀로 죽음 을 맞이하신 분들도 계시고

    가족들이 잇었지만 단절등을 이유로 가족이 시신을 포기하여 무연고가 되신 분들도 많고

    우리나라는 아직 가족 이외에는 장례를 치룰 수가 없어서 일차로 가족에게 연락이 가고

    그 답을 기다리느라 냉동실에 한달 이상을 계시다가 나눔과 나눔이 위임하여 장례를

    치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장례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고 화장이 진행되는 동안 불교. 기독교, 혹은 천주교식으로

    극락왕생 혹은 영면을 기원하는 것이지요

    벽제 승화원이 좀 멀긴 해도 그 분들의 마지막을 잘 보내드리고 나면 마음이 흐믓해집니다.

  • 4. 빙그레
    '18.10.25 10:40 AM (223.38.xxx.114)

    아이 중딩때 봉사점수따러 갈때 쫓아가서
    지금까지 복지관에 11년째 1주일에 한번 나가고 있어요.

  • 5. ..
    '18.10.25 12:54 PM (27.179.xxx.88) - 삭제된댓글

    영아나 유아 돌봄 했어요.
    직접 전화해서 간곳은 오래 해주시길 원했구요
    1365에서 연결로도 갔어요
    영유아 놀이방이라 갔더니 카운터만 지키다 왔어요
    원하는 분야에서 봉사 하려면 직접 찾아보는게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461 끝물고추 많으시면 고추짠지 담가보세요 17 ........ 2018/10/29 2,743
868460 잇몸 안쪽이 헐어서 피가 나는데.. 1 질문 2018/10/29 841
868459 아파트 매도매수/잔금/이사 궁금한거 있어요 궁금해요 2018/10/29 862
868458 모조에*핀 브랜드 혹시 아시는분 사이즈 문의드립니다. ㅠㅠ (.. 13 쭈니쑤니 2018/10/29 2,095
868457 김경수 지사, 재판 첫 출석 "진실 밝히기 위한 새 여.. 4 ♡김경수화이.. 2018/10/29 503
868456 시를 잊은 그대에게...드라마 4 바닐라 2018/10/29 964
868455 맛난 율무차 추천해주세요~ 1 .. 2018/10/29 1,099
868454 방금종편 헤드라인ㅋ 12 ㄱㄴ 2018/10/29 2,055
868453 튼튼한 렌지대 추천부탁드립니다 1 .. 2018/10/29 483
868452 인터넷 쇼핑몰의 포토후기 19 ㅇㅇ 2018/10/29 5,458
868451 번역좀 부탁드려요 3 영어 2018/10/29 527
868450 도서관 자판기 매점 입찰 어떨까요 5 40후반 뚱.. 2018/10/29 1,341
868449 카푸리섬 자유시간 10 루리맘 2018/10/29 1,051
868448 동아시아전문가 고든 창 변호사 문재인 규탄발언 3 무섭다 2018/10/29 779
868447 미국 남자들 병맛이네요 6 동호대교 2018/10/29 3,227
868446 다이어트주사 처방받아왔어요. 8 ㅇㅇ 2018/10/29 2,146
868445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2 그렇다 2018/10/29 412
868444 구찌 씨마 라인.. 궁금해요. 3 베이 2018/10/29 1,077
868443 초등 전교부회장 힘들까요? 13 2018/10/29 2,906
868442 자꾸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람들 3 .. 2018/10/29 1,528
868441 너무 고마운 딸아이 4 뿡뿡이 2018/10/29 1,753
868440 중국인 단체관광객 1000명 몰려온다 3 아시아경제 2018/10/29 1,432
868439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jpg 7 ........ 2018/10/29 1,718
868438 강아지 잠깐 방에 혼자두었더니 8 ㅇㅇ 2018/10/29 3,073
868437 지인이 이런말을 하는데 무슨병인가요? 11 단풍 2018/10/29 6,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