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력 끌어올리는 방법좀 없나요

ㆍㆍ 조회수 : 2,997
작성일 : 2018-10-24 12:32:00
타고난 건강 체질이 아니라 그런지 체력이 안 좋아요
40후반인데
자주 나른하고 몸살처럼 처지는데 체력을
끌어 올릴 방법좀 없을까요?
운동도 하긴 하는데 하고나면 아파서 또 며칠 쉬고
하는 상황입니다
매번 몸살약 타서 먹기도 안 좋고 근본적으로 건강체질로
됐으면 하는데 관리해서 체질
바뀐 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223.62.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먹고
    '18.10.24 12:37 PM (211.36.xxx.5)

    운동하는수밖에 없어요 저도 엄청 저질체력에 정말 해마다 녹용먹고 버티던 체력인데 미친듯이 운동하고 체력 끌어올렸어요 중간에 몸살나고 아픈거 정말 이악물고 버텨냈어요 그럴 각오 없으면 원래 저질체력들은 체력 끌어올릴수없습니다

  • 2. ..
    '18.10.24 12:39 PM (125.133.xxx.171)

    정관장 홍삼정 추천해요 녹용도 효과있었어요

  • 3. .....
    '18.10.24 12:39 PM (110.47.xxx.227)

    저하고 비슷한 체질 같네요.
    저도 감기약을 몸에 달고 살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체질을 바꿨습니다.
    다른 잡다한 거 끊으시고 우선 비타민B 복합제와 비타민C 한알씩만 매일 드세요.
    감기 기운이 있으면 생강차를 드시구요.
    병원은 정말 못견디겠을 때만 갔습니다.
    저는 그런식으로 매달 두 주일 이상 먹던 감기약을 끊고 그럭저럭 좋아진 상태입니다.

  • 4. 걷기
    '18.10.24 12:43 PM (223.38.xxx.108)

    매일 걷고 비타민 챙겨 먹고요

  • 5. 운동만이 살길
    '18.10.24 12:58 PM (39.7.xxx.44)

    운동을 하는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좀 하다가 힘들다고 그만두지 마시고..
    예를 들면 오늘 한시간 걷고 그다음날 너무 힘들면 하루나 이틀 쉬세요.
    다시 기력이 회복되면 또 한시간 걷습니다.
    그럼 처음보다 훨씬 나아요.
    그리고 또 하루 쉬고 걷고..
    그러다보면 매일 걸어도 괜찮아요.
    어떤날은 2시간쯤 걸을수도 있구요.

    그러다 등산을 하거나 좀 더 강도가 잇는 운동을 하고 뭐를 하든 점점 조금씩 높혀가면 우리몸은 그에 맞게 다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 6. 운동하셔야죠
    '18.10.24 1:17 PM (218.232.xxx.89)

    저희 어머니. 늘 본인은 몸이약하다고 하세요
    관리도 엄청하시구요 건강에좋다는건 다드심
    감기도잘걸리시고 어디 멀리 나들이라도 다녀오시면 다음날은 종일 누워계심
    체력이 별로예요

    그런데 매일 운동을 다닌다고는하시는데
    어쩌다 얼굴뵈러 가보면 체중이늘어있고 요즘은 누가봐도 많이 살이찌셨어요

    자식이기에 걱정되어서 미밴드를 선물로드리고 체중관리 하시라했더니 허걱 매일 운동하러가셔서 설렁설렁하시는지 일3천보도 안걸으시되 더군요
    런닝에서 빨리걷기 30분만해도 3천보넘는데;;;;
    강도있는운동을 일30분이상하셔야합니다
    밀가루 멀리하시구요
    그리고 주무실때 숙면을 취하셔야하니 티비끄고 주무세요

    건강식품 챙겨먹기보다는 운동과 식습관입니다

  • 7. 영양제요~
    '18.10.24 1:42 PM (59.12.xxx.197)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랬는데 영양제먹고 확 좋아졌어요
    콧물과 감기를 달고살았는데 싹 없어짐...

  • 8. ..
    '18.10.24 1:43 PM (58.140.xxx.82)

    제가 지금 서른 후반인데 .. 엄마가 딱 요때 힘들고 마흔 후반에 또 한번 고비가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다고 그거 제외한 나이엔 안힘들다는 소리가 아니라.
    서른중반까지는 힘든거 모르다가 이제 서른 후반되면 노화가 시작되서 그렇고 마흔 후반엔 폐경하고 겹쳐서
    체력이 그렇게 바닥을 친다고;;;
    저는 요즘 입에도 안대던 영양제 한주먹씩 먹고 주 3회 억지로 운동하고 있어요.
    버피테스트 그것도 하고 있구요. 왠지 올 겨울 체력 안끌어올리면 내년에 아주 죽을거 같은 예감이 들어서요 ㅜㅜ

  • 9. 고기
    '18.10.24 4:43 PM (220.126.xxx.56)

    많이 드세요
    영양제 챙기고요
    양약간 늘리지말고 매일매일 고기류 골고루 드셔보세요
    몇달은 잘먹어야해요
    열영양제 안부러울만큼 근력 향상되고 기운 팔팔해집니다

  • 10. ㆍㆍ
    '18.10.24 7:21 PM (223.33.xxx.89)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것들 해보려고요
    체력좀 나아지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679 도도맘은 왜 바람을폈을까요 29 ㅇㅇ 2018/11/05 30,909
868678 애들 공부는 이미 3살 4살때도 어느정도 싹이 보이던데 15 솔직히 2018/11/05 4,812
868677 집 빨리 나가게 하는 비방.. 이런거 귀신부르는 행위일까요? 2 ... 2018/11/05 6,241
868676 이거 관심 표시맞나요? 4 가을바람 2018/11/05 1,777
868675 컴공쪽 나이많은 신입 취업.. 2 .. 2018/11/05 1,864
868674 美재무부 '공포의 전화' 이후…은행, 남북경협 셔터 내렸다 10 압박 2018/11/05 1,988
868673 학교가 지옥이래요.. 어찌하나요? 9 여중2 2018/11/05 4,388
868672 몸이 너무 쳐지는데...특효약이 있을까요? 7 49 2018/11/05 2,806
868671 할 수 있겠죠..? 2 .. 2018/11/05 810
868670 전기레인지 이 정도 사양이면 쓸만 할까요?-수정 하이브리드 2018/11/05 781
868669 잠도안오고 궁금한게 있어요ㅡ될성싶은 아이 19 떡잎 2018/11/05 4,687
868668 진짜 갑자기 넘넘 궁금한데 많이 댓글 달아주세용. 13 ??? 2018/11/05 4,251
868667 오늘 목사님 설교에서 용서하라고 했는데 28 .... 2018/11/05 3,205
868666 은행가기전에 미리 번호표 뽑는 방법 1 하나 신한 .. 2018/11/05 3,184
868665 뒤늦게 락 음악에 빠져버렸네요~~ 4 ... 2018/11/05 1,331
868664 수능날 신자 아니라도 성당 가도 될까요? 6 .. 2018/11/05 1,930
868663 엄마랑 싸우고나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3 ........ 2018/11/05 2,287
868662 이 예능 뭔지 아시는 분 혹시 계실까요. (10년전쯤, 의사와이.. 3 555 2018/11/05 1,837
868661 햇부사와 황금향 어떤게 끌리세요 1 과일 2018/11/05 947
868660 화가 나서 잠이 안오네요 5 ... 2018/11/05 3,104
868659 법화경 사경하는 분... 4 Iheard.. 2018/11/05 2,871
868658 4살딸, 고등어가 방귀를 뀐대요 3 귀여워요 2018/11/05 2,768
868657 추상미 감독의 다큐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덤덤히 짚은, 분.. 4 분단이낳은비.. 2018/11/05 2,712
868656 즉문즉설 해보신분들... 5 ... 2018/11/05 1,237
868655 그 부분에 종기(여드름) 나보신 분이요~;; 3 여성병원 2018/11/05 3,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