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준플 3차전 하는날.. 넥센 화이팅 입니다
요즘 회사가 불편해요
휴가 주말 등으로 며칠 쉬었다 복귀할 땐 더 마음이 무거워요
그래도 오늘 퇴근 후 준플 3차전 경기가 있으니 설레네요
올해는 다른데 정신이 팔려 별로 경기도 안보고 응원도 안하고 그랬는데 어느새 이렇게 또 가을야구까지 하고 정말 대견대견하네요
다들 활기찬 하루보내세요~
1. ...
'18.10.22 5:27 A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그래도 한화가 한번은 이겨봐야죠
11년만에 가을야구 한다는데..
전 코시 기다리는 중^^2. 죄송
'18.10.22 8:17 AM (14.34.xxx.200) - 삭제된댓글바람의 손자 이정후선수 진심으로
안전 건강 기원하고 승승장구하길..
개인적으로 한화 욍팬입니다
지금까지 잘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만
그래도 2승까지 해서
5차전까지 같이 가야 더 재미있죠3. 건강
'18.10.22 8:32 AM (14.34.xxx.200)바람의 손자 이정후선수 진심으로
안전 건강 기원하고 승승장구하길..
개인적으로 한화 왕팬입니다
지금까지 잘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2승까지 해서
5차전까지 같이 가야 더 재미있죠4. 00
'18.10.22 8:35 AM (218.232.xxx.253)넥센팬 추가요 ^^
5. 테나르
'18.10.22 8:57 AM (175.223.xxx.55)저는 한화응원하긴한데 퇴근후 준플 있다고 생각하니 셀렌다에 공감이요 출근 발걸음 무겁네요
재밌는 경기 해주길요6. ,.
'18.10.22 9:03 A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이번 가을야구 참가하지 못하는 팀 응원하는 야구광입니다.
와카부터 비인기팀인 넥센응원했는데,
2차전때 학폭가해자 안우진이 나와서 던지는 그 순간부터
한화로 갈아탔습니다.
정말 꼴뵈기 싫더라구요.
넥센 좋아하는 팀 중 하난데... 에효.. 그 투수놈 때문에 응원이 확 식어버렸어요.7. 전 두산팬 엄마
'18.10.22 9:14 AM (211.192.xxx.148)야구 아무것도 모르고 아들이 두산팬이라 저도 두산팬인것 같아요.
우연찮게 넥센, 한화 첫 게임을 봤는데 한화가 지더라구요.
그래서 한화 응원하게 됐어요. 두 번째도 졌던데
오늘은 한화가 이겼으면 해요.8. 죄송죄송
'18.10.22 9:15 AM (59.6.xxx.151)한화 팬이라--;
ㅎㅎㅎㅎㅎㅎ 그저 좋아 죽는 중임다(이러니까 한화 팬하징)
근데,,넥센의 젊은 패기도 좋아라 합니다. 모쪼록 이정후 선수 가벼운 부상이였으면 합니당
가즈아~~~~~9. ,.
'18.10.22 9:21 AM (211.178.xxx.54)저도 넥센 정말 대단한 팀이라 생각됩니다.
와카때부터 비인기팀 넥센응원햇는데, 2차전때 학폭가해자 안우진이 나와서 던지는 그 순간
제 속의 열정이 좀 식어버린 느낌요..
한화가 너무 팬심이 좀 넘치는 느낌이라 넥센응원 하지만...
재미를 위해서, 그리고 10년을 기다린 한화팬들을 위해 오늘은 한화가 이겼으면 좋겠어요.10. ㅠㅠㅠㅠ
'18.10.22 10:12 AM (211.245.xxx.178)준플 갔다고 울 아이 좋아하던데...
한화도 함 이겨보고 끝내야지요.
진짜 오랜만의 가을 야구인데요.. ㅠㅠ11. 두산팬
'18.10.22 10:36 AM (220.118.xxx.125)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586 | 두마리치킨이요~ 2 | 궁금 | 2018/11/05 | 1,025 |
| 868585 | 남편한테 미안하다고하기싫은데 5 | 말 | 2018/11/05 | 1,950 |
| 868584 | 알타리.. 좀 더 있다 사야하나요? 15 | 알타리좋아 | 2018/11/05 | 2,956 |
| 868583 | 이런 미세먼지에 밖으로 운동가도 되나요? 5 | ... | 2018/11/05 | 1,709 |
| 868582 | 9월 초 꼭지에서 집을 샀는데요 9 | 상투이든 아.. | 2018/11/05 | 5,889 |
| 868581 |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해요 11 | 도와주세요 | 2018/11/05 | 3,720 |
| 868580 | 갑상선 고주파 치료 잘 아시는 분? 2 | ... | 2018/11/05 | 1,146 |
| 868579 | 인생에서 제일 큰 시련이 뭘까요.. 41 | ㅡㅡㅡ | 2018/11/05 | 12,592 |
| 868578 | 40대 중반.. 국어강사 어떨지요? 10 | 그럼 | 2018/11/05 | 2,894 |
| 868577 | 소설 편집자는 무슨일 하는건가요? 3 | 출판사 | 2018/11/05 | 1,113 |
| 868576 | 오늘 하나도 안춥죠? 2 | 11월인데... | 2018/11/05 | 1,806 |
| 868575 | 미혼 친구한테 시부모 상까지 연락하는 친구... 40 | .... | 2018/11/05 | 10,234 |
| 868574 | 비밀의 숲과 최근 드라마 ㅈ ㅜㅇ 재미있는 것?? 7 | tree1 | 2018/11/05 | 1,676 |
| 868573 | 연애할때요 1 | hiya | 2018/11/05 | 944 |
| 868572 | 중학생 인강추천 3 | ... | 2018/11/05 | 2,457 |
| 868571 | 장신중 전경찰서장 트윗ㅡ이재명 경찰 고발 연기한 이유 12 | 읍읍아 감옥.. | 2018/11/05 | 2,102 |
| 868570 | 유투부 뉴스타파보니 노후에 하지말것 17 | 노후 | 2018/11/05 | 6,029 |
| 868569 | 아직도 국군성금 걷어요? 2 | ... | 2018/11/05 | 730 |
| 868568 | 엄마 노력이 자식 성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23 | 쭈니 | 2018/11/05 | 5,992 |
| 868567 | 청소년 고환질환 잘보는 병원이나 선생님 알려주세요. 3 | ... | 2018/11/05 | 1,004 |
| 868566 | 수능 후 논술 파이널이라도 들어야할까요? 5 | 이과 | 2018/11/05 | 1,539 |
| 868565 | 한유총 경기도회, 도 교육청에 '건물 이용료'요구 1 | 공립구립이답.. | 2018/11/05 | 612 |
| 868564 | 건강검진했는데요 5 | d | 2018/11/05 | 2,852 |
| 868563 | 경단녀 11년 차에 다시 사회 복귀중입니다 3 | .. | 2018/11/05 | 3,045 |
| 868562 | 한동네에서 4 | .. | 2018/11/05 | 1,5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