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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식을 노후대책으로 아는

조회수 : 3,998
작성일 : 2018-10-24 20:46:28
시부모님은 왜 결혼 시겼는지
결혼하고 알았네요 자식한테 당당히 요구하네요
시아버지 수입에비해 사치 심하고 더무라하게 지출하면서
우리보고 아끼랍니다 아낄돈도 없는데 아껴서 달라는거죠
해외여행 국내여행 가고싶다고 돈한푼 안쓰고 자식돈으로해결
매달 생활비50 경기도외곽에 빚갚으며 살아보겠다는데 참 돈모으기 싫으네요


IP : 180.70.xxx.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4 8:53 PM (121.168.xxx.41)

    시어머니, 시이모와 함께 있는데
    시이모가 제 얼굴 빤히 보면서
    자식이 보험이고 연금이지? 하던 게 생각나네요

  • 2. 맞아요
    '18.10.24 9:04 PM (223.33.xxx.152)

    딸이 노후대책이면 시집안보내던데

  • 3. ..
    '18.10.24 9:15 PM (125.177.xxx.43)

    사치하면 안주는게 답인데
    남편이 물러서 못 자르는거죠

  • 4. ...
    '18.10.24 9:34 PM (110.9.xxx.47)

    어머..첫 댓글의 시이모님 징그러우시네요.

  • 5. .....
    '18.10.24 9:50 PM (221.157.xxx.127)

    자식앞길막는부모들 많은듯

  • 6. 자식이
    '18.10.24 9:52 PM (121.154.xxx.40)

    노후대책이면 장가를 보내지 말아야죠

  • 7. 미리
    '18.10.24 9:53 PM (211.46.xxx.42)

    적금이든 예금이든 보험이든 월급에서 일정금액 빼도박도 못하게 떼어놓고 배째라 하세요. 그간 너무 물러터지게 사신 듯..

  • 8. ,
    '18.10.24 9:57 PM (211.243.xxx.103)

    남편 못쓰겠네요
    왜 혼전에 안알려준거죠 생활비 드려야한다구

  • 9. ㅇㅇ
    '18.10.24 10:15 PM (124.53.xxx.204) - 삭제된댓글

    제가 더 좋은 직장다녔는데 결혼 후 10년동안 맞벌이하면서 . 내가 번 돈까지 시댁에 들어가니 넘 억울해 회사 관뒀어요.세월이 흘러 20년차 된 지금 얼마전 남편과 싸웠는데 제게 100만원도 못벌면서 니가 할 줄 아는게 뭐냐는 말 들었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골드미스로 늙었어야 하는데 공부못하는 아이도 짐이고 여전히 가난한 시댁도 짐이고 돈 못버는 나또한 남편에게 짐스런 존재가 되버렸어요.

  • 10. 딱 우리 시부모네요
    '18.10.25 9:48 AM (223.38.xxx.45)

    너희만 잘살면 다냐.
    뭐할돈있음 우리 줘라
    이게 18번이에요.
    구걸을 저리 뻔뻔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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