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집 관리 비법 좀 풀어주세요(냄새 제거 팁 등등)

...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8-10-23 20:28:23

처음 강아지 키우니 힘드네요ㅠ

날마다 눈꼽은 떼주고 환기도 시키는 편인데.. 집에 냄새 밸까봐 걱정 되네요.'

청소 비법, 강아지 관리 비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58.120.xxx.1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3 8:35 PM (125.182.xxx.27)

    매일빗질해줘야털덜빠져요 특히 꼬리..양치꼭시키시고
    배변판 패드 열심히 갈아줘요

  • 2. ....
    '18.10.23 8:36 PM (117.111.xxx.124)

    1) 사료 ; 저가 사료먹이거나, 사람음식주면 냄새 많이나요..^^
    2) 눈물 ; 사료중 눈물에 좋은 사료가 있어요. 검색한번해보세요.
    수시로 때주는것과 좋은 먹꺼리..가 답이네요
    3) 청소 ; 저희는 아파트라 화장실에서 배변하는데..비법은 배변패드자주 갈아주고 하루에 두번식 욕실 세제(스프레이식) 로 바닥세척해요.
    저희집 손님들이 냄새안나 개키우는줄 몰랐다 하시니..효과있는듯해요

  • 3. ...
    '18.10.23 8:38 PM (125.176.xxx.90)

    보통 발에 오줌 묻히고 똥 뭍혀서 바닥에 냄새가 나니까
    알콜 큰거 인터넷에 사다가 바닥에 뿌리며 밀대로 밀어 소독하세요

  • 4. 한낮의 별빛
    '18.10.23 8:38 PM (121.188.xxx.122)

    너무 깔끔하시면 힘들어요.
    배변패드야 당연히 자주 갈아주셔야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목욕시키시고
    청소 자주 하셔야죠.
    그래도 냄새 배더라구요.
    예쁜 아이들 보는 값이다~~하셔요.

    전, 여름에 이틀에 한번쯤
    락스 푼 물에 걸레빨아서 닦습니다.

  • 5. 항아리
    '18.10.23 8:44 PM (39.117.xxx.14)

    어릴 때 배변패드 잘 갈아주며 키우면 칼 같이 가려요. .
    오줌 밟지도 않아서 그런지 집에 냄새 안나요. .저는 냄새보다 털 땜에 힘들어요 ㅠㅠ
    포메라니안이어서 털이 많이 빠져요. .
    배변은 개들이 본능적으로 지 거 싫어해서인지 잘 가리네요. 어릴 때 신경 써주세요.

  • 6.
    '18.10.23 8:47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하루두번씩 청소기 돌리고 스팀청소기로 밀고 대소변 실수 한자리 이엠이나 베이킹소다 희석한물 분무후 열심히 걸레질 대소변후 강아지전용 물티슈로 닦아주기 똥꼬생식기부분 털밀어 소변 묻지않게 하기 항문낭 정기적으로 짜주거나 항문낭 수술 양치질 신경써서 하기 다 실천하다가는 원글님 병나요 이왕 키우는거 마음 편히 먹어야 강쥐도 견주도 행복해집니다

  • 7. ....
    '18.10.23 8:58 PM (58.120.xxx.165)

    감사합니다^^ 다들 복 받으실거예요.
    할 수 있는 것 실천해보겠습니다^^

  • 8.
    '18.10.23 9:18 PM (175.193.xxx.150)

    공기청정기 늘 틀어놓고 있고
    BAS 사서 여기저기 놔둬요..

  • 9. dlfjs
    '18.10.23 9:19 PM (125.177.xxx.43)

    친구랑 키우는데 냄새 안나요
    저도 키우기 전엔 다 냄새 나는줄 알았는데 ...
    자주 목욕시키고 배변판 치우고 눈꼽 떼고 하니까 비오는 날도 안나요
    깨끗한 척 , 배변 패드 더러우면 안 올라가서 세번 싸면 갈아줘요

  • 10. 개들 마다
    '18.10.23 11:43 PM (221.163.xxx.110)

    타고난 몸냄새가 달라요.
    그렇더라구요. 사람들마다 체취가 다르듯이요.
    무엇보다 개 소변에서 냄새가 나는 거에요.
    저는 화장실에서 배변하게 훈련시켰고
    화장실 바닥에 그냥 쉬하면 개비린내 엄청 나거든요
    화장실에 배변패드를 깔아줬어요.
    화장실에 환풍기는 계속 돌리구요.

  • 11. 저는
    '18.10.24 5:35 PM (210.90.xxx.251)

    화장실배변을 시키고 하루 세네번 청소하구요. 배변판도 쓰는데 기저귀재질?말고 물로 씻어 쓰는걸 씁니다(환경문제도 그렇고 쓰레기봉투가 너무 빨리차고 거기서 냄세나는게 싫어서요) 이것도 자주 들어보고 바로바로 씻어줘요. (보통 세네번정도) 그리고 샴푸를 희석해서 스프레이로 배변판과 화장실 배수구쪽에 뿌려둡니다. 제가 냄세때문에 베이킹소다니 세제니 락스니 이거저거 다 써봤는데 청소는 세제로 하더라도 냄세잡는데는 샴푸희석액이 제일 낫더라고요. 그리고 강쥐들은 눈꼽이랑 얼굴세수 시키고 치카 엉덩이를 매일 닦아줍니다. 항문낭은 일이주에 한번 정도 짜고요.. ->이렇게 하면 개냄세는 많이 나아져요. 제가 두마리인데 한놈은 집에서 태어나그런지 냄세가 정말 안나는게 엄마녀석은 샵출신(?)이라 그런가 희한하게 냄세가 많이 났는데 이렇게 하니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화장실환풍구는 거의 매일 돌리고요. 이렇게 하니 그럭저럭(?) 냄세가 안나는거 같아요.. 안키우시는분들 눈엔 아닐지라도..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439 해외 제외) 모시고 갔더니 부모님이 너무 행복해 하셨던 곳 있나.. 17 # 2018/11/05 4,438
868438 얼그레이와 잉글리쉬블랙퍼스트 맛 차이 좀 알려주세요 11 ... 2018/11/05 15,700
868437 운동 대신 댄스 배우시는 분들 계시나요? 3 댄스 2018/11/05 1,652
868436 남편과 전화통화? 문자? 카톡? 7 ㅇㅇ 2018/11/05 1,826
868435 결국 쌍꺼풀 재수술하러 갑니다. 7 재수술 2018/11/05 3,844
868434 부츠) 눈밭에 굴러도 괜찮을 너무 투박하고 튼튼한 부츠 신을 일.. 3 부츠 2018/11/05 1,188
868433 (일본여행)후쿠오카에서 오사카 저렴히 가는방법 ㅠ 4 답답 2018/11/05 2,009
868432 만47세 폐경 증상 봐주세요. 12 폐경 2018/11/05 8,550
868431 하이힐에 젤쿠션 깔면 좀 편한가요? 2 ㅇㅇ 2018/11/05 1,232
868430 사춘기 아들둔 부모님들 17 사춘기 2018/11/05 5,527
868429 김어준 말많다. 게스트 앞에서 혼자 말해.. 28 .. 2018/11/05 2,144
868428 이혼 가정의 아이들이 많이 비뚫어질까요 22 .... 2018/11/05 4,583
868427 요즘 햇과일 어떤게 끌리세요?(다시 여쭐게요 ) 8 .. 2018/11/05 1,542
868426 카톡 답신 네네~하는거요 25 ㅡㅡ 2018/11/05 13,667
868425 밥지옥 19 ... 2018/11/05 3,302
868424 이재명 kbs 공개사과 요구. 공영방송이 가짜뉴스.잔학해진 적폐.. 15 읍읍아 감옥.. 2018/11/05 1,801
868423 초6아들이 학교안간답니다. 13 어쩔까요? 2018/11/05 4,111
86842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0 ... 2018/11/05 1,970
868421 멀쩡한 인간이 없네요 1 황망 2018/11/05 1,703
868420 남과 북의 도서관 비교 9 북맹타파 2018/11/05 1,377
868419 임종석 선글라스 논란에 이어 DMZ 군사보안 노출 23 이럴수가 2018/11/05 3,891
868418 엄신 두 분의 사이를 부부관계로 볼 수 없어요. 18 부부 2018/11/05 6,463
868417 3,4살 때 유난히 말 잘하는 아이들은 공부재능이 없나요? 19 ... 2018/11/05 4,731
868416 이마트 창립행사세일.. 5 zz 2018/11/05 3,770
868415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7회 현인의 충고 그리고 스트레이트 유투브.. 6 자한당소멸 2018/11/05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