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매한 집 욕실 리모델링

.. 조회수 : 2,823
작성일 : 2018-10-24 09:00:16
준공 8년차 아파트 욕실 리모델링 하는게 좋을까요
외관상으로는 멀쩡한데 요즘 트렌드는 살짝 아니고
하나에 350~400 부르던데
안하고 들어가면 후회할까요?

IP : 211.58.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ainforest
    '18.10.24 9:07 AM (211.192.xxx.80)

    전체 리모델링 하실거면 하고 아님 변기 세면대만 교체해도 되지 않을라나요?
    저도 8년된 아파트인데 시간도 부족하고 그냥 살려구요.ㅋ

  • 2. 저했어요
    '18.10.24 9:0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준공 6년차 알아주는 브랜드 아파튼데도 했어요.
    그동안 세입자 뺑뺑이 돌린 집이라 화장실 부엌 보니
    기절하겠더라고요.
    바닥은뜯고 방수 다시.
    벽체 덧방.
    욕실 악세사리등 일체 브랜드 제일 싼거
    타일은 무광 국산.
    350만원.
    싱크대 개수대와 수전만 교체.
    싱크대 상판이 1미터당 50만원짜리 고급이라
    아까워서 못버림.
    싱크대볼만 갈아줘도 구역질 안납니당.
    한 15~20만원이면 수전과 함께 갈 수 있어요.

  • 3. 저했어요
    '18.10.24 9:1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준공 6년차 알아주는 브랜드 아파튼데도 했어요.
    그동안 세입자 뺑뺑이 돌린 집이라 화장실 부엌 보니
    기절하겠더라고요.
    바닥은뜯고 방수 다시.
    벽체 덧방.
    욕실 악세사리등 일체 브랜드 제일 싼거
    타일은 무광 국산.
    350만원.
    싱크대 개수대와 수전만 교체.
    싱크대 상판이 1미터당 50만원짜리 고급이라
    아까워서 못버림.
    싱크대볼만 갈아줘도 구역질 안납니당.
    한 15~20만원이면 수전과 함께 갈 수 있어요.
    여기서 10년 살거라 했습니당.
    어디든 이사가도 변기 세면대 싱크볼만 갈아 줘도
    나만 쓰고 식구만 쓸거라 훨 기분이 상쾌.
    남들 똥누고 변기에 엉덩이 댔고 음식물찌꺼기 싱크대하수구로 매일 버리고 욕조에서 샤워하고 그 때를 매일 씻지도 않고 머리카락 잔뜩 꼈고....
    생각만 해도 더럽죠.이런것만 갈아 줘도...좋아요.

  • 4. ..
    '18.10.24 9:16 AM (125.133.xxx.171)

    올해4월에 이누스바스로 바꿨는데 제일 저렴한라인 230으로 타일덧방까지 치마형변기 반다리세면대 대리석 받침대 다 했어요 슬라이드장은 안했고요
    이누스 기사님인데 실측은 무료래요 010-9064-9420

  • 5. @@
    '18.10.24 9:26 AM (125.137.xxx.227)

    8년이면 좀 어정쩡하긴 하네요.
    주인이 살았냐 세입자가 살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근데 멀쩡하고 트렌드땜에 그런거면 .......님이 선택하세요..^^
    저라면 안함.
    공사라면 지긋함.

  • 6. //////
    '18.10.24 9:44 AM (58.231.xxx.66)

    30년 된 욕실도 타일 깨끗하니 괜찮아요.......하려면 이사 들어가기전에 끝내시구요.
    덧방은 하지않는게....

  • 7. 욕실
    '18.10.24 10:53 AM (175.121.xxx.234)

    8년이면 좀 예매하네요 근데 하실꺼면 좋은 걸로 하세요 욕실 공사가 생각보다 비싸서 좀 저렴하게 하려고
    전체 수리가 아닌 옆 타일 멀쩡해 보여서 코팅하고, 욕조도 안 바꾸고 코팅하고 세면기, 변기, 장 바꾸고 바닥 덧방으로 했는데 했을때는 깨끗하고 좋았으나 쓰면서 매우 후회하고 있어요

    코팅한 타일은 영 별로이고 저가로 세면기, 변기 계림 꺼였는데 저가 모델인지 때도 엄청 잘 끼고 거울이랑 장은 물 올라가서 쇠 부식에.. 화장실 갈 때마다 짜증 나요
    하실꺼면 좋은 브랜드로 제대로 하고 들어가시길 추천드려요

  • 8. 이누스비추
    '18.10.24 11:41 AM (61.84.xxx.134)

    이누스 타일은 최최악이고 변기도 마찬가지..
    화장실 갈아엎고 싶음

  • 9. 저같음
    '18.10.24 5:41 PM (175.197.xxx.123) - 삭제된댓글

    공사 해요
    주방보다 화장실은 비위 상해서 못써요
    화장실이 2개일땐 다행이죠 4개쯤 되면 변기 바꾸고 부분공사도 달인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114 광대 없어도 예쁜 얼굴 연예인 중 누가 있나요? 7 2018/11/10 6,484
870113 오묘한 수시 세계 33 2018/11/10 5,614
870112 하루코스 서울여행 꼭 가봐야할 곳들이 어딘가요? 4 서울 2018/11/10 2,679
870111 최저임금은 세전을 말할까요 세후를 말할까요? 4 rrr 2018/11/10 5,192
870110 여자들이랑 속깊은 이야기하고 이상형이변함 7 ㅇㅇ 2018/11/10 4,019
870109 서인국... 저 어떡하나요 63 이제와 이럴.. 2018/11/10 21,861
870108 사투리 들으면 어디 사람인지 다 아시나요? 4 사투리 2018/11/10 1,602
870107 건강검진 안받는 분들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5 건강 2018/11/10 3,180
870106 . . . 17 이밤에 2018/11/10 4,262
870105 회사 10년 다니고 그만두면 퇴직금 얼마나 받나요? 3 ... 2018/11/10 3,372
870104 맞벌이 20년 가사 자동화 4 ... 2018/11/10 2,851
870103 연예인 사진으로 캐리커처 그리는거 도용인가요? ㅇㅇ 2018/11/10 836
870102 여행 동반자는 정말 신중하게 32 에혀 2018/11/10 18,976
870101 남편과의 대화... 너무 피곤하고 지쳐요. ㅠㅠ 79 2018/11/10 24,433
870100 칠살 편관 대운에 차라리 공부하는 건 어떤지요? 3 여쭤요 2018/11/10 4,326
870099 남자들이 여자 외모칭찬하는 본심 6 아몬드 2018/11/10 8,832
870098 문프의 차기 의중을 보면... 18 심중에 콕 2018/11/10 3,761
870097 비만인들. 땀많은 이유를 아시나요? 6 땀이 2018/11/10 3,498
870096 국민 건강검진 대장암 검진 해 보셨나요? 3 스어베0 2018/11/10 2,688
870095 남편핸드폰 여자사진 어떤 의미일까요? 17 ㅇㅇ 2018/11/10 6,441
870094 음식 맛없는 지역 가정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9 ... 2018/11/10 4,080
870093 gs 수퍼마켓도 마감세일 같은거 하나요.??? 4 ... 2018/11/10 2,975
870092 미드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ㅠㅠ 14 해피해피 2018/11/10 6,040
870091 지금 제3의 매력 보시는 분들.. 4 베베 2018/11/10 2,383
870090 육아 후 혼맥중이에요 6 .. 2018/11/10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