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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처럼 스타벅스 좋아하시는 분

ㅇㅇ 조회수 : 5,863
작성일 : 2018-10-23 16:30:24
전 스타벅스 앉아서 음악 들으며 영어공부하거나 스마트폰 하는게 세상 좋네요. 책도 와서 보기도 하고.
좀 중독 같아요...ㅎㅎ
이 시간이 젤 평화롭고 행복하고.

동네에 스타벅스만 세개 있는데 두군데는 시끄럽고 한군데만 와요 저랑 맞는 븐위기가 있는건지.

저같은 분 계실까요 ㅎㅎ
IP : 59.15.xxx.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8.10.23 4:34 PM (175.223.xxx.135)

    저랑 똑같으세요. 저도 스벅에서 혼자 책 보고, 아님 그냥 멍때리기만 해도 힐링되요.

  • 2. ...
    '18.10.23 4:36 PM (110.70.xxx.253)

    친일기업에 인종차별 기억

  • 3. ㅇㅇ
    '18.10.23 4:37 PM (112.187.xxx.194)

    저도 좋아요.
    다른 개인 카페는 남의 가게 가서 잠시 앉아있다 가는 느낌인데
    스벅은 그냥 내 휴게실 같아요.
    그런 편안함과 만만함. 그리고 접근성이 좋죠.

  • 4. ㅎㅎ
    '18.10.23 4:40 PM (116.36.xxx.35)

    저도요
    커피맛도 잘모르지만 스벅은 일단 조명부터해서 편해요

  • 5. 집에선
    '18.10.23 4:40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집에서 일하면 자꾸 집안일 유튜브에 정신 뺏기고
    작업실 따로 얻긴 애매하고
    스타벅스가 좋네요.

  • 6. ..
    '18.10.23 4:42 PM (117.111.xxx.108)

    저도 그래요.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좋아요.
    분위기와 음악이 그리 잔잔할 수가 없어요.

    멍때리다가 핸드폰도 하다가 책도 보다가 1시간쯤 있다보면 긴장이 풀리고
    다시 세상밖으로 나갈 용기가 생긴달까요?ㅋㅋ
    전 그래서 혼자 가는것이 좋아요, 저 같은 분이 있어서 반갑네요~
    1

  • 7. 울남편
    '18.10.23 4:51 PM (223.33.xxx.156)

    별다방 마담이 얼마나 이쁘길래
    그리 주알마다

  • 8. ---
    '18.10.23 4:51 PM (121.160.xxx.74)

    엥? 스벅이 왜 친일기업이예요?
    창립자가 유태인이라 친이스라엘기업이면 또 몰라도 ㅋㅋㅋ

  • 9. ..
    '18.10.23 5:02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스타벅스 도저히 용납안되는 잔인한 전쟁무기 만드는데 돈 데 팔레스티안 아이들 형체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조각난다는 얘기 듣곤 안가요ㅜㅜ

  • 10. 여담이지만
    '18.10.23 5:03 PM (121.161.xxx.154)

    한때 스벅 좋아해서
    골드등급 중에서도 상위 몇프로만 우수고객 제도가 있는데
    그거 몇년했더니 예전에 어른들말씀틀린거 없다고
    커피.담배값 아껴 돈모은다고...그말이 딱 맞더라구여
    그간 스벅에 쓴돈이 중형차한대값이네요 ㅎ


    뭐든 적당히 빠져야지
    저처럼 올인하는사람은ㅜㅜ
    암튼 그렇다구요

  • 11. ..
    '18.10.23 5:10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좋다는 글에 초쳐서 정말 죄송한대요. 스타벅스 팔레스타인 검색 부탁드려요ㅜㅜ

  • 12. ...
    '18.10.23 5:25 PM (220.120.xxx.207)

    분위기는 좋은데 커피는 좀 별로예요.
    조명이나 인테리어가 편안하긴해요.

  • 13. 여기에다
    '18.10.23 5:26 PM (182.209.xxx.230)

    안물어보셔도 스벅 좋아하는 사람 넘쳐나지 않나요?저는 스벅 갈때마다 사람 너무 많아 정신없고 피로감 느껴져요. 그래서 꼭 가야할때만 가요. 커피도 맛있는지 모르겠고 비싸고요. 굳이 대기업 돈벌게 하는것같아 조용한 작은 카페로 가요.

  • 14.
    '18.10.23 5:38 PM (223.62.xxx.253) - 삭제된댓글

    망고바나나 프라푸치노를 포기할순 없어요..

  • 15. ..
    '18.10.23 5:50 PM (124.54.xxx.58)

    위에 죄송하다는분
    죄송하면 하질 말아야죠

    여기보면 참 개념이 너무 많아 피곤한분들 많네요

  • 16. ㄷㄷ
    '18.10.23 6:00 PM (59.17.xxx.152)

    전 스벅 커피가 젤 진해서 좋아요.
    신 커피 말고 탄 커피, 진한 커피가 너무 좋아요.
    스벅 가면 항상 샷 추가~

  • 17.
    '18.10.23 6:01 PM (211.248.xxx.42) - 삭제된댓글

    작은 카페는 왠지 너무 불편해요.
    넓직하고 시원해서 가끔 스벅 가요.

  • 18. ..
    '18.10.23 6:07 PM (211.215.xxx.95) - 삭제된댓글

    개념이 많다뇨? 이게 개념 문제인가요? 아이들 조각나는 살상무기 만들고 이사란 놈은 일본의 한국 침탈 지배가 한국을 발전시켰다고 헛소리 하는 놈인데. 82분들이면 몰라서 좋아하지 알고는 마시지 않을 거란 생각에 쓴 댓글입니다.

  • 19. 가는건
    '18.10.23 6:11 PM (223.62.xxx.77)

    자유지만 알고는 있어야해요.
    역사를 잊은 자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도 있는갓 같은데.

  • 20. 저는
    '18.10.23 6:15 PM (59.6.xxx.151)

    스벅에서 많이 보는 광경이니 많으시겠지요
    전 이상하게 모든 프렌차이즈 에소가 너무 입에 안맞아
    여기고 저기고 약속있을때만 가서
    가끔 궁금은 합니다
    스벅파는 늘 스벅만, 아티제파는 늘 아티제만
    과연 매력이 뭘까 하고요

  • 21.
    '18.10.23 6:18 PM (114.203.xxx.61)

    스벅같이 맛없는 커피가 저리비싼것도 놀랠일
    ~~~
    커피만 맛나고 호감인기업이면 좋겠구만

  • 22. 여담이지만
    '18.10.23 6:24 PM (1.245.xxx.76)

    스벅 커피 갈수록 왜이리 연해지나요??
    예전의 사약스러움을 좋아했는데
    몇년전부터 꾸준히 연해지고 있어서 실망스럽..

  • 23. 스타벅스
    '18.10.23 6:29 PM (220.92.xxx.17)

    왠만하면 안갑니다.
    다른건 몰라도 친일 행위를 옹호발언한 이사가 있죠.
    것도 공식석상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지껄였죠.
    그런 기업들은 이땅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 24. dd
    '18.10.23 6:34 PM (121.130.xxx.75)

    지금 스벅입니다.
    일부러 사람 없는 매장 찾아와서 노트북 폈어요.
    음악 잔잔하게 흐르고 달달한 카라멜 마끼아또에 케이크 먹어요.
    그냥 이 공간에 대한 값을 지불한다 생각해서 만족합니다.

  • 25.
    '18.10.23 8:55 PM (218.155.xxx.6)

    먹는 양이 작아서 스벅의 아메리카노 숏 사이즈 때문에 자주 가요.
    텀블러 쓰면 3300원에 제게 딱 맞는 양의 커피를 마실수 있거든요.

  • 26.
    '18.10.23 11:52 PM (220.125.xxx.17)

    스벅이 친일로 유명한데 ㅠ
    가끔 휩쓸리면 들어갈까 자력으로는 안가요.
    많고 많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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