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질환이 많아진 이유가??

Kbs뉴스 조회수 : 5,447
작성일 : 2018-10-23 09:15:37
아침에 뉴스보는데 갑상선저하증이 심장병 발병확률
높다네요
요즘 갑상선질환 많은 이유가??

내분비내과는 연세든분 아니면 개원의가 드물더군요

IP : 223.62.xxx.19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3 9:1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체르노빌 사고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지요

  • 2. ㅇㅡ
    '18.10.23 9:18 AM (223.62.xxx.193)

    저하증이 체르노빌과 무슨상관이죠?

  • 3.
    '18.10.23 9:22 AM (175.212.xxx.9) - 삭제된댓글

    의료기술/장비의 발달로 검사가 더 세밀하게 가능해서 진단이 많아졌단 소릴 들었어요

  • 4.
    '18.10.23 9:22 AM (211.206.xxx.180)

    갑상선 다른 질환은 모르겠으나
    일본원전 사고 당시에 국내나 유럽 방송매체에서
    5년 후 갑상선암 발병 급증할 거랬는데
    실제로 갑상선암 급증했죠.

  • 5.
    '18.10.23 9:26 AM (223.38.xxx.160)

    저도 갑상선저하증있는데 이게 일본원전 영향이라니 더 기분이 나쁘네요 ㅠ

  • 6. 0ㅡ
    '18.10.23 9:29 AM (223.62.xxx.193)

    갑상선암과 저하증은 달라요

  • 7. 뉴스
    '18.10.23 9:51 AM (58.125.xxx.208) - 삭제된댓글

    폐암환자 열의 아홉이 비흡연자래요.
    중국산 발암미세먼지덕이겠죠.

  • 8. ..
    '18.10.23 9:55 AM (220.120.xxx.207)

    저도 갑상선저하증인데 심장병발병이 높다구요?
    무섭네요ㅠ

  • 9. 남자들꺼져1
    '18.10.23 9:58 A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체르노빌 이야기 있어여
    거기 폭발했을 때 방사능 분진 요오드 이런 것들이 대기 타고 흘러들어왔다고요 실제로 특정 나이대인 현 30대
    폭발 사고 났을 무렵 태어난 세대에 갑상선 질환 많다네요

  • 10. ㅇㅇ
    '18.10.23 10:07 AM (116.47.xxx.220)

    https://synapse.koreamed.org/Synapse/Data/PDFData/2008ENM/enm-27-191.pdf

    원전이랑 관계있다고 연구결과까지 있으니
    참고바라네요

  • 11. ??
    '18.10.23 10:07 AM (221.138.xxx.168)

    그래서 갑상선 질환이 많아진 이유가 뭔가요?

  • 12. ㅇㅇ
    '18.10.23 10:18 AM (49.161.xxx.193)

    방사능과 관계 있지 않나요?
    하물며 방사선 사진, CT사진을 찍을때도 피폭 되잖아요.

  • 13. ...
    '18.10.23 10:26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체르노빌 생각했어요.
    사고시점으로부터 지금쯤 그 피해가 나타날
    시기로 얼추 맞아떨어지거든요.

  • 14. ---
    '18.10.23 10:27 AM (121.160.xxx.74)

    제 생각엔 우리나라 사람들이 김이나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 과다 섭취해서 그런 것도 있을 듯...
    외국에서는 한국 산모들 미역국 주구장창 달고 사는거 보고 깜짝 놀라네요...
    요오드 과다 섭취해서 갑상선에 안좋을 수 있다고요.

  • 15. 헐~
    '18.10.23 11:02 AM (61.82.xxx.218)

    김, 미역 많이 먹으면 갑상선이 안좋아져요?
    전 처음 알았네요.
    저도 체르노빌 사건과 관련 있다고 들었습니다.

  • 16. ---
    '18.10.23 11:14 AM (121.160.xxx.74)

    혹시나 하고 기사좀 찾아봤더니 제가 생각한게 맞네요,

    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010601373

    해조류 적당히 드세요. 뭐든 과한건 안좋네요 역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026 내가 살기 적합한 나라는? 19 ... 2018/10/24 1,810
866025 직원들의 급변한 태도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펑예정) 4 ... 2018/10/24 2,122
866024 결혼이 이런건가..수많은번민이었다. 7 혐오까지 2018/10/24 3,318
866023 목포 초등생 학폭으로 뇌사상태라고 합니다. 청원 도와주세요 28 ... 2018/10/24 6,423
866022 108배 어플 어떤 거 좋아요? 2 ... 2018/10/24 1,879
866021 잊혀지지 않는 의료사고의 기억.. 5 아픈상처 2018/10/24 2,319
866020 고등아들 말막힘이 심한데 노력해도 안되요. 죽고싶다고 12 말을하고 싶.. 2018/10/24 4,553
866019 아이들 자전거 잘아시는 분? 사이즈가.. 자전거 2018/10/24 528
866018 환자 하소연 들어주기 힘드네요 5 ... 2018/10/24 2,272
866017 美 대북제재 위반 은행, 최악의 경우 청산…만반의 준비해야 5 ........ 2018/10/24 975
866016 해바라기 샤워기 쓰시다가 일반 샤워기로 바꿔 보신분 계세요? 8 ㅇㅇ 2018/10/24 2,549
866015 집 매수시 부동산과 거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나나 2018/10/24 857
866014 드라마 다운 어디서 받으시나요? 2018/10/24 570
866013 싫은 사람 상대하기... 6 수양이 필요.. 2018/10/24 2,701
866012 양파와 감자를 한꺼번에 많이 먹을 수 있는 간단 감자스프 4 음.. 2018/10/24 2,285
866011 이재명, 김부선, 공지영(보강) 1 길벗1 2018/10/24 1,169
866010 탄핵찬성 공개사과하라는 조선일보 클라스 8 ㅇㅇ 2018/10/24 877
866009 여의도 켄싱턴 호텔 뷔페 어떤가요? 3 토스 2018/10/24 2,080
866008 어제 땅이야기 물어본이에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4 원글 2018/10/24 1,312
866007 딸바보남편을 두신 분..어떠세요? 오죽하면 시어머니심정이 이해가.. 31 딸바보남편 2018/10/24 9,185
866006 중3딸 열감기 2 배리아 2018/10/24 882
866005 靑입닫은 北생화학무기 폐기…유럽이 대신 말해줬다 6 ........ 2018/10/24 828
866004 수능 끝나고 학교 분위기 어때요?? 7 고3 2018/10/24 1,422
866003 어제 피디수첩 (부동산관련) 억지스럽네요 20 참.. 2018/10/24 3,843
866002 침을 주1회 1년 내내 맞아도 되나요? 5 건강 2018/10/24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