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옷장 속 옷 어째야 해요?

과감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18-10-23 01:02:55
매일 입을건 없고 옷장은 터지고 옷 사이트는 기웃기웃
버리려 쳐다보면 새옷이고 입으면 안어울리고
싸게 내놔도 팔리지도 않구요
옷장이 터지려 해요
애들옷은 지들 취향을 모르니 또 손 못 대겠구요
IP : 175.120.xxx.1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3 1:04 AM (211.204.xxx.23)

    버리려 입어보면 새옷같은 착각이ㅎ
    저도 그래요ㅋ

  • 2. 요즘며칠
    '18.10.23 1:29 AM (68.129.xxx.115)

    애들부터 시작해서 남편, 제것까지
    순번대로
    옷장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종류대로 다 꺼내서,
    안방에 바구니에 종류대로, 옷걸이에 걸린 옷들은 침대 이불 위에 죽 늘어놓고,
    그 옷장 주인을 안방에 불러서 하나씩 일일이 다 입어보고 계속 입고 싶은 것만 골라
    다른 바구니에 넣어서 옷장에 다시 넣게 시켰습니다.

    여름옷중에 내년까지 결정을 보류할 것들은 플라스틱 상자에 차곡차곡 담고,
    지금 시즌인데도 불구하고 올해 다시 입고 싶은 맘이 안 가는 옷들은 비닐봉지에 차곡차곡 담아서 정리했더니!
    엄청나네요.
    그런데
    남편 옷장도 헐렁 비고,
    애들 옷장과 서랍장도 다 헐렁해져서 다들 행복해 합니다.
    제가 인제 이번주부터는 옷 사서 채우기 하자고 했어요.

  • 3. 눈 딱 가마고
    '18.10.23 1:48 AM (79.184.xxx.254)

    감고 버리지 않으면 평생 짐덩어리 가지고 살아야합니다 확버리고 옷장 정리하고 깔끔하게 사세요 전 요즘 냉장고 비우기 하고 냉동실 사용합니다 안사고 짐 모두 버리려고 노력합니다

  • 4. ....
    '18.10.23 5:24 AM (119.69.xxx.115)

    시즌 끝날때마다 한번도 안 입은 옷은 미련없이 버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553 대딩딸 참 힘들게 하네요.. 16 .. 2018/10/26 6,362
867552 시집살이 심하게 시킨 시어머니의 장수 47 이런 마음 2018/10/26 17,315
867551 가족 일본(도쿄)여행 추천 부탁 드립니다. 4 Mpplps.. 2018/10/26 1,357
867550 남친이 원래 별로 저를 안좋아하는거 같아보이세요? 18 프리지아향기.. 2018/10/26 4,481
867549 유은혜 장관에게 왜 거품물었는지 알겠네요 51 아야어여오요.. 2018/10/26 6,312
867548 평창 갈만한 곳 어디있나요 5 평창 2018/10/26 1,699
867547 오늘 경량패딩 입어도 괜찮을까요? 3 .. 2018/10/26 1,990
867546 서로 연락안한지 6일째 먼저 연락을 해봐야 할까요? 14 캥거루 2018/10/26 12,134
86754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8/10/26 874
867544 방탄 WASTE IT ON ME 좋네요. 13 .... 2018/10/26 2,275
867543 간장 된장 고추장 만들어쓰시는분 계세요? 6 상상 2018/10/26 1,819
867542 초등 저학년 다들 집에서 게임시켜주나요? 8 초등엄마 2018/10/26 1,756
867541 뉴스공장3부 유은혜나와요 8 ㄴㄷ 2018/10/26 991
867540 블랙이 세련된색 맞죠? 18 gg 2018/10/26 5,385
867539 이번 정권과 지난 정권과의 북한에 돈주는 입장차이는 아~~주 크.. 1 음... 2018/10/26 540
867538 D-47,이재명, 댓글단들 개인계정 사용하라고?? 23 ㅇㅇ 2018/10/26 991
867537 에스더가 만든 보수단체, 후원금 이용희 대표 계좌로 ‘수상한 이.. 3 한겨레 2018/10/26 1,144
867536 화장을 안하고 나왔어요......ㅠㅠ 27 치매초기 2018/10/26 8,856
867535 오로지 쉴수 있는 여행지. 어디일까요? 8 오잉꼬잉 2018/10/26 1,574
867534 65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이등중사. 3 ㅇㅇ 2018/10/26 933
867533 부모 둘 다 고학력자인데 자식은 인서울 대학도 못가는 집 42 .. 2018/10/26 18,657
867532 사군자, 동양화 항아리에 쌀 보관해도 될까요? 2 쌀쌀쌀 2018/10/26 1,096
867531 공부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키우시는 분들 정말 이런가요 32 그런가요 2018/10/26 6,657
867530 2018 행정안전부 국정감사 1 대한미국 2018/10/26 727
867529 19년된 앵클부츠 살아서 귀환했습니다^^ 13 반갑다 2018/10/26 5,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