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담임상담 다녀왔어요.
애가 나만 몰랐지.
문제가 많았네요.
지각.욕설.월담.흡연.수업시간잠자기.거짓말 등등
죄송하단 말만 연거푸 하다가 왔어요.
형도 저모양인데.
믿었던 둘째까지 저러니.
내가 아이를 키울 자격이 없는가싶고.
우울하네요.
죽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엄마자리 사표내고 싶어요
우리 조회수 : 2,731
작성일 : 2018-10-24 16:16:01
IP : 180.229.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힘내세요
'18.10.24 4:18 PM (112.133.xxx.15)인생 길어요....
2. 저도 동감
'18.10.24 4:25 PM (223.38.xxx.64)내 딴엔 노력하는데 그게 내 딴이라는 거라서 문제인 걸 수도.
이미 너무 먼길을 온 것 같고, 후회되다가도 내탓 아니고 니탓이다 그러다가도.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힘듭니다3. 지금부터
'18.10.24 4:30 PM (183.103.xxx.125)가족치료 받으세요.
인생 길어요.
혼자 해결 안되니까 전문가의 도움 받으세요.4. ㅂㅈㄱ
'18.10.24 4:36 PM (117.111.xxx.61) - 삭제된댓글친정엄마 친구분 아들이 고등때까지 그렇게 속썩이더니 졸업하고 수입 거의 없지만 좋아하던 여행사일 하며 지내더니
지금 30대인데 그분야 사업으로 성공해서 효도하며 잘살아요 진짜 아이들은 어떻게 자랄지 알수없더라고요
힘내세요5. 그래서
'18.10.24 4:59 PM (116.123.xxx.113)상담 안 가요 ㅠㅠ
그렇게 크라고 한적 없는데
마치 제 잘못 같아서
괴롭거든요.
그냥 귀막고 눈감고 살아요.
어떻게든 지 인생 살겠죠? 부모말은 안 들으니 어쩔 도리가 없더라구요 .6. ㅡㅡ
'18.10.24 5:20 PM (115.161.xxx.254)최소한 다른 학생과 문제 없다면
일정 시기 사춘기쯤으로 보고
믿고 기다려 주는 것도 나을지도...
상담은 당장 아이 고친다는 의미보다
부모로서의 행동 방침을 전문가
의견 들으러 간다가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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