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무살 청년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한 일
저렇게 선량한 사람은 좀 천천히 데려가시지.
pc방 살인범같은 놈은 놔두고
아까운 청년만 데려가네요.
새벽3시에 할머니 돕다 사고를 당하다니.....
너무 이쁜 청년을 또 데려가네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잊지 않고 기억 해 주는 일 같아요..정말 멋진 청년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리도 착하고 이쁜 청년을 왜 데리고 가시나요 ㅠㅜㅠ
엄마도 뇌진탕으로 오래 고생을 하시다 가셨다니, 그 청년 유년기도 엄청 아픔이 많았을 거 같은데....
안타깝고 안타깝고 아픕니다.
마지막, 장기기증 선택한 가족들, 고맙습니다.
훌륭한 청년과 그의 가족들이네요.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ㅜㅠㅜ
안타깝네요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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