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 좋으신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1. 그래도
'18.10.23 7:39 PM (223.38.xxx.160)소송내셨네요 저도 부부사이 좋은 분들 부러워요 부부상담도 해보자고 하고 노력도 하지만 상대가 꿈쩍도 않으니 정말 지치고 힘드네요 애들이 넘 불안해해서 그나마 내가 견디고는 있는데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2. 맞아요
'18.10.23 7:41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친구처럼 사이좋은 부부가 제일 부러워요.
내 복이 아니고
내겐 다른 복이 있겠지 하고 살아요.
지금이라도 홀가분해지신거 축하드리고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면서 사시면 되지요.3. 한국에서
'18.10.23 7:41 PM (223.39.xxx.25)한국에서 부부사이가 좋으려면
핵심 키 중의 하나: 좋은 시월드 만나기
좋은 부모 밑에 좋은 아들이 나오더라구요4. ‥
'18.10.23 7:56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저도 그맘 알아요
5. 길가다가
'18.10.23 8:04 PM (139.193.xxx.73)서로 꼭 붙어 다지는 커플들이 너무 눈에 들어와요
노부부도 그렇고....
남남이 만나 사는게 쉽나요
수십년 같이 산 가족과도 투닥이는데
서로 노력해야죠 ㅠ
행복하려 결혼하고 함께하길 한건데.....6. ㅇㅇ
'18.10.23 8:11 PM (27.100.xxx.237)저도 그래요 사이좋은 부부보면 내가 뭘잘못해서 난 이럴까 생각이 들조만 전 강한 엄마기이에 예전의 힘들었던기억 되새김질하며 다시 돌아갈순없어 외치고 떨쳐버려요 사이좋아보여도 그안에 누구나 가등있을거예요
7. ..
'18.10.23 8:19 PM (210.179.xxx.146)어디 다 좋은것만 있겠어요? 사이 좋긴 한데 남편이 너무 열심히 살아서 자주 숨막혀요 .. 다 좋은 것만 있지는 않아요 앞으로 더 행복하시길 빌께요
8. ㅠㅠ
'18.10.23 8:27 PM (221.153.xxx.108)저도 사이 좋은 부부보면 너무 부러워요. 남편하고의 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상담도 받고 우울증 약도 먹어요.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나보다 해요.
9. .ㅡㅡㅡ
'18.10.23 9:11 PM (216.40.xxx.10)주변인들 사주 보니 타고나는 거였어요.
내탓도 아니고 걍 팔자.10. ᆢ
'18.10.23 9:45 PM (223.62.xxx.23)억지로 살다보면 사이 안 좋아도 참아 주고 포기하고 기대치 낮추면 남보기엔 사이 좋은 부부로 보여요
서로 잔소리 안하고 간섭 안하고 참견 안하고 변화시키려 하지 않고
마음에 안들어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요
상대가 먼저 시비 안걸면 참을만 해요11. 한국남자들
'18.10.23 11:51 PM (66.199.xxx.176)한국남자들 그들 엄마들이 잘못 키워서
우리가 힘들었던거에요.
제대로 교육받고 큰 남자들이 거의 잆을걸요?
이혼 딱지 안붙이려고 무던히도 참고 살아왔는데
이젠 결혼 안하는 여자도 많고 이혼도 많이 하고 하니
더 이상 안참는거죠.
겉모습만 봐선 그 부부가 사이가 좋은지 알수 없어요.
다들 문제는 있을걸요? 내색을 안해서 그렇죠.
부러워 할것도 없고 그냥 자신한테 집중하며
살아가면 될것 같아요.
재미있게 이벤트 만들면서..12. wisdom한
'18.10.24 1:14 AM (116.40.xxx.43)남편과 겉으로 보이는 사이는 좋은데 다른 복은 없어요....
이제 님 가진 다른 복으로 행복하시길13. 민트
'18.10.24 8:54 AM (117.111.xxx.209)그동안 정말 애쓰셨어요 토닥토닥
인생 2막 멋지게 시작하세요~
지금은 남들이 부러워보여도 나중엔 옛말하며 웃을 날 오시길 빌어요
겉으로봐서 아나요 다들 계산기두드려보고 이혼하면 손해니(꼭 돈이 아니더라도) 걍 굴러가는거에요 웬수같다가 조금 참아지다가....무한반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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