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난지 얼마만에 프로포즈 받으셨나요?

9087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18-10-22 14:39:17
짧게 만나서 결혼결심하는거 
그 만큼 사랑하는거 맞나요? 빨리 함께 하고 싶어서 그런건가요?

IP : 221.150.xxx.2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18.10.22 2:57 PM (175.207.xxx.242)

    연애 시작하자마자 결혼하자는 남자들 있는데 딱히 믿지는 마세요. 결혼은 행동으로 옮기는거지 말로하는게 아니더라고요.

  • 2.
    '18.10.22 3:11 PM (139.193.xxx.73)

    5번 만난을 프로포즈 받았어요
    결혼 결정
    어자피 결혼 전제로 만난거락
    서로 너무 좋아했고 25년 지나도 최고의 보호자이고 절대적 존재
    둘이 함께 뭣이든하고 챙기고....
    좋아하는 맘 계석 쌓여 이젠 절실하죠
    서로없이 노후에 어찌 살지 두렵기도하고
    같이 죽자는 말도 하곤하네요

  • 3. 저는
    '18.10.22 3:24 PM (119.149.xxx.56) - 삭제된댓글

    이틀만에...지켜보기는 반년쯤 하다가 시작되었지만요

  • 4. ㅇㅇ
    '18.10.22 3:29 PM (222.110.xxx.73) - 삭제된댓글

    저는 석달쯤 됐을 때 프로포즈 받아서
    제가 수락하자마자 남편이 그 다음주에 부모님 인사자리 잡았고
    그 다음주에 상견례
    번갯불에 콩볶았는데 지금은 깨볶아요 ㅎㅎ

  • 5. ㅇㅇ
    '18.10.22 3:31 PM (222.110.xxx.73)

    저는 석달쯤 됐을 때 프로포즈 받았어요
    제가 수락하자마자 남편이 그 다음주에 상견례자리 잡았는데
    그 날이 100일 되는 날이었어요
    번갯불에 콩볶았는데 지금은 깨볶아요 ㅎㅎ

  • 6. ..
    '18.10.22 3:45 PM (220.75.xxx.29)

    만난지 20 일 정도 지나 프러포즈 받고 식 올렸을 때 백일이 안 지난 상태였어요. 이제 내년이면 20년됩니다.

  • 7. wisdom한
    '18.10.22 4:55 PM (211.114.xxx.56)

    10 일만에요. 오뎅탕 앞에서.

  • 8. ..
    '18.10.22 6:10 PM (1.253.xxx.9)

    만난지 한 달도 안 돼서
    결혼하자라고 난리라서
    헤어지자했더니
    며칠 좀 조용하더니
    결혼하자고 계속 떼써서
    7개월만에 결혼했어요

  • 9. 두번째 만남부터
    '18.10.22 7:04 PM (182.227.xxx.216)

    이런걸 프로포즈라고 할지 애매한데 두번째 만남부터 구렁이 담 넘어가듯 결혼을 기정사실처럼 말하고 다니대요.
    그때 능글맞은 인간인걸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ㅜㅜ
    혼자 다 정하고 진행하고..
    흠,프로포즈 받은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지금도 모호..

  • 10. 일주일
    '18.10.22 7:14 PM (175.193.xxx.150)

    개인적으로 두번째 만났을 때요.
    그 때 했던 말 다 지키고 살아갑니다.
    22년 10개월째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제가 아픈 것 빼면 식구들 모두 별 걱정 없을텐데 남편과 애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119 마그네슘 드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13 아줌마 2018/11/07 7,925
869118 공복에 음양수 실천하고 계신 분 있나요? 4 2018/11/07 2,017
869117 수시없애고 정시폐지하고 33 참나 2018/11/07 3,803
869116 최승호씨 mbc가 팟캐인줄 아나봐요? 38 .... 2018/11/07 2,832
869115 이종인대표 다이빙벨 재수사! 15 ㅇㅅ 2018/11/07 2,747
869114 캐시미어니트 세탁주기? 6 출퇴근 2018/11/07 4,851
869113 반포가 비싼이유 4 ㅇㅇㅇ 2018/11/07 5,412
869112 저 프로 좋네요 따로또같이 2018/11/07 814
869111 중.고등쯤 배운듯한 노래좀 찾아주세요ㅜㅜ 4 ??? 2018/11/07 838
869110 아래의 문장을 완성하세요' 를 영어로 하면.. 6 영문 2018/11/07 1,819
869109 오늘 휴교 안하나요? 12 2018/11/07 4,225
869108 3개월 파견계약직 이력서에 쓰면 공백기보다는 나을까요? 2 .. 2018/11/07 825
869107 갈증계속나요ㅜㅜㅜ방법좀요 2 질문해요 2018/11/07 1,802
869106 드럼세탁기.. 엘지, 삼성 고민 중이에요. ㅠ 22 드럼 2018/11/07 8,672
869105 밥 사는 문화는 언제 없어질까요 7 ... 2018/11/07 3,669
869104 북한이 ICBM을 최초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1945년 7 북맹타파 2018/11/07 1,074
869103 눈빛이 섹시하다 7 질문 2018/11/07 5,366
869102 보헤미안랩소디 리뷰: 죽은 프레디머큐리를 못 이긴 산 영화 15 쑥과마눌 2018/11/07 5,711
869101 대통령비서실장,"민주노총·전교조 더이상 사회적약자 아냐.. 17 ... 2018/11/07 2,520
869100 반포자이 35평형 가봤습니다. 46 지나가다가 2018/11/07 29,853
869099 역시나 글 지우네요. 3 ... 2018/11/07 2,833
869098 바지락이 양식산이 있어요? 5 오잉 2018/11/07 1,456
869097 귀농에 대해 첨언(펌) 8 시골이 더 .. 2018/11/07 3,584
869096 딴집 애들도 수행평가하느라 밤새나요? 12 ㅇㅇ 2018/11/07 3,003
869095 잊혀지지않는 사람이 있나요.. 9 짝사랑 2018/11/07 5,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