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체력 끌어올리는 방법좀 없나요

ㆍㆍ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18-10-24 12:32:00
타고난 건강 체질이 아니라 그런지 체력이 안 좋아요
40후반인데
자주 나른하고 몸살처럼 처지는데 체력을
끌어 올릴 방법좀 없을까요?
운동도 하긴 하는데 하고나면 아파서 또 며칠 쉬고
하는 상황입니다
매번 몸살약 타서 먹기도 안 좋고 근본적으로 건강체질로
됐으면 하는데 관리해서 체질
바뀐 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223.62.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먹고
    '18.10.24 12:37 PM (211.36.xxx.5)

    운동하는수밖에 없어요 저도 엄청 저질체력에 정말 해마다 녹용먹고 버티던 체력인데 미친듯이 운동하고 체력 끌어올렸어요 중간에 몸살나고 아픈거 정말 이악물고 버텨냈어요 그럴 각오 없으면 원래 저질체력들은 체력 끌어올릴수없습니다

  • 2. ..
    '18.10.24 12:39 PM (125.133.xxx.171)

    정관장 홍삼정 추천해요 녹용도 효과있었어요

  • 3. .....
    '18.10.24 12:39 PM (110.47.xxx.227)

    저하고 비슷한 체질 같네요.
    저도 감기약을 몸에 달고 살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체질을 바꿨습니다.
    다른 잡다한 거 끊으시고 우선 비타민B 복합제와 비타민C 한알씩만 매일 드세요.
    감기 기운이 있으면 생강차를 드시구요.
    병원은 정말 못견디겠을 때만 갔습니다.
    저는 그런식으로 매달 두 주일 이상 먹던 감기약을 끊고 그럭저럭 좋아진 상태입니다.

  • 4. 걷기
    '18.10.24 12:43 PM (223.38.xxx.108)

    매일 걷고 비타민 챙겨 먹고요

  • 5. 운동만이 살길
    '18.10.24 12:58 PM (39.7.xxx.44)

    운동을 하는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좀 하다가 힘들다고 그만두지 마시고..
    예를 들면 오늘 한시간 걷고 그다음날 너무 힘들면 하루나 이틀 쉬세요.
    다시 기력이 회복되면 또 한시간 걷습니다.
    그럼 처음보다 훨씬 나아요.
    그리고 또 하루 쉬고 걷고..
    그러다보면 매일 걸어도 괜찮아요.
    어떤날은 2시간쯤 걸을수도 있구요.

    그러다 등산을 하거나 좀 더 강도가 잇는 운동을 하고 뭐를 하든 점점 조금씩 높혀가면 우리몸은 그에 맞게 다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 6. 운동하셔야죠
    '18.10.24 1:17 PM (218.232.xxx.89)

    저희 어머니. 늘 본인은 몸이약하다고 하세요
    관리도 엄청하시구요 건강에좋다는건 다드심
    감기도잘걸리시고 어디 멀리 나들이라도 다녀오시면 다음날은 종일 누워계심
    체력이 별로예요

    그런데 매일 운동을 다닌다고는하시는데
    어쩌다 얼굴뵈러 가보면 체중이늘어있고 요즘은 누가봐도 많이 살이찌셨어요

    자식이기에 걱정되어서 미밴드를 선물로드리고 체중관리 하시라했더니 허걱 매일 운동하러가셔서 설렁설렁하시는지 일3천보도 안걸으시되 더군요
    런닝에서 빨리걷기 30분만해도 3천보넘는데;;;;
    강도있는운동을 일30분이상하셔야합니다
    밀가루 멀리하시구요
    그리고 주무실때 숙면을 취하셔야하니 티비끄고 주무세요

    건강식품 챙겨먹기보다는 운동과 식습관입니다

  • 7. 영양제요~
    '18.10.24 1:42 PM (59.12.xxx.197)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랬는데 영양제먹고 확 좋아졌어요
    콧물과 감기를 달고살았는데 싹 없어짐...

  • 8. ..
    '18.10.24 1:43 PM (58.140.xxx.82)

    제가 지금 서른 후반인데 .. 엄마가 딱 요때 힘들고 마흔 후반에 또 한번 고비가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다고 그거 제외한 나이엔 안힘들다는 소리가 아니라.
    서른중반까지는 힘든거 모르다가 이제 서른 후반되면 노화가 시작되서 그렇고 마흔 후반엔 폐경하고 겹쳐서
    체력이 그렇게 바닥을 친다고;;;
    저는 요즘 입에도 안대던 영양제 한주먹씩 먹고 주 3회 억지로 운동하고 있어요.
    버피테스트 그것도 하고 있구요. 왠지 올 겨울 체력 안끌어올리면 내년에 아주 죽을거 같은 예감이 들어서요 ㅜㅜ

  • 9. 고기
    '18.10.24 4:43 PM (220.126.xxx.56)

    많이 드세요
    영양제 챙기고요
    양약간 늘리지말고 매일매일 고기류 골고루 드셔보세요
    몇달은 잘먹어야해요
    열영양제 안부러울만큼 근력 향상되고 기운 팔팔해집니다

  • 10. ㆍㆍ
    '18.10.24 7:21 PM (223.33.xxx.89)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것들 해보려고요
    체력좀 나아지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877 초6 딸이 밤에 자주 배가 아프다는데 3 가을 2018/10/27 1,344
867876 초등 담임샘 결혼하시는데 가봐도 될꺼요? 23 오랑 2018/10/27 4,920
867875 말년에 부유한 사주라네요;;; 18 ㄹㄹ 2018/10/27 9,039
867874 오늘 인조무스탕 입어도 될까요 1 날씨 2018/10/27 1,000
867873 군고구마 오븐안에서 폭발했어요! 22 캄놀 2018/10/27 8,735
867872 이제 결혼은 물론이고 연애도 함부로 하면 안되겠어요 7 ... 2018/10/27 4,691
867871 에버랜드 복장 4 추워요 2018/10/27 1,014
867870 패딩 일년내내 옷걸이에 걸어두시나요 8 부피고민 2018/10/27 3,449
867869 드라마 터널 재미있네요 4 드라마 2018/10/27 1,541
867868 앞머리 파마 해보려는데요. 2 ... 2018/10/27 1,314
867867 서울 고2 자녀분~~모의고사 몇월에 쳤나요? 2 궁금 2018/10/27 785
867866 저는 이 친구에게 그냥 호구였을까요? 19 느긋함과여유.. 2018/10/27 7,691
867865 아이들 키즈폰 어떤 종류가 좋은가요? ㅡㅡ 2018/10/27 569
867864 부산 일가족 살인사건 남친이 여자 고문했다 하던데요 31 , 2018/10/27 26,806
867863 부산불꽃축제 다녀와보신 분..? 광안역에서 밤에 택시탈수 있을까.. 11 Laura 2018/10/27 1,532
867862 D-46, 혜경궁찾기 27.28 양일간 1인 시위 있습니다. 6 ㅇㅇ 2018/10/27 634
867861 여중생 기초 화장품 뭘로 사주세요? 12 ..... 2018/10/27 4,000
867860 320인 지식인(?) 명단(일부) 17 ㅇㅇㅇ 2018/10/27 2,027
867859 누가 억센 열무를 한보따리 주네요 9 요리못해요 2018/10/27 3,932
867858 갈라치기 비판하는 분들 추미애 어떻게 생각해요? 23 .... 2018/10/27 1,009
867857 둘째아이 돌잔치때 13 . 2018/10/27 3,415
867856 ‘일본군 성노예였다’ 진실과 정의, 기억.. 부산 전시회 2 ........ 2018/10/27 886
867855 요즘 마트에 제일 맛있는게 뭔가요? 3 2018/10/27 2,503
867854 배가 자주고파 고민이에요.. 2 ... 2018/10/27 1,631
867853 사전점검날 남편이 시댁에 김장가지러 가는데요 40 2018/10/27 8,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