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기장에 있는 힐튼호텔 아난티코브 가보신분

.. 조회수 : 3,545
작성일 : 2018-10-24 12:59:10
호텔에서 보는 바다가 좋네요.
하루 그냥 있다 와도 좋을것 같은데요.
갔다오신분 어떤가요? 
IP : 211.172.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4 1:01 PM (39.121.xxx.103)

    전 좋았어요. 해운대는 아니지만 호텔에서만 놀아도 좋았어요.

  • 2. 여기
    '18.10.24 1:02 PM (112.165.xxx.153)

    여긴...회원만 갈 수 있는데 아닌가용? ㅠ 가보신 분 부럽... ㅎㅎ

  • 3. 기체
    '18.10.24 1:08 PM (61.79.xxx.165)

    모태 부사너에 매일 바다 보고 사는 사람이라 저는 별 감흥이 없었지만
    외지에서 온 분 들한테는 평이 다 좋았어요
    하루쯤이라면 바다보고 수영하고 산책하고 괜찮을거 같아요
    이틀 이상 넘어가면 해운대쪽으로 나오라고 하고 싶구요

  • 4. 저도
    '18.10.24 1:14 PM (39.113.xxx.112)

    맨날 보는 바다라 감흥 없던데 외지인들에게 인기 좋더라고요

  • 5. ..
    '18.10.24 1:20 PM (211.172.xxx.154)

    그냥 하루 바다보고 편하게 쉬다 올수 있는 곳이던데요..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 6. .....
    '18.10.24 1:37 PM (222.108.xxx.16)

    경기도 사는 사람인데
    가서 바다 보고 하니까 좋더라고요 ㅎ
    호텔이 예쁘고 밑에 오밀조밀 식당들도 예뻤는데..
    식당이 좀 자그마한 것들이 많아서
    애들 데리고 식사하기엔 라면집이나 이런 곳은 좀 그랬어요..
    저희가 점심 시간을 살짝 지나서 가는 바람에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서 ㅠㅠ
    수영장인지? 거기도 애들 데리고 갔더니 괜찮았는데
    좀 어린 애들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큰 애들은 심심할 수도.

    제 생각에는 커플들이 와서 놀면 좋을 것 같아요 ㅎ
    가격이 젊은 커플이 오기엔 좀 세지만 ㅠ
    숙박 안 하고 거기 식당에서 식사하고 바다 보고 바람 쐬고 데이트하기엔 젊은 커플들에게 딱 좋을 것 같아요 ㅎ
    수영장 쪽은 좀 연세 있으신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초등 나이의 아이들이 놀기엔 놀이시설이 없거든요...

  • 7. ..
    '18.10.24 2:05 PM (61.35.xxx.163) - 삭제된댓글

    아난티는 회원권 있는 사람만 갈 수 있구요,
    힐튼호텔은 회원권이랑 상관없이 예약하고 가실 수 있어요.

    최근 두 군데 다 다녀왔는데 부산사람이 가도 좋았어요.
    이터널저니, 아난티타운, 산책로 등 잘 되어 있어서 굳이 숙박하지 않아도 나들이 많이 오시더라구요.
    맨날 보는 바다 똑같다 해도
    호텔은 경치 뿐만 아니라 그 시설을 즐기러 가는거 이기도 하니까요.

    인피니티 풀은 내년 봄까지 운영 안한다고 하구요
    워터하우스는 깊이가 낮아서 아이들이 놀기에 좋은거 같았어요.
    어른들은 야외스파하고 물안마? 하고 그랬네요.

    그나저나, 다녀와서 든 생각은 정말 돈 많은 사람 많다는거였구요 ^^(힐튼 체크인 한다고 줄수 있는데-대기도 길어요-명품 가방 안든 사람이 없었어요;;;)
    아난티 회원권 있는 사람 정말 부럽다였습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528 지자체 채무제로 선언에 숨겨진 꼼수…부채 빼놓고 '빚 없다' 포.. 3 조삼모사 2018/11/04 664
868527 아이가 보리차 먹고 두드러기가 났는데요 2 2018/11/04 1,766
868526 사람만나기가 싫을때 3 mabatt.. 2018/11/04 2,711
868525 많이 많이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지가 않아요 2 이거 뭐죠 2018/11/04 1,331
868524 신성일..별세하셨네요 6 잘될꺼야! 2018/11/04 2,410
868523 비슷한 수입이어도 지방거주하는 경우 삶의 질이 훨씬 높네요.. 30 dma 2018/11/04 7,996
868522 1종 주방세제(과일씻을만큼순한..)괜찮은거 있을까요? 6 ㅇㅇ 2018/11/04 2,009
868521 인간관계 힘든사람은 무슨 낙으로 살까요 7 ㅡㅡ 2018/11/04 3,704
868520 고대 신전의 여사제들... 예쁘고 몸매 좋았을까요?.... 4 Mosukr.. 2018/11/04 3,545
868519 서울 지금 미세먼지 나쁜가요 2 먼지 2018/11/04 1,299
868518 글 내립니다 17 .. 2018/11/04 3,884
868517 비타민이라는 예전 프로에서 턱관절에 대해서 했는데 1 턱관절 2018/11/04 1,506
868516 걸으면 다리가 아니 온몸이 간지러운 분 20 궁금 2018/11/04 16,870
868515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5 .. 2018/11/04 1,699
868514 식당 누룽지에 땅콩들어가는것 아셨어요? 16 카라멜마카롱.. 2018/11/04 6,707
868513 유니클로 한국 광고에 전범기를 사용하네요 10 ㅇㅇ 2018/11/04 2,638
868512 가난은 물려주지말아야지.. 1 ... 2018/11/04 2,046
868511 담배피는거 속이는 남편 13 징그럽다 2018/11/04 3,081
868510 이런 스타일의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 2018/11/04 6,082
868509 엄청 유명인 중에 인생 내내 잘먹고 잘 살았던 사람 있나요? 9 @@@ 2018/11/04 5,352
868508 배두나 코오롱 키퍼 후기 10 사왔음 2018/11/04 7,062
868507 제습기 사지말고 참을까요? 9 2018/11/04 1,783
868506 빌라 살까요?오피스텔 살까요? 8 어리 2018/11/04 3,084
868505 사춘기 아들이... 14 2018/11/04 5,005
868504 얼마전 사고 목격했다고 쓴 글쓴이인데 봉사활동이 하고 싶어요 5 봉사활동 2018/11/04 2,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