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격이 정반대인 자매 키워보신 어머님들 계신가요?

자매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8-10-23 06:48:09
첫째는 까칠 예민하고
둘째는 태평 느긋하니
둘 사이도 그닥 좋지 않고
엄마도 각각의 비위를 맞춰가며
대하기가 쉽지 않네요.
다른 현명하신 어머님들은 이런 자녀들과
어떻게 소통하며 지내시나요?


IP : 223.38.xxx.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ndY
    '18.10.23 8:17 AM (218.155.xxx.209)

    저희집 두 아이가 딱 그래요 제가 별로 현명하진 못해서 그냥그냥 적응하고 삽니다ㅎㅎ

  • 2. 하아
    '18.10.23 8:55 AM (115.164.xxx.227)

    우리애들 얘기네요. 천하 긍정왕 첫애 비관왕 둘째
    첫째라는 이유로 많이 참는데 제가 미안하더군요.
    그래도 각자 개성을 존중해 주자며 이해하고 살아야쥬 어쩌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283 두돌아기 키우는데 2 육아 2018/10/25 1,089
867282 강민구 판사 “조국, 겁박말라”…SNS ‘장충기 문자’ 재주목 8 ㅇㅇㅇ 2018/10/25 1,445
867281 프링글즈과자 2 joy 2018/10/25 1,227
867280 달지 않은 생강차 만들고 싶어요 14 생강나라 2018/10/25 3,552
867279 코스피 사흘 연속 연저점 추락..21개월 전 수준으로 퇴보 .. 2018/10/25 633
867278 헐. 지하철인데요. 12 .. 2018/10/25 6,458
867277 패키지 싱글 차지 내고 혼자 가려고요 14 혼자가 좋긴.. 2018/10/25 6,842
867276 치아 금으로 떼운게 떨어졌는데요 9 .. 2018/10/25 5,161
867275 불륜하는 친구 정신 차렸으면 좋겠어요. 25 고민 2018/10/25 15,572
867274 배우자와 모든걸 다 함께할수는 4 ㅇㅇ 2018/10/25 2,106
867273 수유시장에서 반찬 사가요~~ 13 ... 2018/10/25 3,300
867272 [성장엔진 식어가는 美中日]日기업 CEO "세계 경제 .. 2 ..... 2018/10/25 651
867271 체지방률20% 밑으로 가기 쉽지않네요. 6 운동. 2018/10/25 2,807
867270 관광버스 대절해서 놀러 가면 팁 드려야 하나요? 3 총무 2018/10/25 1,031
867269 아기랑 같이 자면 독립적이지 않은 사람으로 크나요? 남편은 아니.. 17 ddd 2018/10/25 3,870
867268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의 무식한 헛발질 3 ㅇㅇㅇ 2018/10/25 660
867267 중2 아들이 일진이 될 것 같습니다. 84 일진.. 2018/10/25 22,460
867266 무슨 샴푸를 써도 두피가 끈적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3 지성이면서도.. 2018/10/25 9,687
867265 도쿄 시내 호텔 중 공간 여유 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6 베이 2018/10/25 933
867264 도가니탕 끓이는법 좀 알려주세요 1 ㅡㅡ 2018/10/25 1,870
867263 프리미엄 유투브로 볼만한거 추천해주세요 gg 2018/10/25 377
867262 우리딸 놀러갔어요 4 부럽네요 2018/10/25 1,500
867261 美주가 폭락에 亞증시 연쇄 하락..닛케이 장중 800p↓ 2 2018/10/25 960
867260 요즘 그래도 계란값 저렴하니 좋지않나요? 8 ........ 2018/10/25 1,431
867259 주식 시장 매일 바닥인데 너무 심하네요 39 ㅇㅇ 2018/10/25 6,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