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축빌라 매매시 주의할 점 알려주세요.

계약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18-10-23 22:50:34

매매 계약을 하는데, 신축빌라라서 부동산을 거치지 않아요.

디딤돌 대출이 있고, 내일 잔금치루는데,

주의할 점이나 무얼 확인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내일 오전에 잔금치루면, 등기까지 내일 마친다고 하더라구요.


부동산을 두고 하지 않으니 걱정이 됩니다.


부탁드려요.

IP : 182.221.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8.10.23 11:00 PM (182.221.xxx.247)

    추가로,
    분양사무소에서 계약을 하는데 건축주와 계약을 하는가요?

    부동산은 보험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경우도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나요?

  • 2. 지나가다
    '18.10.23 11:07 PM (49.169.xxx.133) - 삭제된댓글

    댓글이 없어서.
    부동산카페에서는 빌라를 엄청 꺼리던데 그이유가 대지지분이 적고 매매하자마자 감가가 되기 때문이어서
    신축보다는 입지좋은 낡은 빌라가 더 수익성 면에서 낫다더군요.
    계약과정의 주의점은 모르겠고 아이친구 맘이 2년전에 신축빌라를 세컨으로 사서 입주 했는데 바로 매물로
    내놓았어요.
    입지가 넘안좋고 엘베없는 4층이어서 안팔리던데.
    계약전 숙고하시라고 댓글답니다.

  • 3.
    '18.10.23 11:12 PM (125.130.xxx.189)

    1층 또는 5층은 근린상기로 등기 되어있을텐데
    좀 싸게 분양하는 듯 하지만 매도시 불리하고
    임대차 융자도 안 나와서 전세도 불리해요
    부동산 가서 물어보고 하세요

  • 4. ㅜ.ㅜ
    '18.10.23 11:21 PM (121.141.xxx.170)

    내일이 잔금인데 이제와서 주의할점 알아봐야 뭐하시게요...
    계약하기전에 충분히 알아봐야죠
    한개지 팁을 드리자면...
    신축빌라 지을때 보통 건축주가 준공떨어진다음에 불법증축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구청에 적발되면 건물전체가 불법건축물로 건축물대
    장에 기재되요. 분양사무실에선 절대 그럴일없다고 잡아떼겠지만 이런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렇게되면 임대 놓을때 전세대출을 안해줍니다. 당연히 세놓기가 어렵지요.
    이런문제를 잘짚고 넘어가세요.
    그리고 등기부상 등기평수가 정말 작지요. 지분도 얼마없구요
    분양가도 터무니없는경우가 많아요. 만일 계약서를 안쓰셨으면 분양가 더 깍자고 우기세요. 말만 잘하면 깍을수 있습니다.

  • 5. 주택이나
    '18.10.23 11:40 PM (116.127.xxx.144)

    빌라는 하자가 너무 많아요
    겉보기에 멀쩡하고 괜찮아보여도
    살아보면
    거의 다 곰팡이 있고
    누수있고

    차라리 낡은 아파트가 100배는 나아요

    사람들이 안사는(구매안하는) 데는 이유가 있는거라고 느꼈어요

  • 6. ㄱㄱ
    '18.10.24 12:05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새로 입주한 아파트 하자 뉴스에 많이 나오던데
    안보이나요?

  • 7. ㅇㅁ
    '18.10.24 9:23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그런식으로
    치명적 단점만 부각시키자면
    아파트 부실 시공도 엄청나지 않나요.
    신축인데도 누수, 결로, 곰팡이...

    고층 흉기 투척, 투신 자살 사고 빈발에....

  • 8. 좋은정보
    '18.10.24 10:49 AM (223.62.xxx.141)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408 온수 매트 자동배수 되어야 편한가요 4 온수매트 2018/11/04 1,535
868407 아이맥스 영화관 큰 곳은 어디인가요? 4 뻥튀기 2018/11/04 1,081
868406 조금만 방심해도 살림살이가 느네요 6 쓰레기 2018/11/04 5,734
868405 오래된 꿀 먹어도 되나요??? 2 ??? 2018/11/03 5,343
868404 오랜 역사와 뿌리 깊은 숙명여고의 입시비리... 2 00 2018/11/03 2,026
868403 안젤리나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수시 지원했나봐요 34 케이팝 2018/11/03 30,611
868402 경성스캔들 좋아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23 그립다 2018/11/03 2,823
868401 백일의 낭군님... 질문이에요. 3 어디 2018/11/03 2,599
868400 생리전 1키로씩 느는데 이건 왜 그런건가요 11 ... 2018/11/03 4,730
868399 은행 여, 공기업 남 소개팅 괜찮을까요? 8 . . . 2018/11/03 4,827
868398 은행 앱으로 번호표를 뽑을 수 있네요 2 신세계 2018/11/03 1,779
868397 10년 묵은 복분자 발효액이 생겼습니다 5 폭폭분자 2018/11/03 1,761
868396 목티 왜 사도사도 끝이 없죠 13 ... 2018/11/03 5,980
868395 어미가 새고양이를 버린것같아요 5 아가고양이 2018/11/03 2,645
868394 간장게장이 3 호롱이 2018/11/03 1,505
868393 내 아들이 이상했는데 19 ... 2018/11/03 9,893
868392 단골 식당에 갔는데 김치가 맛있는거에요 34 중국김치 2018/11/03 20,840
868391 턱 아래가 부었는데 4 리봉리봉 2018/11/03 1,021
868390 D-39,특히 싫은 이지사의 엄선된 8개 사진. 9 ㅇㅇ 2018/11/03 1,713
868389 미대 나오신 분들 질문드려요 16 중2 엄마 2018/11/03 4,699
868388 아이들 영어책 기증할 곳 있을까요? 3 소미 2018/11/03 1,530
868387 한약냄새 바디용품,샴푸 아시나요? 3 ㅇㅇㅇ 2018/11/03 1,011
868386 여행갈때 부부끼리도 아니고 부부가는데 따라가는게 일반적인가요? 8 .... 2018/11/03 3,966
868385 강마루 바닥에 바퀴의자 괜찮을까요?? 3 질문 2018/11/03 5,911
868384 불후의명곡 몽니..윤복희씨 뮤지컬 공연중인게 있나요? 3 몽니 2018/11/03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