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은 왜 결혼 시겼는지
결혼하고 알았네요 자식한테 당당히 요구하네요
시아버지 수입에비해 사치 심하고 더무라하게 지출하면서
우리보고 아끼랍니다 아낄돈도 없는데 아껴서 달라는거죠
해외여행 국내여행 가고싶다고 돈한푼 안쓰고 자식돈으로해결
매달 생활비50 경기도외곽에 빚갚으며 살아보겠다는데 참 돈모으기 싫으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식을 노후대책으로 아는
돈 조회수 : 4,043
작성일 : 2018-10-24 20:46:28
IP : 180.70.xxx.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0.24 8:53 PM (121.168.xxx.41)시어머니, 시이모와 함께 있는데
시이모가 제 얼굴 빤히 보면서
자식이 보험이고 연금이지? 하던 게 생각나네요2. 맞아요
'18.10.24 9:04 PM (223.33.xxx.152)딸이 노후대책이면 시집안보내던데
3. ..
'18.10.24 9:15 PM (125.177.xxx.43)사치하면 안주는게 답인데
남편이 물러서 못 자르는거죠4. ...
'18.10.24 9:34 PM (110.9.xxx.47)어머..첫 댓글의 시이모님 징그러우시네요.
5. .....
'18.10.24 9:50 PM (221.157.xxx.127)자식앞길막는부모들 많은듯
6. 자식이
'18.10.24 9:52 PM (121.154.xxx.40)노후대책이면 장가를 보내지 말아야죠
7. 미리
'18.10.24 9:53 PM (211.46.xxx.42)적금이든 예금이든 보험이든 월급에서 일정금액 빼도박도 못하게 떼어놓고 배째라 하세요. 그간 너무 물러터지게 사신 듯..
8. ,
'18.10.24 9:57 PM (211.243.xxx.103)남편 못쓰겠네요
왜 혼전에 안알려준거죠 생활비 드려야한다구9. ㅇㅇ
'18.10.24 10:15 PM (124.53.xxx.204) - 삭제된댓글제가 더 좋은 직장다녔는데 결혼 후 10년동안 맞벌이하면서 . 내가 번 돈까지 시댁에 들어가니 넘 억울해 회사 관뒀어요.세월이 흘러 20년차 된 지금 얼마전 남편과 싸웠는데 제게 100만원도 못벌면서 니가 할 줄 아는게 뭐냐는 말 들었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골드미스로 늙었어야 하는데 공부못하는 아이도 짐이고 여전히 가난한 시댁도 짐이고 돈 못버는 나또한 남편에게 짐스런 존재가 되버렸어요.
10. 딱 우리 시부모네요
'18.10.25 9:48 AM (223.38.xxx.45)너희만 잘살면 다냐.
뭐할돈있음 우리 줘라
이게 18번이에요.
구걸을 저리 뻔뻔하게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170 | 백일의 낭군님 성공 비결 23 | ... | 2018/10/28 | 7,065 |
| 868169 | 잘부탁드려요 영어 3 | 부탁 | 2018/10/28 | 1,762 |
| 868168 | 고3 때 찌는 살은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6 | 살 | 2018/10/28 | 1,397 |
| 868167 | 이재명 "첫 촛불집회 2주년, 저는 경찰수사 받으러&q.. 26 | 잘가라..... | 2018/10/28 | 1,757 |
| 868166 | 기자가 안티인 지 김성령도 나이를... 16 | 연예인 | 2018/10/28 | 7,124 |
| 868165 | 아파트 방 하나만 확장공사 할만가요? 3 | 사정있음 | 2018/10/28 | 2,029 |
| 868164 | 요새 뭐 입고 다니세요? 7 | 날씨 이상 | 2018/10/28 | 3,101 |
| 868163 | 아기엄마 수다 중에 궁금해요 17 | 아기 | 2018/10/28 | 3,209 |
| 868162 | 짧은 영화 한 편 보실 분 들어오세요~ 1 | 드루와드루와.. | 2018/10/28 | 934 |
| 868161 | 이대 영화관에서 하는 '건축영화제' 보세요~~ 1 | 좋은정보 | 2018/10/28 | 1,149 |
| 868160 | 오늘은 오뎅우동 끓여먹으랴고요 5 | mint | 2018/10/28 | 1,855 |
| 868159 | 내일이나 그 다음 날도 패딩 입는 1 | 날씨 | 2018/10/28 | 1,147 |
| 868158 | 바게트 맛있는 곳 2 | rie | 2018/10/28 | 1,528 |
| 868157 | 다이소 죽통문의(수능날) 19 | bbb | 2018/10/28 | 3,453 |
| 868156 | 새아파트 단점 좀 말해주세요 26 | ... | 2018/10/28 | 6,968 |
| 868155 | 사범대 유교과 6 | 유교과 | 2018/10/28 | 1,673 |
| 868154 | 집 안에서와 집 밖에서의 목소리 똑같으신가요? 7 | ㅣ | 2018/10/28 | 1,309 |
| 868153 | 강대강?교육부 긴급회의에 한유총 "상복입고 모여라!&q.. 5 | 구린게많군 | 2018/10/28 | 897 |
| 868152 | 초등2 밖에서 8시까지 노는게 정상인가요? 6 | ... | 2018/10/28 | 1,586 |
| 868151 | 11월중순 오사카 4 | 고뤠23 | 2018/10/28 | 1,592 |
| 868150 | 따지다..가 영어로 뭘까요.. 18 | 영어질문 | 2018/10/28 | 8,171 |
| 868149 | 아침엔 물먹은 솜같은 몸 ㅠㅠ 6 | 희망 | 2018/10/28 | 2,222 |
| 868148 | 캐시미어 코트 옷감이 포근하진 않나요? 4 | 콜롬보 캐시.. | 2018/10/28 | 2,199 |
| 868147 | 진한 색 립스틱을 발라야 얼굴이 살아보이는 11 | ㅇㄹ | 2018/10/28 | 4,031 |
| 868146 | 남자 보는 취향이 바뀌기도 하나요? 8 | .... | 2018/10/28 | 2,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