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키즈 존 제발 : 스벅에서 신발신고 소파위& 테이블에 신발올리는 아이

ㅠㅠ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18-10-24 19:02:05
신발신고 올라가면 안돼..
정도로만 통제하는 게 최선인가요??

최소한 그 테이블 & 소파 물티슈로 닦아야 하지 않을까요? ㅠㅠ

IP : 223.38.xxx.2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4 7:09 PM (220.85.xxx.115)

    스벅은 노키즈존 했으면 좋겠어요
    며칠전에 젊은 부모가 아이 데리고 와서 장기자랑을 노래로 하믄데 사람들이 쳐다보니 잘하고 귀여워서 그러는줄 알고 끝도 없이 시키더라고요 ㅠㅠ

  • 2. ...
    '18.10.24 7:22 PM (118.91.xxx.32) - 삭제된댓글

    스벅에 책보러 갔다가 애 엄마가 3살쯤 된 여아가 돌고래소리 계속 내는데 제지조차 하지 않더라구요. 커피값만 쓰고 바로 나왔어요. 요즘은 스벅 유모차 보면 그냥 안가요.

  • 3. ...
    '18.10.24 7:23 PM (118.91.xxx.32) - 삭제된댓글

    스벅에 책보러 갔다가 애 엄마가 3살쯤 된 여아가 돌고래소리 계속 내는데 제지조차 하지 않더라구요. 커피값만 쓰고 바로 나왔어요. 요즘은 스벅 유모차나 애 포함 가족보면 그냥 안가요. 스벅이 왜인지 진짜 심한 거 같아요.

  • 4. ....
    '18.10.24 7:26 PM (14.39.xxx.18)

    스타벅스를 안가면 됩니다. 겸사겸사 불매하면 될 듯. 차라리 번화가에 위치한 곳은 괜찮은데 거주지역쪽 스타벅스는 시장판인지라 애가 뛰어 다니고 울고 불고 해도 그다지 튀지도 않더만요.

  • 5. ...
    '18.10.24 7:33 PM (118.91.xxx.32)

    스벅에 책보러 갔다가 애 엄마가 3살쯤 된 여아가 돌고래소리 계속 내는데 제지조차 하지 않더라구요. 커피값만 쓰고 바로 나왔어요. 요즘은 스벅 유모차나 애 포함 가족보면 그냥 안가요. 스벅이 왜인지 진짜 심한 거 같아요. 조부모님 모시고 손주 노래자랑, 유튜브 볼륨 빵빵 카봇 보여주기 등등 기함할 일 겪은 곳이 다 스벅이에요. 스벅 이념이 공동 응접실 만드는 거라더니...

  • 6. 양극화
    '18.10.24 7:34 PM (175.117.xxx.74) - 삭제된댓글

    스벅은 양극화된거 같아요. 유모차 끌고 실내 산책하는 애엄마, 아이랑 술래잡기하는 애엄마(둘다 직접 경험) 한마디만 해도 째려보는 카공족으로.. 그 외의 부류는 가면 피해 많이 보는듯

  • 7. ...
    '18.10.24 7:39 PM (125.177.xxx.43)

    공간을 좀 나눌 필요있어요
    애엄마는 아무데도 못가냐 하지 말고
    그들끼리 어울려 놀면 될걸 굳이 조용한 공간까지 와야 하나 싶어요

  • 8. 어른도 그래요
    '18.10.24 7:43 PM (1.235.xxx.81)

    의자 하나 더 갖다놓고 그 위에 맨발 올려서 자기 발 주물주물 문지르던 그 할머니인지 아줌마인지 ... 그 손으로 다시 커피컵 들어 마시더군요.

  • 9. 동감
    '18.10.24 7:55 PM (222.237.xxx.108)

    일단 애들 좀 어떻게 좀...

    저도 애 둘 키운 엄마입니다만...
    애들 단속 잘 하는 건 매너인 것 같아요.

  • 10. 맞아요
    '18.10.24 8:41 PM (223.62.xxx.73) - 삭제된댓글

    경주 여행갔다가
    스벅 늦은 시간에 남편과 차 한잔 하러 갔는데
    그쪽도 여행객이었는데
    애들이 아주 어린 것도 아닌데
    뛰고 소리지르고
    부모들이 저지하지 않고 방목해두더라고요
    한모금 마시고 나왔어요
    저희동네 스벅은 평일 낮엔 유모차가 빼곡해서
    갈 엄두도 못네요
    노키즈존까지는 비인간적인 것같고
    조용히 시키거나 조심시키는 건 아이들 교육 차원에서도
    필요한 거같아요

  • 11. 키즈카페
    '18.10.25 9:49 AM (223.38.xxx.45)

    에 가면 안되겠소?
    당최 왜 여기들 몰려와 꼴값들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007 "원아모집 시스템 '처음학교로' 참여 안 하면 지원 중.. 잘한다으쌰!.. 2018/11/09 699
870006 건조기 얘기가 나와서 말이죠... 빨래 꿀팁!!! 15 유레카 2018/11/09 7,591
870005 (급질) 당뇨수치가 스트레스 받아도 올라가나요? 6 우야노 2018/11/09 4,516
870004 방탄덕에 아미가 일본이 한 역사를 깨닫게 됐다구요? 18 글쎄요 2018/11/09 3,892
870003 오늘 그이어 애 앞에서 울고 말았네요 18 ... 2018/11/09 5,947
870002 이혼할꺼아니라서 그냥 참고살기도 하는거겠죠? 8 2018/11/09 2,819
870001 집에서 미원 사용하시나요?? 17 ... 2018/11/09 4,753
870000 전기가 잘 통하는 몸인데..이유가 뭘까요? 9 일렉 2018/11/09 11,093
869999 아파트 분양대금 5 아파트분양 2018/11/09 1,608
869998 남동생이 내집마련을 했는데 선물이나 축하금이요 13 축하금 2018/11/09 4,084
869997 프레디가 사랑한 메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10 aa 2018/11/09 6,106
869996 다이소주방저울 정확한가요 2 주방 2018/11/09 1,528
869995 고추장에 자꾸 곰팡이가 끼어요ㅜㅜ 4 ... 2018/11/09 2,329
869994 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1 모름 2018/11/09 678
869993 완벽한 타인 송하윤...태릉선수촌 아시나요? 4 .. 2018/11/09 3,531
869992 노브랜드 양지 샤브샤브 맛 어때요? 5 맥시코산 2018/11/09 1,859
869991 화재 고시원 주인이 좋은 사람이였다고 25 화재 2018/11/09 12,173
869990 퀸 프레디머큐리 대단하네요 9 대단 2018/11/09 4,050
869989 외국인 선생님 소개받고 싶어요 5 영어 2018/11/09 1,148
869988 “포용국가 원한다면 부동산 보유세 강화해야” 4 보유세 강화.. 2018/11/09 857
869987 고시원에서 사망한분들 나이가.. 8 ... 2018/11/09 6,122
869986 정말 맛있는 국 데우다 다 탔어요 ㅠㅜ 5 ... 2018/11/09 1,674
869985 바보같은 짓인데 같이 고민 좀 해주세요 42 바보 2018/11/09 6,159
869984 거부당함에 지나치게 예민한데요.. 2 ..... 2018/11/09 1,844
869983 광저우에서 3박4일정도, 뭐하고 뭘 먹고 어디 가면 좋을까요? 14 ... 2018/11/09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