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가 트럼프만큼 돈많으면

ㅇㅇ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18-10-23 13:44:06

이혼하고 새엄마를 두번이나 들이고

배다른 형제 생겨도

자녀들이 아버지 자주 찾아가고

원망안하는 일이 정말 생길까요


일단 유산이 장난아닐텐데

돈때문에 아버지 인생을 이해한다

다 이렇게 되나요

아님 그래도 평범해도 좋으니

그냥 친엄마 친아빠와 알콩달콩 살았음 한다

그럴까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나라
    '18.10.23 2:00 PM (39.113.xxx.112)

    재벌만 해도 그럴걸요. 배인순인가 하는 가수 이혼했을때 아들들이 엄마 비난했다고 하던데
    입다물고 있으라 하고 아버지랑 잘 지냈다고

  • 2. ㅇㅇ
    '18.10.23 2:05 PM (121.189.xxx.158) - 삭제된댓글

    돈 많은 아버지가 나만 쏙 빼고 재혼해서 낳은 배다른 형제들만 챙긴다면 모를까
    배다른 형제들과 동등하게 금전적으로 잘 챙겨 준다면 원망할 건 없을 거 같은데요.

  • 3. 솔직히
    '18.10.23 2:07 PM (218.153.xxx.41)

    돈 많은 아버지죠 ㅠㅠ

  • 4. ....
    '18.10.23 2:16 PM (175.223.xxx.62)

    지금까지 누렸던거 포기하고 살수 있을까요?
    댓글에도 있지만 누릴것이 크다면 생모는
    눈감을거 같아요.

  • 5. ...
    '18.10.23 2:18 PM (65.95.xxx.194)

    트럼프만큼 돈이 많아서도 많아서지만
    백인들 나라에서는 그다지 드물지 않은 일이에요
    평범한 사람들도 결혼 2,3번 하는 사람들 꽤 많아요
    그리고 결혼도 동거부터 하다가 애낳고 한참 뒤에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한국적 정서로는 쉽게
    이해 안되시겠지만 이건 정말 미국이나
    유럽 살아본분들만 이해할듯~

  • 6. 죽엏지만
    '18.10.23 3:48 PM (223.62.xxx.157)

    배인운 아들
    장남이라는 인간 애비편들더이다

  • 7.
    '18.10.23 6:59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미국은 이혼 재혼이 워낙 흔한 일이라... 부모가 갑자기 게이나 트랜스 쯤은 되어야 당황하려나. 진보적인 곳에서는 요샌 그마저도 용인되는 분위기고요.

    참고로 이방카는 부모가 이혼할때 울면서 엄마에게 그럼 나 이제 트럼프가 아니냐고 물었다죠? 거기에 답 나오죠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094 구하라 전 남친 구속 영장 기각 55 ㅇㄴㅇㅇ 2018/10/24 7,354
865093 아이들 공부못하면 제탓이랍니다. 22 슬픔이 2018/10/24 4,593
865092 강용석 항소해도 실형 나올까요? 3 .. 2018/10/24 2,234
865091 소유진 넘나 부럽 ㅠㅠ 38 에고 2018/10/24 19,438
865090 전세계가 등 돌릴수있는 문제인의 부끄러운 발언 31 어린학생까지.. 2018/10/24 5,115
865089 체했을때 손따는거는 어디서 사나요? 3 커피나무 2018/10/24 1,579
865088 김부겸 장관의 경기도청 방문 "취소해야" 15 ㅇㅇㅇ 2018/10/24 2,271
865087 자녀들 아침에 깨우면 바로 일어나나요? 14 2018/10/24 2,346
865086 아들의 진로 (펑예) 9 조언해주세요.. 2018/10/24 3,359
865085 다음 사고에서 누구의 잘못이 큰가요.. 3 ㅇㅇ 2018/10/24 1,121
865084 광주형 일자리 탄력...노·정 원탁회의 출범 1 ........ 2018/10/24 629
865083 역대급 학폭 사연에 잠을 못 자겠어요 27 2018/10/24 14,812
865082 시댁 세탁기 바꿔드리려고 해요. 추천해주세요~ 3 세탁기 2018/10/24 1,263
865081 급질)영어초보..네가 말하는게 그런 뜻이라면..이렇게 쓰면 되나.. 2 dd 2018/10/24 1,152
865080 조언 구합니다 3 주말부부 2018/10/24 856
865079 방탄 정국이한테 반했네요. 29 어머나 2018/10/24 6,126
865078 서울 날씨 5 .. 2018/10/24 1,168
865077 내가 살다가 이 연예인을 좋아하게 되다니...싶었던 연예인 누군.. 120 연예인 2018/10/24 23,637
865076 여자 비지니스 캐쥬얼은 어떤 차림인가요 21 도와주세요 .. 2018/10/24 16,460
865075 통일 막는 자한당 - 일본의 조선 침략 과정 69년 무섭고 치밀.. 5 검색하다 2018/10/24 1,013
865074 맛난 편의점 짬뽕 찾았어요. 맛이 감동이에요!! 11 맛난 2018/10/24 4,761
865073 첼로랑 바이올린 6 현악 2018/10/24 1,842
865072 돋보기안경을 집안에서 벌써 세개째 잃어버렸어요 12 .... 2018/10/24 1,969
865071 엄마가 전세로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갔어요 7 어떻게 하나.. 2018/10/24 4,586
865070 아파트 고민이에요.. 12 보금자리 2018/10/24 3,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