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종대추와 신품종 대추, 무엇이 다른가요?

토종대추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8-10-22 16:39:58

대추 좋아하는데요, 토종대추와 신품종 대추가 있대요.

사과대추 먹어 봤는데, 저는 딱히 더 달다고 못 느끼겠더라고요.

그런데 토종대추는 주로 말려서 판다고.

말리면 단맛이 상승하니, 안 달아서 말려서 파는 건가 싶기도 하고...

토종대추와 신품종 대추, 무엇이 다른가요?

아는 분 계실지 모르겠네요;;;

IP : 182.222.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10.22 4:41 PM (110.70.xxx.8) - 삭제된댓글

    토종이 달긴 더 달아요
    다만 과일처럼먹을 과육이 안되는거죠
    개량종은 사과?수준이던데요

  • 2. 크기
    '18.10.22 4:46 PM (116.127.xxx.144)

    와 당도 아닐까요?
    잘은 모르지만,
    뭐든 개량하면 인간의 입맛에 맞게
    경제성을 올리는 쪽으로 하게 되죠.

    대추를 아주 자주먹는건 아니지만
    재래종?의 경우. 어떤건 질깃질깃한것도 있더라구요
    개량종(사과대추)은 아삭거리잖아요...식감도 다를듯

  • 3. ㅇㅇ
    '18.10.22 4:48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풋대추의 수요가 한정되어 있어서 말려서 건대추로 파는것 아닐까요?
    말리면 보관기간이 일년 이상 가니까요.

  • 4. 크기
    '18.10.22 4:50 PM (116.127.xxx.144)

    그러네요
    사과같은 경우는 보관이 좀 오래되지만.
    대추같은 경우는...보관해서 경제성이 나올까 싶네요

    땅콩도 생땅콩으로도 먹을수 있지만
    요건 수확철 딱 한 열흘 정도만 먹을수 있고
    그이후엔 다 말려서 판매되죠
    말려서...생으로
    말려서..볶아서

  • 5. 47528
    '18.10.22 5:45 PM (223.62.xxx.32)

    1) 과육 크기 차이

    2) 사과대추도 엄청 물 많고 달콤한게 있어요.

    3) 어떤 대추든지 수확하면 얼마 안가서 싱그러운 풋맛은 사라지고 말린 대추처럼 발효된 맛이 나요. 그래서 생대추는 유통기간이 짧아요. (윗댓글의 땅콩처럼..)

    4) 말리는 이유는 당도 상승을 위해서가 아니라 유통기간이 길어서예요.

  • 6. 대추농부
    '18.10.22 8:22 PM (110.70.xxx.37)

    토종대추는 복조라는 품종으로 충북 보은에서
    생대추를 과일처럼 먹을수 있게 처음 시작했어요.
    대추 고유의 맛이 나며 당도가 30brx이상될 정도라고 해요(비교로 사과는 15brx정도)


    신품종은 사과대추로 토종대추와는 아주 다르죠
    사과맛이 나고 크기가 동그랗고 큽니다.
    처음에 아삭한데 쉽게 푸석해져서 얼른 먹어야해요.

    그리고
    말린대추는 꼭 토종대추를 쓰셔야해요
    사과대추는 신맛이 강해서
    먹기에 별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781 골다공증에 특효인 초란 3 ㄱㄴㄷ 2018/10/30 2,460
868780 다이어트식단으로 양 9 많은거 2018/10/30 2,196
868779 간이과세자 등록을 하려는데 남편이 말리네요 8 49세뚱뚱맘.. 2018/10/30 2,161
868778 사립유치원비리에 이어 요양병원이네요. 5 기다리자 2018/10/30 1,995
868777 지방에 갭투자 가능 금액 5 ... 2018/10/30 2,096
868776 소개팅후 20년만에 만나 프로포즈까지 받았어요.. 16 선택 2018/10/30 7,501
868775 김동연, 장하성 투톱 동시 교체 가닥, 후임 인선 중 20 뉴스는 뉴스.. 2018/10/30 3,015
868774 "강제입원 형수가 한 일"..이재명, 10시간.. 18 제발 2018/10/30 3,111
868773 유용하고 좋은 어플 또 뭐가 있을까요 3 어플 2018/10/30 1,375
868772 오뚜기 미역국라면 맛있어요 10 오홍 2018/10/30 3,811
868771 은실이 보면서 맹순이랑 식모인 옥자씨는 은실이 이후 왜 연기자 .. 16 ... 2018/10/30 4,756
868770 싱크대 블랙으로 사신분? 거실은 장판으로.. 6 부엌 2018/10/30 1,503
868769 버스 정류장의자에 난방들어와요. 10 버스 2018/10/30 2,929
868768 저 어쩔까요..ㅜㅜ 14 ㅜㅜ 2018/10/30 5,264
868767 인왕산 숲길이요 6 괜찮나? 2018/10/30 2,086
868766 서울에서 회 싸게 먹을 수 있는곳 어디있을까요 11 .. 2018/10/30 2,003
868765 펌) 문프의 신급 경제드리블 8 ㅇㅇ 2018/10/30 1,178
868764 시골경찰, 대마재배 현장 발견.jpg 4 ..... 2018/10/30 3,313
868763 세상에서 가장 멀리해야할 사람.. 40 느낀점 2018/10/30 24,662
868762 거주못하는 9억이상 1주택 집들 어떡하나요? 19 부동산 2018/10/30 4,107
868761 텍사스가 세금이 없나요? 3 연방 2018/10/30 1,665
868760 위집 부부싸움‥ 112에 세번째 신고합니다 9 아랫집 2018/10/30 8,620
868759 영어능력자님들 도와주세요! 9 고민 2018/10/30 5,713
868758 반도체 장비주ㅛ식 1 반도체 2018/10/30 1,081
868757 생리양이 적정하게 다시 많아졌다면..... 좋은 신호일까요? 2 .... 2018/10/30 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