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 다니는 분들 다들 아침 드시나요?
1. ...
'18.10.24 7:0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저는 제대로 밥 차려먹고 갑니다
밥 안 먹고 나가면 기운 없어요 ㅠ2. 저도요
'18.10.24 7:07 PM (218.146.xxx.65)안 먹으면 머리가 당최 안 돌아감
다만 저녁은 잘 안 먹고 잡니다;3. 전
'18.10.24 7:07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커피나 커피 빵 정도로 간단하게 먹어요
아침에 밥은 전 안맞더라구요4. ..
'18.10.24 7:09 PM (59.10.xxx.20)남편이 아침에 밥 먹으면 점심에 배가 안 고프대서
삶은 계란, 우유, 빵, 과일 이런 걸로 먹네요.5. 아무거나
'18.10.24 7:09 PM (106.102.xxx.94)뭐라도 먹고 가요 오전에 일이 제일 많고 바뻐서요 못 먹으면 점심때 많이 먹거나 중간중간 군것질하게 되서 아침에 과일이던 빵이던 고기던 고구마나 계란 가리는거 없이 그냥 아무거나 먹어요 대신 밥은 안먹네요 차리는 것도 귀찮고 간단하게 먹을 수있는 것 위주로 먹어요
6. 커피와
'18.10.24 7:09 PM (218.153.xxx.41)토스트 먹어요
7. 아무거나
'18.10.24 7:13 PM (106.102.xxx.94)아침식사 장점은 대신 야식을 안한다는 점
야식을하게되면 속이 안좋아요 그럼 아침을 못먹고 점심전에 군것질하게되면 점심도 잘 못먹고 패턴이 깨진다할까 꼭 삼시세끼는 먹는데 시간대가 애매해저요8. 무조건 밥
'18.10.24 7:19 PM (175.223.xxx.47)아이들 때문에 아침은 무조건 밥 국은 꼭 해요. 저도 국물에 밥 말아서 먹구요. 빵 먹음 속이 불편하고 기운이 없어요..아이들도 아침밥 꼭 먹어요.
9. 회사가서
'18.10.24 7:36 PM (49.196.xxx.116)공복으로 출근, 회사가서 열시쯤 빵이랑 물/우유 먹어요
10. ㅁㅁ
'18.10.24 7:4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그것도 자꾸 변화합니다
애들 중 고딩토록은 정승처럼차려먹었는데
이젠 빵도 좋고 컵밥도 좋고 편한대로 삽니다
굶는건 못하는 ㅠㅠ11. ...
'18.10.24 7:45 PM (180.229.xxx.94)안먹고가요 11시반쯤 점심 빨리먹어서요
배즙이나 당근즙 정도만 마셔요12. 빵먹으면서
'18.10.24 7:50 PM (39.125.xxx.230)잠을 깨웁니다
커피로도요13. ........
'18.10.24 7:54 PM (222.120.xxx.20) - 삭제된댓글남편이 한 10년 커피만 들고 갔어요.
결혼 초엔 밥도 차려줬는데 안 먹힌다고 하고
직접 끓인 감자수프, 게살수프. 계란탕, 토스트, 샌드위치 별거별거 다해줬는데 다 진득하게 먹지를 못하더라구요.
얼마 전엔 배달 샐러드 몇 달 먹더니 이젠 그것도 질린다고 해서
요즘엔 사과 1/3쪽, 바나나 반개, 하루견과 한봉, 커피 한 병 싸서 보내요.
운전하면서 길 막힐 때 먹으면 딱 좋다고 하네요.
이제 추워지니까 햄치즈 토스트해서 반쪽만 넣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가끔 방울모짜렐라(보코치니),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블루베리 섞어서 아무 소스 없이 그냥 싸줄때도 있어요.
전엔 아침 먹으면 점심을 못 먹는다고 싫어하더니 요즘엔 나이도 들고 해서 그런가 굶고 가면 너무 힘들다고, 점심에 너무 폭식하게 된다고 해서 허기 면할 정도로 싸줘요.14. ....
'18.10.24 8:00 PM (223.39.xxx.128)두세숟갈이라도 꼭 밥 먹고 출근해요. 아주 어릴때부터 습관이에요.
15. 네.
'18.10.24 8:15 PM (1.237.xxx.222)제대로 챙겨서 먹고 나가요.
회사가면 밥 주지만 아이와 남편을 위해 아침 해 먹고 나갑니다. 그래도 설거지는 도우미분이 해 주시니 가능하긴 합니다16. ....
'18.10.24 8:40 PM (39.7.xxx.40)나가면서 먹어요.
삶은 계란, 빵 같은걸로...
아침식사가 커피보다 뇌를 깨우는데 더 도움된다는 기사 읽고 나선 꼭꼭 챙깁니다.17. ㄷㄷ
'18.10.24 8:42 PM (14.37.xxx.46)안 먹은지 20년 됐어요
저희 회사는 1시가 점심시간인데 습관이 돼서 그 때까지 전혀 배고프지 않아요
오히려 어쩌다 아침 먹으면 배가 아파사 화장실 가게 돼요
공복에 가서 커피 마시면 딱 좋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280 | 우리나라같이 생활물가 비싼나라 또 있나요? 55 | .... | 2018/10/28 | 6,131 |
| 868279 | 비염에 유산균이 좋다는데~ 웰라이노.. 곰보배추.. 2 | 비염 | 2018/10/28 | 1,847 |
| 868278 | 도로옆에 아파트 살아보신분 있나요?? 41 | 질문 | 2018/10/28 | 16,647 |
| 868277 | 독특하고 고급소재의 니트 브랜드는 9 | 고급소재니트.. | 2018/10/28 | 3,110 |
| 868276 | 남자도 여자한테 질투를 느끼나요? 11 | aaa | 2018/10/28 | 5,334 |
| 868275 | 강남 꺼지고 노원, 도봉 갭 문의 뚝....‘매도자 버티기’ 연.. 7 | 집값 하락 | 2018/10/28 | 3,546 |
| 868274 | 우리카드 현금서비스 잘 아시는 분 5 | ㅇㅇ | 2018/10/28 | 1,540 |
| 868273 | 내일오전 내시경이있는데 어제 젤네일을ㅜㅜ 7 | 내시경 | 2018/10/28 | 6,126 |
| 868272 | 완벽한 타인 5 | 나마야 | 2018/10/28 | 3,574 |
| 868271 |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이너스 통장이란걸 만들어보려 해요 6 | ... | 2018/10/28 | 2,779 |
| 868270 | 차 조언부탁드립니다 4 | 씨앗 | 2018/10/28 | 1,432 |
| 868269 | 불교신자는 고도비만이 없는듯 21 | 108배? | 2018/10/28 | 5,802 |
| 868268 | 단픙 한창일때 내장산 많이 붐비나요? 4 | ..... | 2018/10/28 | 1,926 |
| 868267 | 슈돌 부부 나레이터 진짜 듣기 싫네요 35 | .... | 2018/10/28 | 14,900 |
| 868266 | 거동 불편한 노인분과의 여행 | ... | 2018/10/28 | 1,361 |
| 868265 | 딸아이 보험을 들고 싶어요. 5 | 보험 | 2018/10/28 | 1,643 |
| 868264 | 때리는 남편 고쳐지던가요? 25 | 혹시 | 2018/10/28 | 9,239 |
| 868263 | 중딩들과 외식 비용 42 | 외식 | 2018/10/28 | 6,636 |
| 868262 | 불가리 시계 수리비 46만원이라는데요 16 | toto | 2018/10/28 | 8,286 |
| 868261 | 이상하게 히트레서피보고 성공한 요리가 없어요 ㅜ 24 | ㅇ | 2018/10/28 | 4,166 |
| 868260 | 신발 바닥에 은행냄새 특별히 없애는 방법 있으세요? 2 | .. | 2018/10/28 | 1,770 |
| 868259 | 낙지사 대법원까지 간다해도 거의 식물지사 되지않을까요? 20 | ㅇㅇ | 2018/10/28 | 2,169 |
| 868258 | 지금 거의 결제 어쩔까요? 3 | 아어렵다 | 2018/10/28 | 1,563 |
| 868257 | 눈밑 꺼진것도 재배치시술 하나요? 2 | 지방재배치요.. | 2018/10/28 | 2,101 |
| 868256 | 아파트 관리사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나요~? 6 | .... | 2018/10/28 | 1,6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