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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기견

유기 조회수 : 862
작성일 : 2018-10-24 16:11:49
아파트 단지내 주차장에서 유기견을 발견해서 강사모 포인핸드에 올렸는데 연락이 없네요 .유기견센터에 보내자니 주인 찾을때 까지 철장에 갇혀 있을것 같아 못보내겠어요.일단 보호하고 있는데 어찌 할지 몰르겠어요
IP : 223.62.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4 4:14 PM (1.229.xxx.15)

    구청에 연락하면....주인 못만나면 10일후 안락사예요.ㅠㅠ

  • 2. 고민되시겠다
    '18.10.24 5:31 PM (39.119.xxx.189)

    그냥 키우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보호소가면 안락사에 입양률도 낮아요

  • 3. 신중한 판단을..
    '18.10.24 5:41 PM (223.38.xxx.108)

    님이 끝까지 책임지는 것도 힘들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키우는 거 아니라고 좋은 일이라며
    키우라고 말하지만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개가 없다면 일주일만 지켜보시고
    개가 있다면 그 개 입장도 생각해보시길요.
    정 모르시겠우면 보내고 나서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

  • 4. mimi
    '18.10.24 5:43 PM (87.135.xxx.9)

    정말 착하신 분이네요 .임시보호라도 쉽게 선뜻하기 힘든 일인데, 대부분 모른척 지나가는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원글님 대단하시네여. 하실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둘 다에게 행운을 빌어봅니다

  • 5. 유기견
    '18.10.24 5:52 PM (223.62.xxx.158)

    저도 8년된 노견이 있고 너무 순하고 이뻐서 데리고 집으로 데리고 가고 싶어도 짖음이 심해서 임시보호로 일단 지인께 보냈어요.얼마전 명절에도 한마리 발견 하였다가 다행히 10일후주인 찾아 주었거든요..주인 안타나면 지인이 키운다고 해요

  • 6. ... ...
    '18.10.24 6:59 PM (125.132.xxx.105)

    키우실 수 있었다면 여기 글 올리지도 않았을 거에요.
    정작 데려오니 아무데나 보내기도 마음 아프시고요.
    주변에 임시보호 해주실 분이 없나요? 그러다 정들면 그 분이 키워주실지도 ㅠㅠ
    정말 강아지는 눈을 한번 제대로 들여다 보면 그냥 정들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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