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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뽑는데 경쟁업체 직원이 지원을했어요

Dddd 조회수 : 2,706
작성일 : 2018-10-23 21:41:50
필요한 업무에 딱 최적화된 직원이라서 당장 채용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우리정보를 다 빼서 그회사 주면 어쩌냐고 하네요

어디서 많이팔리는지 뭐가 많이팔리는지 등등

저는 그만둔 회사에 다시 연락할 일이 뭐가있으며
거기 직원들과 연락하며 지낸다한들
그런얘기 할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회사보다 잘나가는 곳이라면 걱정이 없겠는데
그 반대라서 듣고보니 좀 걱정되기도 하네요

내일까지 결정해야 되는데
어쩔까요 뽑을까요말까요

다른사람은 뽑으면 첨부터 다시 다 가르쳐야 되서요
IP : 218.148.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18.10.23 9:43 PM (116.127.xxx.144)

    혼자 일해야죠
    아니면 남편과 둘이 하든지

  • 2. 법이어떤거죠?
    '18.10.23 9:53 PM (68.129.xxx.115)

    경쟁업체에서 다른 회사에
    스파이를 보내진 않아요.
    대개 경쟁업체에서 만족하지 못해서
    자기가 아는 도둑질이 그거니까 온걸테고요.
    하지만,
    경쟁업체로 옮기는 것에 대한 법적인 규제가 존재하는 직종이라면
    그 직원이 경쟁업체에 근무하는 사람인걸 알고도 고용한
    고용주가 독박 쓸 수도 있으니까 그거 알아 보세요.

  • 3. ...
    '18.10.23 9:53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그런 가능성은 언제나 어디서나 있는 거 아닌가요?

    반대로
    완전 1도 모르는 신참 새로 뽑아서 능숙한 숙련도를 만들어 놨더니
    그 친구가
    내 뒷통수 치고 경쟁사로 이직해 갈 수 있는 경우의 수도 있는 거잖아요...

    반대로
    (경쟁사에서 온)
    그 친구가 오히려 그 경쟁사의 비밀과 장점을 님께 알려 줄 가능성도 있는 거네요....

  • 4. 근데
    '18.10.23 10:01 PM (211.46.xxx.42)

    어떤 직군인지는 모르겠지만 동네가 좁은 곳은 어차피 그 안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경쟁업체간 직언 이탈 수도 없이 봤어요. 어느날 가보면 얼마전 만났던 사람이 거기 직원이 되어있고...분야마다 다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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