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맘때 입는 적절한 옷

든다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18-10-22 12:09:21


요맘때 입을만한 적절한 겉옷 찾기 힘들죠

트렌치도 왠지 얇게 느껴지는 쌀쌀한 날

경량패딩을 입자니 너무 테가 안나고,

체크자켓도 너무 얇은듯하고,

핸드메이드 코트도 아닌거같고,

그럴때 적당히 모 혼용된 도톰한 두께의 하프기장 자켓이 있는데요

이거 산지 5년은 넘었거든요 근데 정말 인생템으로 잘입는 옷 베스트예요

유행도 안타고 편하고 트렌치보다 따뜻하고 너무 좋네요

이런옷이 요즘은 잘 안나오는거 같아요


요즘에 적절한 겉옷 맘에드는거 입고 계신가요

그렇담 님은 성공한 패셔니스트예요 ㅋㅋ


 

IP : 121.130.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2 12:13 PM (223.62.xxx.83)

    야상스타일 점퍼요
    내부에 조끼있고 안에 충전재 들은 점퍼요
    일자형인데요 요새 유행이 지났는지
    입는 사람이 안보여요 흑
    내주 조끼는 빼고 요새 날씨에 딱인데요

  • 2. ..
    '18.10.22 12:19 PM (218.148.xxx.195)

    저도 지금 윗분이 말씀하신
    얇은 패딩의 야상(항공정퍼같은)을 찾고있어요

  • 3. ...
    '18.10.22 12:24 PM (220.75.xxx.29)

    저도 요즘 얇게 솜 들어간 야상 너무 잘 입어요. 세일할 때 5만원 주고 산 버커루인데 아마 몸이 불어나지 않는 한 계속 입을 듯요.

  • 4. 도톰한
    '18.10.22 12:32 PM (121.139.xxx.133)

    하프기장 캐시미어 니트가디건 샀는데 넘 좋네요..
    하나 더 사고파요.

  • 5. 나옹
    '18.10.22 12:41 PM (123.215.xxx.117)

    저도 그런 자켓이 하나 하고 야상에 패딩조끼받쳐 입기 두가지로 요새 버티고 있어요

  • 6. 저는
    '18.10.22 1:16 PM (210.2.xxx.55)

    울 조끼요.. 긴 거 요즘 입기 좋아요

  • 7. ㅇㅇ
    '18.10.22 1:51 PM (110.12.xxx.21)

    캐시미어 가디건 입고 다니는데 딱 좋으네요

  • 8. ,,,
    '18.10.22 1:56 PM (121.167.xxx.209)

    저도 얇은 솜 들어간 허리까지 오는 점퍼? 입어요.
    오래 입었더니 쟈크가 망가질라고 해서 버려야 하나 생각 중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664 어우 비 많이 오네요 1 .. 2018/11/08 1,393
869663 분당은 진짜 고등선택시 이게 가능한가요? 33 고등 2018/11/08 5,082
869662 패딩 지퍼 바꿔 다는 거 수선비 얼마나 들까요? 5 수선 2018/11/08 5,643
869661 국외 도피한 ‘계엄 문건’ 조현천, 월 450만원 연금 받는다 12 조~은나라... 2018/11/08 2,011
869660 해줄것 다 해주면서 바른말도 잘하는 며느리는 어때요..???ㅋ.. 20 ... 2018/11/08 6,036
869659 연산군 장희빈 등등 요즘 배우들 중에 생각나는 배우 있나요? 4 베베 2018/11/08 1,319
869658 교촌치킨기프티콘 2 겨울비 2018/11/08 1,793
869657 이재명 페북 해석 11 읍읍아 감옥.. 2018/11/08 1,614
869656 요즘 팥홀릭이에요 4 레드빈 2018/11/08 2,194
869655 회사 복직... 고민입니다 10 ... 2018/11/08 3,228
869654 체크코트 사고 싶어요. 28 주책인가요 2018/11/08 5,670
869653 인터넷서 떠들석한 코레일 코드인사가 잘못인가요? 6 ... 2018/11/08 1,259
869652 갑자기 가슴이 7 갑자기 2018/11/08 2,328
869651 아미분들~번 더 스테이지 무비 예매 들 하셨나요? 9 방탄 2018/11/08 1,034
869650 저 아래 일하는 엄마 소풍 도시락 글 읽으니 6 워킹맘 2018/11/08 2,530
869649 이런 1부 수영복 많은 브랜드가 또 있나요 9 .. 2018/11/08 1,847
869648 택시 운전 나이드셔서는 안해야 하나봐요.. 20 2018/11/08 6,111
869647 뜻밖의 상황에 서운한 마음이 들어요 26 서운 2018/11/08 6,558
869646 초1여아 키작고 뚱뚱해요TT육아 넘어려운거 같아요 18 ㅇㅇ 2018/11/08 3,885
869645 부동산 사장이 주차장 쓸수 있냐고 하네요.. 6 .. 2018/11/08 2,889
869644 백두칭송위원회? 정체가 뭐죠? 1 어휴 2018/11/08 672
869643 부동산에 집을 내놨는데, 네이버에 안올라와 있네요. 6 00 2018/11/08 3,085
869642 보헤미안랩소디 초5랑 보는거 어떤가요? 25 영화 2018/11/08 3,235
869641 유통기한 지난 원두 먹음 안되죠? 4 ㅇㅇ 2018/11/08 1,855
869640 잠이 너무 많은 중3아들 7 중딩 2018/11/08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