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빼고 가장 좋은점

ㅇㅇ 조회수 : 8,218
작성일 : 2018-10-22 17:47:49
목이 길어짐.
별거 아닌거 같지만 신체비율에서 목이 차지하는 비율이 정말 커요. 다 좋은데 목 짧으면 폭망..
살빠지면 어깨살도 빠지는건지 뭔가 갸름해 보이고.
옷테도 더 잘나요. 연예인들 목길이 전후사진 보면 딱 답 나오듯.
특히나 머리 묶으면 더 확연히 드러나 옷 입을때 기분 좋음.
IP : 175.198.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8.10.22 5:49 PM (108.28.xxx.243)

    몇키로 빼면 몸이 길어보일까요?

  • 2. ㅎㅎㅎ
    '18.10.22 5:50 PM (58.226.xxx.131)

    저는 살빼고, 난 살쪄서 목이 짧은게 아니라 원래 짧았다는걸 알게 됐어요. 원래 이게 제 목이었더라고요.

  • 3. ㅇㅇ
    '18.10.22 5:50 PM (175.198.xxx.65)

    대충 3~4킬로만 빠져고 옷테가 달라지더라구요..저나 주변이나..그이상 빼면 넘 힘드니..

  • 4. ㅇㅇ
    '18.10.22 5:51 PM (175.198.xxx.65)

    아앗...윗님 ㅎㅎㅎ그래도 살 쪘을때보단 덜 답답해 보일거에요. 저나 지인들이 다들 공감하는 부분이라서 ㅎㅎ

  • 5. ㆍㆍㆍ
    '18.10.22 5:56 PM (58.226.xxx.131)

    네.. 그래도 좀 낫긴해요ㅎㅎㅎㅎㅎ 근데 저 진짜 실망 했었잖아요. 전 진짜 이 목때문에 살뺀거거든요. 근데 살뺐더니 다리만 얇아졌네요 ㅡㅡ 엄마체형 별로라고 늘 생각했는데 제가 엄마 체형 똑 닮았더라고요.

  • 6.
    '18.10.22 6:05 PM (121.165.xxx.203)

    테->태 ㅋ

  • 7. 저도
    '18.10.22 6:21 PM (39.7.xxx.63)

    다시 심기일전 하려고요 뺐다가 요즘 좀 쪘네요 ㅜ ㅜ

  • 8. 지랄발광
    '18.10.22 6:32 PM (49.164.xxx.133)

    전 살빼고 자켓 입는데 아주 많ㅇㅣ편하더라구요
    이번 가을 바바리랑 자켓 열심히 입어요
    자기만족이죠 세상 이리 편한대 조금만 더 빼고 싶어요

  • 9. ㅋㅋㅋ
    '18.10.22 6:41 PM (39.7.xxx.223)

    남편하고 아들이 당신이( 엄마가) 목이 길었었네 히면서 넘 신기하다가 했었던 기억이 ㅎㅎㅎㅎ

  • 10. ...
    '18.10.22 6:57 PM (121.128.xxx.221)

    저는 목이 긴 편이라 그건 잘 모르겠지만
    3~4kg 빼니까 그동안 빵빵해 보이던 옷들이 헐렁한 느낌마저 듭니다. ㅋ

  • 11. 목 도 목인데
    '18.10.22 7:57 PM (121.155.xxx.30)

    저같은경운 쇠골 라인이 드러나데요....
    그래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378 분당 고등학교 잘 아시는 분 계세요? 14 안녕 2018/11/10 3,567
870377 고1아들이 자기생일에 여친을데려온다는데? 11 고등 2018/11/10 3,482
870376 여기서 남자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별 소용 없어요. 4 매칭 2018/11/10 1,198
870375 집밥에 관심이 많아져서 큰일이에요. 6 eofjs8.. 2018/11/10 3,549
870374 천안사시는분들~! 10 이사의 2018/11/10 2,000
870373 괴산 절임배추 추천해주세요 1 ㆍ. 2018/11/10 1,490
870372 팥을 먹으면 변비가 와요 1 팥순이 2018/11/10 1,207
870371 고양이집을 만들어주면...(후기) 15 캣대디 2018/11/10 2,942
870370 선천적 우울기질이 있으신분들 어떻게 극복하나요? 7 ㄴㅇㄹ 2018/11/10 3,286
870369 유치원 체험학습에서 아이가 가져온 배추와 무 3 구차너라 2018/11/10 1,555
870368 건조기를 환경보호 차원에서 안쓴다는분들 . . . 39 . . 2018/11/10 6,854
870367 잔소리 많고 권위적인 아버지 아래서 자란다는건 어떤건가요 14 삐삐 2018/11/10 5,756
870366 주말 아이들과 갈만한곳추천좀요. 다돈이네요 ㅠ 사랑 2018/11/10 1,192
870365 슬라이스치즈 유통기한 6개월지난거 2 YJS 2018/11/10 2,324
870364 시험이 다가오는데, 이렇게 숙명여고 쌍둥이는 버티기로 끝나는 것.. 2 학부모 2018/11/10 2,224
870363 아들교육 잘 시켜야해요 42 아들 2018/11/10 18,266
870362 화웨이 손잡은 LG유플러스.. '1300만 고객' 안녕하십니까 3 안녕 2018/11/10 2,469
870361 청량리시장가면 생강싸게 살수있나요? 7 집나왔어요 2018/11/10 1,459
870360 이쁘거나 못생기거나 똑같이 늙는거 보면 인생 공평해요 37 2018/11/10 7,448
870359 여수 3시도착인데 뭘 먹어야할까요? 2 11주년기념.. 2018/11/10 2,051
870358 이낙연의 힘, "홍남기 노형욱 강력 천거" 동.. 16 ... 2018/11/10 2,670
870357 환경부 장관 강행했네요 22 인재난인가 2018/11/10 3,986
870356 사진 속 커플링 사진 2018/11/10 1,182
870355 운동으로 달리기하시는분들 처음에 몇분뛰셨나요? 3 YJS 2018/11/10 1,989
870354 결혼할 때, 꼭 시댁 가풍을 봐야하는 이유 19 명심하숑 2018/11/10 15,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