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사 비위맞춤은 우리나라, 일본의 문화인가요. 선진국(캐나다, 미국)은 어떤가요

...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18-10-23 22:34:39
오늘 점심무렵 비가왔어요..제가 사무실에서 가까운 식당을 제안을 했어요...메뉴를 여러가지 말씀드렸는데 상사가좋아하는 직원이 제일 추천하는 메뉴, 상사가 오케이 하는 메뉴로 식당을 정했는데...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비린내난다고 난리난리...점심식사내내 가시방석 이었네요...비위 맞추기 참 힘드네요...관둘수도읪고,..참 후지다는 생각뿐..ㅜㅜ 어제 치주소파술 받았는데 너무 속상해서 맥주 마시고 있어요...제가 멘탈이 약한가봐요...애 둘이라 관둘수도없고..ㅜ속상하네요...제가 말도없고 만만한 직원이라 꼰대부리고 싶었는지...나이 육십줄인데..참 어린애같네요..어디 어느사회에서나 만만해 보이는 사람은 막 대하고 호구되버리고...참 세상 후지네요..낼 아침 출근해서 마주할 생각을 하니ㅜㅜ


























































































































































































































































































































































































































































































































































































































































































































































































































































































































































































































































IP : 223.33.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4 12:00 AM (24.36.xxx.253)

    ㅋ 카나다도 그런 사람있고 아닌 사람도 있어요
    제 경험으로 보면 능력있는 상사들은 그런거에 상관 않하는데...
    능력없는 사람들은 아랫 사람이 자기 대우 해주는 거 좋아해서 그런지 비위 맞춰주는 사람을 옆에 두고 싶어하더라구요
    오랫동안 자질없는 상사 밑에 일하다 능력있는 상사 아래서 일하니 세상이 이렇게 평온한지 천귝에서 일하는 거 같아요 ㅎ

  • 2. ....
    '18.10.24 12:03 AM (24.36.xxx.253)

    이어서..
    능력없는 상사 밑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도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일잘하는 사람을 모함하죠 ㅠㅠㅠ

  • 3. ...
    '18.10.24 3:00 AM (70.79.xxx.88)

    캐이스바이 캐이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서로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분위기지 누가 누구 비위 맞추고 그런거 없어요.
    아 전 캐나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518 합수단, 계엄문건 수사 잠정 중단..용두사미 결론 나나 4 반역자잡아들.. 2018/11/08 491
869517 선도협의회 참석이요 2 .. 2018/11/08 517
869516 등산화 사고싶은데요 6 등산좋아 2018/11/08 1,789
869515 트럼프가 아베에게 뭐 멕이는 소리를 했다네요. 11 .. 2018/11/08 3,019
869514 너무 쫀쫀한 니트 늘리는법 있나요? 2 니트 2018/11/08 1,278
869513 왕따 문제로 담임과 상담 시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마음 2018/11/08 1,254
869512 목감기 초반에 어떤 약이 (일반의약품) 젤 좋을까요? 9 건강 2018/11/08 2,049
869511 영유 보내보신 분들은 어떠신가요? 13 하이루 2018/11/08 3,182
869510 종합소득세 5천씩 2번 납부해서 연 1억을 낸다면 소득이 어느정.. 7 2018/11/08 2,689
869509 요양원 계신 할머니를 무연고자로 만들려고 해요(도움부탁) 37 기가찬다 2018/11/08 8,294
869508 박정희 때 맺은 한일협정... 일본한테 얼마 받았나요? 7 조선폐간 2018/11/08 900
869507 진학사 유웨이 둘다 돌려보시나요? 2 모의지원 2018/11/08 1,401
869506 버버리트렌치코트 싱글버튼 추천 좀 해 주세요. 2 버버리트렌치.. 2018/11/08 1,177
869505 20년 식당일 이제 정규직됐는데... 6 .. 2018/11/08 3,144
869504 새벽 가래뱉는 아저씨 ㅠ 5 힘들어요 2018/11/08 1,922
869503 청송에 맛있는 음식점 추천 부탁드립니다 6 ... 2018/11/08 1,289
869502 계란 삶기 전 퐁퐁이 13 ?? 2018/11/08 4,779
869501 밴드 사진 글 삭제법? 공부하는 아.. 2018/11/08 1,760
869500 부산 간부경찰 "집 밖에다 부모 갑질 소문내나?&quo.. 2 닮은꼴 2018/11/08 928
869499 영어 잘 아시는 분 봐주세요. 13 anc 2018/11/08 1,675
869498 항상 궁금했던 거 왜 접시를 두 개 써요? 4 카페에 앉아.. 2018/11/08 5,098
869497 추합 1번인데 불합격한 경우 보셨어요? 27 2018/11/08 5,960
869496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어떤 것으로 사는게 좋을까요 7 레몬 2018/11/08 4,216
869495 50대 남자 보온력 젤 좋은 패딩은? 8 2018/11/08 2,155
869494 이런날은 길거리 어묵~어묵국물 땡기죠 2 먹고싶다 2018/11/08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