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 의사, 약사 있는 병원, 약국의 여직원들의 태도가 아리송
1. 님의 착각
'18.10.22 1:12 PM (119.203.xxx.70)간호사들이나 약국 여직원들 인사 안하기가 다반사인데요.
별 신경 안써요.
자기 일만 열심히 하면 되지 인사까지는 안바래요.2. 현대인들이
'18.10.22 1:12 PM (223.38.xxx.25)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트레스로 인해
양극성장애나 조현병에 걸리는 경우가
정말 많은가봐요.
층간소음에 독가스뿌린다고 진심으로 믿는 교수라는 사람도
방송에 나오고..
최근에 아픈데가 많으셨다니 스트레스 과다 아닐까요.
한번 체크해보세요.3. ....
'18.10.22 1:12 PM (221.158.xxx.217) - 삭제된댓글신경쓸일 아닙니다
4. ....
'18.10.22 1:13 PM (117.123.xxx.236) - 삭제된댓글그냥 님이 살짝 피해의식 있는것 같아요;;; 예뻐서? 혹은 남자 의사 약사가 님을 특별취급해서 여자직원들이 질투한다?생각하시는건가요;;;
5. ???
'18.10.22 1:14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무슨 과 진료인데 40분이나 할애해요? 의원에서는 수술을 받아도 그보다 빨리 끝나요.
6. 진짜
'18.10.22 1:15 PM (110.70.xxx.14)그냥 문진하는데 40분이나요?
7. 원글이
'18.10.22 1:16 PM (1.248.xxx.32)스트레스 과다는 맞아요. 그런데 인사 잘 하던 분들이 갑자기 인사를 안 해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저절로... 이게 조현병인가요? ㅠㅠ
8. 원글이
'18.10.22 1:18 PM (1.248.xxx.32)문진하고 예정에 없던 초음파도 하느라 시간이 걸렸어요.
9. ...
'18.10.22 1:18 PM (116.36.xxx.197)먼저 웃으면서 인사해보세요.
그러면 달라집니다.10. 일단 원글이
'18.10.22 1:19 PM (112.150.xxx.190) - 삭제된댓글남의 반응, 표정에 되게 민감하건 있구요.
여자들 습성이 다른여자가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더 혜택받는거 같으면, 잘 째려보고 질투하고 싫어하긴 하죠.
왜 너만 특별대우냐 이거죠. 공평해야 한다...이런 의식이 있거든요. 되게 공평공평 그러죠.11. 원글이
'18.10.22 1:19 PM (1.248.xxx.32)아, 바로 그거였군요. 제가 죽상을 하고 다녔나봐요. 에잇, 창피해라..
12. ???
'18.10.22 1:22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직원들이 싸늘하게 군 거 아마 맞을 거예요. 40분이나 밀리면 대기실 환자들한테 자기들이 욕 먹고 점심도 늦어지거나 생략될 수도 있으니까 짜증나서 화풀이한 걸 거예요.
13. 원글이
'18.10.22 1:24 PM (1.248.xxx.32)겉으론 쿨한 척 하면서 실제론 남의 시선에 과민한 상태였나 봐요.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랬나 봐요. 여러분 감사해요~~~
14. ㅡㅡㅡㅡㅡ
'18.10.22 1:28 PM (220.126.xxx.21)죄송하지만 쓸데없는 말 너무 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저 약국에 있는데 항상 똑같은 질문을 하거나
답정녀들이 집에도 안 가고 질질 끌면서 이야기 하면
표정 싸 해져요 .15. 대체
'18.10.22 1:38 PM (117.111.xxx.64)무슨 병이길래 40분이나 진료를...
중증 환자도 아니신 것 같은데.16. 원글이
'18.10.22 2:00 PM (1.248.xxx.32)오늘 종합병원 가서 검사받았는데 다행히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었다고 하더라구요. 큰병이 아니라요. 동네병원에선 증상 보고 심각하게 생각하신 거 같구요.
17. 모두
'18.10.22 2:01 PM (211.172.xxx.154)원글한테 관심없어요..
18. ㅎㅎㅎ
'18.10.22 2:20 PM (39.7.xxx.174)여자가 아니라 할아버지라도 일반병원에서 40분 진료받으면 쌔~~해져요
19. 알것 같음
'18.10.22 2:46 PM (1.233.xxx.36)제가 피부과를 갔는데 ... 대기환자들이 다들 뿔난 표정으로
간호사한테 "언제까지 대기해야 하냐?"고 물어보는거예요.
대기실은 꽉 차있어서 앉을때도 없고 ...
원글님 40분 상담받을 동안 대기환자들 클레임을 간호사들이 다 받았으니 ... 그런거죠.20. 우리쭈맘
'18.10.22 4:53 PM (125.181.xxx.149)질투아니세요. ㅋㅇㅋ
대기 40분이면 왕짜증 데스크 직원한테 내니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495 | 물 어떻게 건강하게 끓여드세요? 10 | 노랑이11 | 2018/10/29 | 2,278 |
| 868494 | 삿포로 비행기값이... 가고싶다. 18 | .. | 2018/10/29 | 5,986 |
| 868493 | 위 안좋은 사람이 먹을수 있는 임팩타민 같은 비타민 있나요? 5 | 비타민 | 2018/10/29 | 2,457 |
| 868492 | 캣맘에게 데려온 고양이가 집을 나갔어요 14 | 밤호박 | 2018/10/29 | 2,681 |
| 868491 | 출장5일동안 연락한통없는 남편 10 | ... | 2018/10/29 | 4,772 |
| 868490 | 13kg를 뺐는데 못알아보는 사람이 생기네요 11 | zzz | 2018/10/29 | 5,374 |
| 868489 | 주말 영화관람 후기 3 | ... | 2018/10/29 | 1,704 |
| 868488 | 아무 도움 안되는 당대표 31 | ㅇㅇㅇ | 2018/10/29 | 1,300 |
| 868487 | 11년 쓴 전자렌지 겸용 오븐 고장났어요;; 3 | 오븐 | 2018/10/29 | 1,856 |
| 868486 | 손목시계 밧데리 갈자 6 | .. | 2018/10/29 | 1,921 |
| 868485 | 자칭 보수라는 것들한테 두번 다시 당하면 안돼요... 10 | 조선폐간 | 2018/10/29 | 670 |
| 868484 | 빅포레스트 보는분 계세요? 3 | 빅포 | 2018/10/29 | 1,132 |
| 868483 | 장기요양시설에서 옴이 발생했어요. 9 | -_- | 2018/10/29 | 3,550 |
| 868482 | 한끼줍쇼에서 성수동 1 | 흠흠 | 2018/10/29 | 2,338 |
| 868481 | 간장게장기사급으로 뭇매맞는 조선칼럼 | 조중동 | 2018/10/29 | 698 |
| 868480 | 절운동만 해도 충분할까요? 4 | .. | 2018/10/29 | 1,831 |
| 868479 | 옥한흠 목사님 설교 14 | ㅇㅇ | 2018/10/29 | 2,451 |
| 868478 | 새옹지마, 사필귀정, 경찰오버 | ^^ | 2018/10/29 | 595 |
| 868477 | 암막커튼 사려는데 4 | 커튼 | 2018/10/29 | 1,535 |
| 868476 | 키신 리사이틀 다녀왔어요. 12 | 키신 | 2018/10/29 | 1,421 |
| 868475 | 이제 뭘 더해야 할까요? (칭찬해주세요) 4 | ... | 2018/10/29 | 978 |
| 868474 | 경제점수는 빵점...이대로 가면 몰락할것 24 | 어떻해요 | 2018/10/29 | 2,573 |
| 868473 | 남편과 둘이 여행가기 가능하세요?? 31 | ........ | 2018/10/29 | 5,085 |
| 868472 | 대학생 자녀를 두신 분들 12 | 몰라도 | 2018/10/29 | 2,631 |
| 868471 | 힐링드라마 최고봉은..! 7 | ㅇㅇ | 2018/10/29 | 2,4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