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을 성공하게 해주는 여자사주가 있나요~?

...... 조회수 : 5,102
작성일 : 2018-10-22 13:56:13
제 사주만을 보면
여러군데서,,,
전반적을 좋은 사주라고,,
복도 있고 관룬조 있고,,노력에 비해 얻는게 크고 등등.....

싱글20대 때에는 되게 자주적인 저였어요

그런데 결혼 후,,성격이 변하더라고요,,
남편에게 많이 의존하게 되었고요..

저는 남편따라 다니느라 그리고 임신, 출산, 육아에..
그 후 잠시 자용업을 하더라도 육아와 병행할 수 있는 선에서만 일을 벌였고요.
제 커리에에 큰 욕심 없이 지내게 되었어요... 든든한 남편이 있으니깐요..

제 사주는 저 자신도 능력있는 사람으로 나오던데,, ㅎ

혹시,, 이런 저의 운이 남편에게 가기도 하나요?

남편은 목표지향적인 사람이었고,,
욕심도 있고요..
지금은 교수가 되었었답니다.



바보같은 질문인거 알지만,,
조금 답답한 일들이 있어서
관련 이야기들을 듣고싶어 글 올려봤습니다...


IP : 118.176.xxx.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2 1:58 PM (27.35.xxx.162)

    본인 운명은.. 본인이 개척하는 겁니다

  • 2. ㅇㅇㅇㅇㅇㅇ
    '18.10.22 1:59 PM (211.114.xxx.15)

    본인 운명은.. 본인이 개척하는 겁니다 22222222222222

  • 3. ......
    '18.10.22 2:00 PM (211.192.xxx.148) - 삭제된댓글

    다 지 복이죠.

    원글님 제목이 이중이네요.
    남편을 성공하게 도와주는 여자사주
    남편의 도움으로 성공하게 되는 여자사주

  • 4.
    '18.10.22 2:00 PM (221.163.xxx.110)

    있다고 하던데요. 반면 여자 잘못만나면 망할 수도 있구요.
    남편 잡아먹는 사주 뭐 이런게..
    그 사람이랑 결혼하면 누구 하나 죽는다. 그런거래요..

  • 5. 나도 그생각
    '18.10.22 2:00 P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제목뜻은 굳이 말하자면 남편이 원글을 성공하게 도와주는 사주 란 뜻이고요.

    남편을 이라고 써야죠.

    읽는데 혼란.

  • 6. ...
    '18.10.22 2:01 PM (118.176.xxx.37)

    제목 수정하겠습니다~

  • 7. ...
    '18.10.22 2:02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그럼 그런 사람은 평생 혼자 살아야 되나요. 무슨 전설따라 삼만리도 아니고 ㅎㅎㅎ

  • 8. 커피향기
    '18.10.22 2:37 PM (121.162.xxx.226) - 삭제된댓글

    여자는 아니고 남자인데 남 잘되게 하는 사주라네요
    그 분 사업 계속 실패하다 로또가게 차렸는데
    사가는 사람들이 대박나서 로또 명당가게가 되었다네요...

  • 9. 괜히 미안
    '18.10.22 3:15 PM (220.89.xxx.243)

    음..
    전 이런 글을 보면 괜히 마음이 슬퍼져요.
    우리 남편은 날 만나서 이렇게 힘들게 혼자 직장생활 해야 하나,
    어딘가로 숨고 싶어져요..

  • 10. 괜히 미안2
    '18.10.22 3:51 PM (223.33.xxx.71)

    울남편도 나를 만나서 ㅠㅠ 힘들게 외벌이로...
    미안해.

  • 11. ,,
    '18.10.22 3:58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내사주가 사모님사주라고...
    우연히 봤던 곳에서 그렇게 말해 줬어요
    그래서인지 남편 직장에서 높이 올라갔고
    자식도 성공할거라고해서 기대하고있는데...

  • 12. 저래요.
    '18.10.22 8:59 PM (110.13.xxx.2)

    사주학자가 남편과 궁합볼때
    그랬어요. 그중 하나가
    남자를 잘되게하는 기운이 있다고.

  • 13. 잘될거야
    '18.10.22 9:21 PM (61.73.xxx.74) - 삭제된댓글

    전 사주 보면 늘 남편이 무능하고 제가 벌어먹이는,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월급사장까지 될 수 있는 운)이라고 했는데, 임신때문에 일을 그만 두게 됐고, 그 이후 평사원이던 남편이 초고속 승진하더니 어느날 회장이 됐어요. 전 계속 전업주부 ㅠㅠ.

  • 14. 잘될거야
    '18.10.22 9:23 PM (61.73.xxx.74) - 삭제된댓글

    남편 사주 보면 부인이 재복 있고, 귀인임.

  • 15.
    '18.10.22 10:26 PM (119.198.xxx.247)

    저는 남편덕을 볼 관상인데
    사주도 남편이 높게된다고 나와요
    평범한 대기업 대리랑 결혼했는데
    대기업 관두고 재취업해서 승승장구
    곧 지사장 앞두고 있어요
    저는 직장생활안맞아요
    남자여서 가장으로 집안을 책임져야했다면 대략난감이었을듯요

  • 16. 저요
    '18.10.24 6:23 AM (116.123.xxx.45) - 삭제된댓글

    모르는사람이 사돈하자고 찾아오기도....
    아 그사람 엄마 교회 신자래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084 꿀맛사지 어제 처음해봤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2 ... 2018/11/07 1,227
869083 연금, 보험료 오르나요? ㅠ,ㅠ 7 ㅠ,ㅜ 2018/11/07 1,316
869082 악기 연습 안 좋아하는데 끌고 가야하나요. 8 악기 2018/11/07 1,168
869081 인천 문학야구장 주변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14 감사 2018/11/07 1,950
869080 사무실을 혼자 꾸며 보려는데.. 4 왕초보 2018/11/07 937
869079 가을의 전설 보신 분 어떠셨어요? 18 .... 2018/11/07 2,011
869078 신김치에 진한멸치육수 붓고 푹 지졌어요. 12 ㅡㅡ 2018/11/07 3,902
869077 수능 시계에 시침/분침/초침 있고 로고 작게 들어있어요. 괜찮.. 2 수능 시계 2018/11/07 711
869076 쿠첸 밥솥 - 블랙/메탈 vs 블랙/로즈골드, 에너지효율 1등급.. 1 밥솥 2018/11/07 787
869075 밥사주는 문화 없어져야 한다면 야박하다는 분들 계신데,, 5 그거야뭐 2018/11/07 1,587
869074 중3아들 정상인지 봐주세요 24 아들맘 2018/11/07 4,936
869073 부모님 유럽여행 홈쇼핑 vs 여행사 어디가 나을까요? 7 ㅇㅇ 2018/11/07 2,371
869072 저가 항공 6시간 타보신분? 36 ㅇㅇ 2018/11/07 3,537
869071 아우라 워터필링기 써보신 분 계신가요 1 ㅇㅇ 2018/11/07 577
869070 새벽 한밤중에 오는 발신제한 전화 3 라라 2018/11/07 1,949
869069 도시락 반찬통에 반찬 안섞이게 어떻게 싸시나요? 7 반찬 2018/11/07 2,659
869068 어제 눈밑지방재배치와 앞광대 미세지방이식 하고 왔는데요 3 ㅇㅇ 2018/11/07 2,242
869067 날씨때문인지 얼굴이 뒤집어져요@@ 2 ㅠㅠ 2018/11/07 1,021
869066 여자 키 167~168이 흔한 키인가요? 57 2018/11/07 30,933
869065 어제 성적 올린 조카 글 1 피치 2018/11/07 2,132
869064 엊그제 시장에서 어떤 사람이 우리 이에게 손수 만들었다는 마스크.. 4 엊그제 2018/11/07 2,064
869063 압력솥 수육하는법 알려주세요. 5 김장 2018/11/07 2,702
869062 박그네기무사 세월호가족뒷조사 내용ㅎ 2 ㅇㅇ 2018/11/07 779
86906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0 ... 2018/11/07 944
869060 마그네슘 드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13 아줌마 2018/11/07 7,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