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던 사람이 갑자기 꿈에 나타난 적 있으세요?
작성일 : 2018-10-23 00:22:15
2656664
꼭 이전에 만나던 연인이 아니더라도... 동창이나 이웃주민 등. 오래 전 알고 지내다가 잊고 지내던 시간이 길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꿈에 그 사람이 나타난 적 있으신 분?
꿈에 의미 부여하면 한도 끝도 없긴 하지만 혹시 그런 꿈 꾸고 별 일 없으셨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큰 건 아니고 연락처 알아내서 연락해봤지만 뭔가 만날 상황이 되지 않았고 거기서 끝이었어요. 나중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요.
IP : 110.70.xxx.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당연한거
'18.10.23 12:25 AM
(211.186.xxx.162)
아닌가요?
뜬금 없는 이들의 등장.ㅎㅎ
암튼 저도 그래요.
2. ...........
'18.10.23 12:25 AM
(210.210.xxx.129)
그런 꿈 많지요.
심지어 몇십년전의 첫사랑도 나타나구요.
그러나 알길이 없습니다.
제가 알려고 노력하지를 않아서 그런가봐요.
그러나 평소에 친분이 있었던 지인이 슬픈얼굴로
나타나면 꼭 우환이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 꿈도 겁이나요..
3. 원글
'18.10.23 12:29 AM
(110.70.xxx.71)
꿈에선 세상 환한 표정이길래 그거 생각하고 연락했지만 현실은 반대더군요.
4. ..
'18.10.23 1:52 AM
(211.188.xxx.206)
-
삭제된댓글
제가 꿈이 아주아주 잘맞는편이라서ㅜㅜ
저 스스로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제꿈에 오랫동안 안만나던 사람이 갑자기 보이면ㅜㅜ
대부분 돌아가셨거나
돌이킬수 없는 병환중이라서ㅜㅜ
최근엔 10년가까이 못만났던 남편후배가 꿈에 보여 연락해봐 했더니
어젯밤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그전엔 오랜동안 못본 동네맘이 갑자기 꿈에 보여 찾아봤더니
암으로 투병중 천국갔다고 방송에 곧잘 나오던 유명 요리연구가인데
안타깝더군요
그외에도 고등동창 대학동창등등
한 십여명 되는것 같아요ㅜㅜ
제 꿈에 나타나고 천국간사람들이요
남편은 제가 무섭다네요
시댁친척들중에도 여러명 보였었거든요
다 돌아가셨지요ㅠ
5. 전..
'18.10.23 9:05 AM
(220.88.xxx.202)
오래전에 만났던 남자중..
그중 딱 한명만 기억이 남는데..
저번주인가 꿈에 나와서..
자기 와이프랑 이혼했다..하더라구요..
건너건너 소식은 들어요.
일찍 결혼하고 승승장구 승진하고 집사고
잘 나가는걸로 들었죠.
최근에 뭔일인지.
빚 잔뜩 있고 살던 집 내놨단
소리 올초에 들었는데..
음...
그것 말고도 다른 얘기를 많이 했는데.
일어나니 딱 그것만 생각나요.
뭔일인지 연락 해볼수는 없지만.
잘살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맘 아프지 않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72001 |
스마트폰이 검정바탕이에요 2 |
como |
2018/11/15 |
1,023 |
| 872000 |
동네에서 사이 안좋은 학교 엄마들이 있나요? 6 |
음 |
2018/11/15 |
3,713 |
| 871999 |
수능 보온 도시락 따로들고갈지 가방속에 넣어갈지 8 |
별걸다 |
2018/11/15 |
2,455 |
| 871998 |
자기 스펙보다 괜찮은 회사 직장 빨 가진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9 |
돈벌기 |
2018/11/15 |
3,140 |
| 871997 |
주무세요? |
관리자님 |
2018/11/15 |
723 |
| 871996 |
개명하신 분 계신가요? 횐님들은 계기가 뭐예요? 4 |
mindco.. |
2018/11/15 |
1,195 |
| 871995 |
보헤미안랩소디 보신 분들(여자 사진) 1 |
영화 |
2018/11/15 |
3,065 |
| 871994 |
파면팔수록 골때리는 북괴 대변인의 과거 15 |
시커먼속 |
2018/11/15 |
1,735 |
| 871993 |
딸에게 버는 돈 다 쓰라고 했어요 45 |
.... |
2018/11/15 |
21,255 |
| 871992 |
어릴때 엄마랑 동생이랑 미역국에 밥을 먹었는데 19 |
.. |
2018/11/15 |
5,493 |
| 871991 |
여자가 때려도 저리 남자가 여자를 저지경으로 때리는건 13 |
.... |
2018/11/15 |
6,619 |
| 871990 |
수능날 절은 어떤 풍경일까요? 3 |
나무아미타불.. |
2018/11/15 |
1,168 |
| 871989 |
방탄born singer노래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4 |
ᆢ |
2018/11/15 |
1,057 |
| 871988 |
혈변을 봤는데요... 말그대로 피*을... 7 |
도움요청.... |
2018/11/15 |
2,995 |
| 871987 |
아주머니의 층간소음 해결법 4 |
컬투쇼 |
2018/11/15 |
4,211 |
| 871986 |
미싱 배우신 분 옷 안만들어 입는 이유가 뭔가요? 28 |
ㅇㅇ |
2018/11/15 |
6,490 |
| 871985 |
일본에 기대어 먹고 사는 조선 사람이 이레 많다 (이완익) 1 |
!!!!!!.. |
2018/11/15 |
1,097 |
| 871984 |
미용실에서 머리할때요 2 |
ㆍㆍ |
2018/11/15 |
2,354 |
| 871983 |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엄마에게는 '최애' 자녀가 있다 3 |
.... |
2018/11/15 |
2,519 |
| 871982 |
일요일손님상에 내갈 김치ㅡ화요일아침에 담갔어요 3 |
... |
2018/11/15 |
875 |
| 871981 |
고등 교내 수과학 경시는 3 |
교내경시 |
2018/11/15 |
1,222 |
| 871980 |
피티고민 |
고만 |
2018/11/15 |
737 |
| 871979 |
프레디머큐리 음색이 2 |
... |
2018/11/15 |
2,350 |
| 871978 |
백날천날 제자리에 있던 보온 도시락이 없네요 12 |
내 잘못 |
2018/11/14 |
4,267 |
| 871977 |
허리 디스크 1년 됐는데 근이완제 맞은분 계세요? 2 |
.. |
2018/11/14 |
1,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