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자녀두신 선배맘님들 ~조기교육?에 대해 여쭐려구요.

4세맘 조회수 : 2,701
작성일 : 2018-10-24 22:06:04

현재4세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예요.

82에 여쭤보는게 제일 정확할 것 같아서요.

다름이 아니라 자녀분들 유아기때 한글나라? 같은 한글 학습지를

일찍 시작했던 아이들은 늦게 시작한 아이들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나요?

IP : 121.165.xxx.1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4 10:07 PM (122.34.xxx.61)

    백퍼 아니라고 대답해요.

  • 2. 아니죠
    '18.10.24 10:13 PM (221.166.xxx.92)

    절대 아니죠.

  • 3. ,,,,,
    '18.10.24 10:21 PM (220.127.xxx.135)

    200프로 아니죠

  • 4. ..
    '18.10.24 10:22 PM (223.39.xxx.224) - 삭제된댓글

    2살때 낱말카드 직접 만들어서
    카드놀이하면서 한글 뗏어요.
    유아기때 장삿속에 넘어가면
    교육비 감당 못해요.

  • 5. ...
    '18.10.24 10:29 P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

    절대로 아닙니다.

  • 6. 노노
    '18.10.24 10:48 PM (118.216.xxx.9)

    4살에 한글나라로 한글 뗀 큰아이보다 7살초에 유치원에서 혼자만 한글 모른다고 가르쳐달라고 했던 작은 애가 훨씬 월등했어요
    모두 대학 졸업하고 취업했고 작은애는 전문직이에요

  • 7. 저도
    '18.10.24 10:56 PM (112.151.xxx.201)

    전문직 코스 들어간 아이 7살에 한글 가르쳤어요
    대신 호기심은 자극시키고 책 많이 읽어줬어요
    남들 하는거에 심장 벌렁거리지 않을 다짐에 다짐 하시고
    나중에 쓰게 종자돈을 모으세요

  • 8. 절대
    '18.10.24 11:29 PM (112.171.xxx.22)

    아닙니다. 상술에 속지 마세요.
    그 돈으로 아이랑 함께 한국 곳곳 여행 다니세요~

  • 9.
    '18.10.24 11:37 PM (211.105.xxx.90)

    어릴때 절대 돈 쓰지말고 모으세요~

  • 10. ㅇㅇ
    '18.10.24 11:57 PM (221.154.xxx.186)

    체험과 대화를 많이 해야해요.
    한글보다.
    세살에 1년 걸리는게 6살엔 3주걸리더군요.

  • 11. 아니요
    '18.10.25 3:19 AM (210.90.xxx.251)

    아이 병설에 보냈었는데 병설은 한글지도를 안하더군요.( 6-7살) 그런데 샘들께서 7살즈음되면 희한하게 스스로 한글을 떼더라고.. 어릴때 학습지 전집 비용으로 여행 체험다니시고 책은 도서관에서 보세요..

  • 12. 솔선수범
    '18.10.25 2:55 PM (118.221.xxx.39)

    항상 아이들과 같이 책을 읽고, 같이 놀아주고, 체험도 아이들의 흥미 위주로 다양하게 함께 해주세요.
    한글은 아이가 질문하기 시작하면 처음엔 읽어주는 정도로...
    나중엔 좋아하는 책제목 정도는 다른 곳에서 술술 읽어낸답니다.
    그럴때 자극해보세요...한글 배워볼까?
    둘 아이 모두 취학전 해에 한두달만에 한글 마스터 했습니다.
    같이 많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동시에 엉덩이 붙히고 않아 집중하는 법도 길들이게 됩니다.
    공부하는 습관을 공부로 붙혀주는 것은 아이들에겐 괴로움입니다.
    좋아하는 활동을 즐기며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시간들을 쌓아주세요...
    학령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 앉아 과제를 하고, 시험공부를 하는 아이를 볼 수 있을거라 여깁니다.
    이런 아이들은 대입까지 이어지고,
    본인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학과 선택도 할 수 있답니다.
    목표가 분명하고 목표를 위해 노력할 줄도 알아요...
    두 아이 모두 유치원부터 일을 하며 키웠답니다.
    초등 고학년까지 과외는 물론 학원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두 아이 모두 필요한 시기에 스스로 학원수강이나 인강을 원해 한두해 학원을 다녔습니다.
    현재 두녀석 모두 스카이 공대 재학중입니다.
    대학에서도 변함없이 공부를 즐기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주변에서 아아들의 입결로 인해 많은 질문들을 받습니다.
    매번 강조합니다.
    어릴땐 함께 충분히 즐겨주라고, 독서도, 놀이도, 다른 활동도. . .
    조등 이후엔 스스로 원하는 관심꺼리에 대해선 같이 찾아주고, 지원이 필요하면 학교공부와 상관없이 다양하게 아끼지 않았습니다.
    많은 직, 간접 경험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낸답니다.
    유명한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가 말했습니다.
    아이들이 최소 초등학교까지는 많은 체험을 해보도록 해주어야한다.
    이는 대뇌발달에 상당한 도움이 되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성인으로 자랄수있도록 도움을 준다라고...

  • 13. ..
    '18.10.25 6:03 PM (14.52.xxx.141)

    한글은 6살에 혼자 깨우쳤습니다.
    겨우 초등학부모지만 유아기때 한글나라, 오르다, 프뢰벨 등 몇백씩하는 교구. 아무 쓸모 없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340 400억 기부한 노부부요.. 58 ... 2018/10/25 20,682
866339 애들 저녁 도시락 싸시는 분 계시는지요? 7 애들 저녁 .. 2018/10/25 2,119
866338 별 보러 가지 않을래..... 9 마중물 2018/10/25 2,998
866337 흰색 면티 세탁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ㅇㅇ 2018/10/25 2,741
866336 kbs 온라인으로 실시간 해외에서 보려면 로그인을 해야하나요? 2 ㅇㅇ 2018/10/25 611
866335 가끔 가정부된 기분,,이럴줄 알았으면 14 익며 2018/10/25 5,387
866334 꼬막 삶은게 어마무시 맛있는거군요 ! 14 사랑해꼬막 2018/10/25 6,602
866333 서울 강남 3구 아파트 매매가격 일제히 하락···'-0.02~-.. 11 집값 하락 2018/10/25 2,740
866332 박일도는 진짜 안내상일까요? 6 2018/10/25 2,722
866331 말 짧은 중딩 아들 대화법 3 속터져 2018/10/25 1,762
866330 끔찍하네요. 방사능 아파트.. 4 화강석 2018/10/25 5,172
866329 (급질) 빛바랜 패딩 드라이하면 다시 돌아올까요? 10 미치겠는 2018/10/25 2,972
866328 반신욕을 하고 나면.. 17 .. 2018/10/25 8,234
866327 인간극장보고 노인에 대한 대우.. 9 늙는다는건 2018/10/25 6,298
866326 졸업한지 꽤 됐는데 대학교 찾아가 진로 상담 3 ........ 2018/10/25 1,146
866325 고등 교복 셔츠 소매 때 다들 어떻게 지우세요? 16 건강맘 2018/10/25 3,006
866324 무서운 꿈 1 불안 2018/10/25 708
866323 제 경우 이혼시 남편과 집을 팔아 나누나요? 16 ㅇㅇ 2018/10/25 6,172
866322 새벽에 꼭 소변을 보네요 2 ㅡㅜ 2018/10/25 2,871
866321 염색 후 자란 머리 마스카라 활용 2 깡총 2018/10/25 3,011
866320 장조림을 기름많은고기로 해도 될까요? 15 고민 2018/10/25 1,800
866319 지금 스포트라이트 틀었는데요 욕실에서 방사능이 나온다는데 7 참나 2018/10/25 3,508
866318 운전할 때 깜빡이 안켜는 사람들 진짜 싫어요.. 8 아진짜 2018/10/25 2,247
866317 옛날게임인데 아시는분..? 6 ^^ 2018/10/25 1,236
866316 운동안해도 잘먹는것만으로 기운날까요? 3 ㅇㅇ 2018/10/25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