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한의 어린이 종합병원-옥류아동병원

북맹타파 조회수 : 896
작성일 : 2018-10-24 10:03:26

 

 

옥류아동병원

http://blog.daum.net/sarang-nanum-sumgim/7353003

 

 

 

자세한 것은 요기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p_woman&uid=1036
IP : 218.150.xxx.1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북맹타파
    '18.10.24 10:04 AM (218.150.xxx.189)

    그뿐 아니었다. 옥류아동병원은 6세 미만의 모든 어린이 환자의 부모들은 의무적으로 어머니가 보호자가 되어 아이와 함께 동시에 입원을 해야 하는 규정이 있었다. 부모로 인한 안정감 때문에 아이들이 좀더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조치였다. 또한 6세 미만의 환자들은 병원내부와 입원실에서 가급적 환자복을 입히지 않고 평상복을 입혔으며 오히려 보호자인 어머니들에게 환자복을 입도록 했다. 이런 조치들은 어린이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의학적 배려라는 설명을 들으니 이곳의 아동치료 심리학이 매우 수준높다는 생각마저 들었으며 자본주의 사회의 전문 병원보다 오히려 더 어린이 환자들의 심리상태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2. ㅇㅅㄴ
    '18.10.24 10:06 AM (218.235.xxx.117)

    우아..좋네요~~

  • 3. 북맹타파
    '18.10.24 10:07 AM (218.150.xxx.189)

    북한은 환자가 병원에 입원했을 경우,
    따로 간병인이 필요 없답니다.
    환자에 대한 간병은 간호사의 몫이니까요.

    다만
    6세 이하인 경우,
    간호사가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도 엄마만 하겠습니까,
    해서 6세 이하인 경우는 엄마가 함께 입원을 하는데,
    엄마가 직장에 나닐 경우
    직장의 급여가 그대로 나온답니다.

    당연한 것이
    직장의 일 대신에 간호사 일을 했으니 국가는 당연히 급여를 지급해야 하는 것이죠.

  • 4. ㄱㅇㅈ
    '18.10.24 10:24 AM (110.70.xxx.91) - 삭제된댓글

    우와 생산성 하나도 없는 일자리 몇개 만들어 놓고 생색내는 문죄인 정부는 좀 보고 반성해야할꺼 같아요. 우리는 언제 저런 지상낙원에서 어버이 수령님 품에 안겨 볼까요. 북한 주민들이 정말 부럽네요 ㅜㅜ

  • 5. 뼈만 남은 아이
    '18.10.24 11:12 AM (42.147.xxx.246)

    사진을 내걸고 전세계적으로 구걸하는 건 뭐고?
    평양에서 배터져 죽는 공산당 간부 새끼들만 혜택을 보는 것을 북한의 실정이라는 겨?

  • 6. .....
    '18.10.24 2:03 PM (222.108.xxx.16)

    링크된 블로그는 뭔가요?
    정말 이상한 사이트네요..
    내용만 봐서는 북한 스파이가 우리 나라 와서 만든 거 같은 사이트인데요..
    옥류아동병원 사진만 봐도 우리 나라에 비해 낙후되어 보이는데.
    뭐 시스템적으로 엄마가 와서 같이 간호하면 엄마 월급 나온다는 거는 복지쪽으로 보면 좋아보이지만
    실제로 엄마의 직업이 전문화 되면 될 수록 그런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것은 아닌가요..
    엄마가 일을 안 나와도 다른 사람이 대신하기 쉬운 전문성 없는 직업이라면 모를까

  • 7. 윗님
    '18.10.24 9:46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병원에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광고 선전용입니다.
    간호원 한 명 안보이고 간호원실도 안 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364 강아지 잠깐 방에 혼자두었더니 8 ㅇㅇ 2018/10/29 3,074
868363 지인이 이런말을 하는데 무슨병인가요? 11 단풍 2018/10/29 6,114
868362 중국에서 길찾기앱은 뭐가좋아요? 8 자유여행 2018/10/29 939
868361 ㅠㅠ 11 개월 아기 매일멸균우유 팩에든거 먹여도 될까요? 5 봄이 2018/10/29 1,317
868360 ×마켓에서 사기당했나봐요.ㅠㅜ 9 한숨 2018/10/29 4,346
868359 강아지 산보 4 ... .... 2018/10/29 1,062
868358 이재명 경찰 출석.."이런 사건보다 나라 미래에 관심 .. 24 .... 2018/10/29 1,547
868357 외국살다 한국와서 느낀 점 61 ㅇㅇ 2018/10/29 23,124
868356 장기실업자 1∼9월 15만명, 외환위기후 최다…실업급여 5조 돌.. 22 진짜 2018/10/29 4,786
868355 양념고기 나마야 2018/10/29 459
868354 소송하면 승소할수 있을까요? 16 음... 2018/10/29 1,914
868353 사법농단 특별재판부 도입, 찬성 61.9% vs 반대 24.6%.. 3 헤럴드경제 2018/10/29 601
868352 정치얘기 저도 싫습니다! 할말은 합시다! 25 2018/10/29 1,794
868351 폐 ct촬영 하러 갈건데 금식인가요? 2 화창한 날 2018/10/29 7,543
868350 부츠) 발목 복숭아뼈 기장은 좀 불편할까요? 부츠 2018/10/29 517
868349 유툽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6회 박범계, 엄마정치, 사우디 그리.. 20 자한당소멸 2018/10/29 1,035
868348 구글에 저장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2 핸드폰 2018/10/29 1,098
868347 분당서에 출석했군요 16 점지사 2018/10/29 1,894
868346 ebs 영어로하는 한국기행 참 좋네요. 1 ... 2018/10/29 1,393
868345 "위안부 동아리는 인정 못해" 황당한 대학들 6 제국대학 2018/10/29 870
868344 메리대구공방전, 얼렁뚱땅흥신소, 시티홀 같은 드라마 7 .... 2018/10/29 1,284
868343 화장실 공사하고 있어요 4 화장실 2018/10/29 1,570
868342 이혼_ 답답한 마음에 조언 구해봅니다 33 ..... 2018/10/29 7,856
868341 온수매트가 터졌어요 ㅠㅠ 11 ㅠㅠ 2018/10/29 7,179
868340 집을 내놓게 되었는데 세입자 분께 말씀드리기 고민입니다. 8 고민 2018/10/29 2,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