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에트로는 보통 드는 나이대가 몆살이 어울리나요

선물 조회수 : 6,741
작성일 : 2018-10-23 13:30:58
제목 그대로 네요 ᆢ가볍게 들수있는 스타일로요
IP : 223.33.xxx.17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
    '18.10.23 1:31 PM (121.146.xxx.167)

    나이 상관 없어요
    20대 30대도 이뻐요

  • 2. 70대요
    '18.10.23 1:3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할머니 가방이죠.

  • 3. ,,,,
    '18.10.23 1:32 P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50대 이상..

  • 4. ..
    '18.10.23 1:33 PM (112.216.xxx.178)

    디자인이 많이 젊어졌어요.
    이젠 할머니 가방 아니죠.

  • 5. ---
    '18.10.23 1:34 PM (121.160.xxx.74)

    할머니 가방 맞아요 ㅋㅋ 아무리 영해졌대도 제 주변 20~30대 중에서 에트로 드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ㅋ

  • 6. . . .
    '18.10.23 1:35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에트로는 어울리는 사람이 따로 있는듯
    백화점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자가 차분한 니트입고 에트로 들고가는데
    너무 잘 어울리꼬 예뻐서 한참 봤네요..젊으층이 오히려 잘어울리는듯

  • 7.
    '18.10.23 1:36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요즘 아예 안 드는 가방인데요........

  • 8. 제주변엔
    '18.10.23 2:13 PM (1.237.xxx.156)

    30대에 산 에트로를 드는 50대가 수두룩

  • 9. ..
    '18.10.23 2:19 PM (223.62.xxx.249)

    저 사십대 중반
    아직도 대학때 산 프로푸미 지금 잘 들고 다녀요.
    옷을 잘 입으면 포인트로 이뻐요.
    은근 페이즐 무늬가 엔틱이라 고전미 있잖아요

  • 10. 30대 이상
    '18.10.23 2:28 PM (223.62.xxx.30)

    20대는 좀 그렇고 30대 이상.
    오히려 남들 다 들고 다니는 브랜드보다 나은 듯.
    그냥 크게 부담없이 살 가격 몇 개 있어서
    면세점에서 종종 삽니다.
    Young하게 디자인 한 거랑 좀 독특한 거로..
    남들이 에트로 줘도 안 가진다해도 저는 들고 다니네요.
    그 전엔 루이비통도 많이 샀는데 별로..

  • 11. ㅎㅎㅎ
    '18.10.23 2:28 PM (218.50.xxx.154)

    이름들으니 참 정겹네요 브랜드가..
    요즘은 거의 잘 안하는데

  • 12.
    '18.10.23 2:33 PM (14.39.xxx.67)

    2030대가 든다는 윗분
    딴세상 사시나봐요
    요즘 아무도 안하고 다녀요 ㅋㅋㅋ

  • 13. ..
    '18.10.23 2:35 PM (221.138.xxx.168) - 삭제된댓글

    에트로 요즘 안 든다는 분들 웃겨요.
    자기가 안 들면 요즘 안 드는 건가요?
    며칠 전에도 홈쇼핑에서 완판 어쩌고 떠들며
    팔아대더군요.
    그만큼 대중적이라는 거죠.

  • 14. ㅡㅡ
    '18.10.23 2:42 PM (223.33.xxx.252)

    작은 기본 숄더는 꽤 보여요
    반달 크로스 도 꽤 보이구요
    이 정도는 면세에서도 많이 팔리고 가격도 싸서 인기가
    괜찮답니다

    크로스 반달도 호리호리한 20대가 한 걸 봤는데 어울리더군요
    저도 다음 해외여행엔 반달 크로스 하나 살려구요 저는 50세

  • 15. 프린세스
    '18.10.23 2:49 PM (218.147.xxx.188)

    디자인따라 나이대가다른듯

  • 16. ....
    '18.10.23 2:50 PM (39.121.xxx.103)

    일단 이젠 명품이라는 생각은 안들구요..
    홈쇼핑에 판매한다는건 대중적이지만 명품 드는 사람들은 이젠 안한다는거.
    트랜디하진않다는거죠.
    70대 할머니들도 멋 좀 아는분들은 에트로 안한지 오래되었어요.

  • 17. .....
    '18.10.23 3:01 PM (221.138.xxx.168) - 삭제된댓글

    에트로 요즘 안 든다는 분들은 어떤 브랜드 쓰세요?
    근데 같은 가격대로 말씀하셔야지 샤넬, 에르메스 막 그러시면 안 돼요.

  • 18. ...
    '18.10.23 3:28 PM (125.186.xxx.152)

    40후반인데...제 눈엔 참 올드해보이던데요.

  • 19. ---
    '18.10.23 3:53 PM (121.160.xxx.74)

    일단 20대 30대 여자가 홈쇼핑에서 가방 사서 들거 같나요?
    그거부터 생각해보세요. 아니죠?
    본인 생각에 20~30대가 든게 이쁘다고 20대 30대 가 잘 들고다닌다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물론 에트로가 젊은 층에 유행했던 적이 있긴 있어요 한 20년 전??
    저 고딩 때 에트로 머리띠 머리핀 가방 정도 유행했고요.

    그 이후에는 그냥 쭉 할머니 가방입니다.
    아마 그 가방 들고 다니던 여자는 잠깐 엄마 가방 들고나온거겠죠. 설마 자기 돈으로 사기엔.....

  • 20. ...
    '18.10.23 5:15 PM (218.159.xxx.83)

    에뜨로는..이상하게 눈이안가요.
    50대이상 아닌가 싶은데 디자인따라 40대도 괜찮을라나요?
    개인적으론 별루..

  • 21. ㅇㅇ
    '18.10.23 6:10 PM (118.222.xxx.51)

    50대도 에트로 안들어요 나이들어보이는 무늬 40대때 들었는데 안든지 오래됐어요 숄더백인데.

  • 22. 할머니?
    '18.10.23 6:55 PM (210.94.xxx.89)

    그냥 할머니 브랜드라는 느낌이요. 그니까 70 대 이상?

  • 23. ㅇㅇ
    '18.10.23 7:53 PM (27.100.xxx.237)

    이십대가 들어도 이쁘긴 하겠지만 이십대때는 더 싸고 이쁜고 어울리는게 많으니 굳이 에트로 들 필요가없죠

  • 24.
    '18.10.23 11:14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루이비통보단 에트로가 오히려 나은것 같기도해요
    사람눈이 다른듯 내가 좋으면 좋은거죠

  • 25. 예전
    '18.10.25 4:46 PM (119.192.xxx.251) - 삭제된댓글

    명동 롯데호텔 앞에서 연예인 뺨 칠만큼 이쁜 처자가
    에트로 흰셔츠에 어깨,가슴 부분만 연한 붉은빛 페이즐리 있는 상의에
    같은 에트로 연한 연둣빛 실크 팬츠에 흰 단화 신고 있는 모습 보고 뿅 반함.
    가방 보다는 옷이죠..고가라서 그렇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966 전우용 역사학자 페북.jpg 10 ... 2018/10/24 1,521
866965 무릎 안"구부리는" 운동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5 기체 2018/10/24 1,978
866964 장판 자국 방지하는 끼우개 파나요? 2 아리송 2018/10/24 1,005
866963 집회에도 품격이 있죠?…태극기집회 뒤 서울역 가보니 3 다음이닫은기.. 2018/10/24 919
866962 콘서트 암표파는 사람들 신고 안되나요? 3 혹시 2018/10/24 1,336
866961 이재명 떨거지들은 왜 노무현,김대중대통령의 박해에 9 ㅇㅇ 2018/10/24 914
866960 적폐청산 외치더니, 궁지 몰리자 이명박·박근혜 때도 그랬다. 17 ........ 2018/10/24 1,807
866959 농어촌전형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6 아으 2018/10/24 1,667
866958 檢, '파타야 살인사건' 용의자 김모씨 재판에 5 그것이알고싶.. 2018/10/24 1,856
866957 좋은향기가 나는 여자분들, 비결이 뭔가요? 향수?? 13 궁금궁금 2018/10/24 11,191
866956 내가 살기 적합한 나라는? 19 ... 2018/10/24 1,796
866955 직원들의 급변한 태도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펑예정) 4 ... 2018/10/24 2,112
866954 결혼이 이런건가..수많은번민이었다. 7 혐오까지 2018/10/24 3,313
866953 목포 초등생 학폭으로 뇌사상태라고 합니다. 청원 도와주세요 28 ... 2018/10/24 6,413
866952 108배 어플 어떤 거 좋아요? 2 ... 2018/10/24 1,866
866951 잊혀지지 않는 의료사고의 기억.. 5 아픈상처 2018/10/24 2,307
866950 고등아들 말막힘이 심한데 노력해도 안되요. 죽고싶다고 12 말을하고 싶.. 2018/10/24 4,539
866949 아이들 자전거 잘아시는 분? 사이즈가.. 자전거 2018/10/24 518
866948 환자 하소연 들어주기 힘드네요 5 ... 2018/10/24 2,249
866947 美 대북제재 위반 은행, 최악의 경우 청산…만반의 준비해야 5 ........ 2018/10/24 965
866946 해바라기 샤워기 쓰시다가 일반 샤워기로 바꿔 보신분 계세요? 8 ㅇㅇ 2018/10/24 2,498
866945 집 매수시 부동산과 거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나나 2018/10/24 844
866944 드라마 다운 어디서 받으시나요? 2018/10/24 559
866943 싫은 사람 상대하기... 6 수양이 필요.. 2018/10/24 2,694
866942 양파와 감자를 한꺼번에 많이 먹을 수 있는 간단 감자스프 4 음.. 2018/10/24 2,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