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밀가루 끊기 넘 힘들어요 ㅠ끊는방법

루루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18-10-23 18:41:30
다이어트와 건강을위해 밀가루 끊고있는데
길게버티면 2ㅡ3일.. 그이상못참네요 ㅠ
잘끊는방법없을까요
IP : 125.181.xxx.1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밀가루
    '18.10.23 6:50 PM (106.102.xxx.238)

    살아가는 동안
    좋아하는 밀가루음식 끊는것보다
    먹으면서 즐겁게 사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해가 되면 얼마나 해가 해가 된다고
    끊을까 싶어요

  • 2. ....
    '18.10.23 6:54 PM (182.209.xxx.180)

    실패하더라도 계속 시도해보세요
    수도 없이 실패하다 어느날 문득 자신을 보면
    예전보단 덜 먹는걸 발견할거예요

  • 3. @@
    '18.10.23 6:56 PM (223.39.xxx.180)

    특히 면종류....
    오늘도 허벅지 찔러가면서 안 먹긴 했네요...
    어려워요.

  • 4. 저요
    '18.10.23 6:56 PM (210.103.xxx.30)

    한달 안됐지만 끊었어요
    방법은 그렇게 노력해도 안돼더니 아프니까 안먹게 되네요
    내시경상 아무 이상없는데도 소화가 안되니 자연스럽게 쳐다도 보시 싫어졌어요
    하지만 아프지 않고 정상 식욕에 밀가루 끊기는 너무 힘들어요

  • 5. ㅡㅡ
    '18.10.23 6:56 PM (27.35.xxx.162)

    전 소문난 빵순이에 떡순이..ㅜㅜ
    고구마로 대신 먹고 9키로 뺐어요

  • 6. 우리밀
    '18.10.23 7:17 PM (222.120.xxx.44)

    사다가 해먹거나 우리밀로된 제품 , 스파게티 등을 어쩌다 한번 먹다 보면 별로 생각안나던데요.

  • 7. 요즘
    '18.10.23 7:22 PM (39.7.xxx.173)

    고구마 같은거 느~~무 맛있어요
    그런거 먹다보면 밀가루 생각도 안남.

    근데 원글님은 밀가루 음식 뭐를 끊지 못하시는건지 궁금해요

  • 8. 리봉리봉
    '18.10.23 7:34 PM (121.165.xxx.46)

    빵 라면 떡을 거의 안먹다가 진짜 무슨일 있으면 사먹거나 해요.
    그랬더니 배도 좀 들어가고 옆구리도 들어갔어요.
    살다 제가 빵을 끊는 날이 다 오네요. 참
    소화력이 약해지니 저절로 끊어졌어요.

  • 9. ..
    '18.10.23 8:24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

    수제비 칼국수 잔치국수 비빔국수 킬러... 인데..
    게다가 떡볶이로 주식을 삼을정도로 떡볶이 좋아하고.. ㅠ

    몇개월전부터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거의 끊었어요..

    그냥 굶다시피하는 다이어트라서 안먹고 버티다보니 딱히 생각이 안나고
    일단 나가는게 귀찮아서 안먹게되네요..

    55.5에서 50.5까지 뺐는데.. 며칠 49까지는 찍어봤는데 그후로는 계속 50언저리에서 왔다갔다해요

    여행 다녀오면 2, 3 kg 정도 불었다가 화장실다녀오고 이틀정도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네요

    이쁜 옷 입는걸로 위안삼아요..

    그냥 딱 안먹는 방법밖에는..ㅠ

  • 10. 국산밀
    '18.10.23 10:55 PM (223.39.xxx.80)

    드세요.
    수입밀 대체해서 드심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049 김용민 주진우좋아하시는 분만ㅎㅎ 6 ㄴㄷ 2018/11/06 966
869048 주식 초보인데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1 nora 2018/11/06 1,053
869047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4 아로미 2018/11/06 850
869046 차단기 늦게 열어줬다고 경비원 폭행에 욕설... 4 ... 2018/11/06 1,229
869045 용인롯데프리미엄아울렛 3 용인 2018/11/06 1,592
869044 클림트 작품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6 .... 2018/11/06 2,138
869043 오늘 미세먼지 어제보다 더 안좋네요 갈수록 최악 1 뿌옇다 2018/11/06 817
869042 2년전부터 다이어트, 20킬로 빠지긴 했는데... 12 다이어트 2018/11/06 5,412
869041 키플링 초등용 핸드폰 가방(?)핸드폰만 딱 들어가죠? 4 ㅇㅇ 2018/11/06 1,122
869040 요즘은시상식? 에 꽃다발 못가지고가나요? sany 2018/11/06 402
869039 의욕다운바닥일때 그래도살자하는 마음이 생기는 음악 살자 2018/11/06 500
869038 40중반 이후분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24 조선폐간 2018/11/06 7,880
869037 이재명 경찰고발 않기로, 당의 요청 대승적 수용 40 읍읍아 감옥.. 2018/11/06 2,544
869036 부모님께 돈을 빌릴경우 서류는? 6 궁금한 이 2018/11/06 1,370
869035 [펌] 양아치 조폭 국가, 미국의 행패 ..... 2018/11/06 581
869034 이남자 쫌 멋있네 7 ... 2018/11/06 2,210
869033 김치에 밀가루풀. 부침가루로 쒀도 되나요? 5 총각김치 2018/11/06 16,833
869032 살빼니까 좋긴 엄청 좋네요 5 다라이 2018/11/06 4,790
869031 신성일씨 보니 인명재천인걸 더 느끼네요 28 ㅇㅇㅇ 2018/11/06 8,125
869030 남편과 마찰이 생겼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6 육아중 2018/11/06 1,796
869029 47세 주부인데요.카페 알바 할 수 있을까요? 14 . 2018/11/06 7,245
869028 니트원피스 인터넷으로 두 벌 샀는데 다 망했어요. 11 ㅇㅇ 2018/11/06 3,981
869027 40대이후로 남상되는 이유가.. 2 남상 2018/11/06 4,715
869026 은행에서 쓰고 남은 미국 동전 환전해줄까요..?? 9 ,, 2018/11/06 1,864
869025 아파트 사려고 하는데 고민이에요 8 2018/11/06 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