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준플 3차전 하는날.. 넥센 화이팅 입니다

즐즐 조회수 : 686
작성일 : 2018-10-22 05:15:36
월요일 새벽 긴장된 맘으로 출근 준비를 하고 있어요
요즘 회사가 불편해요
휴가 주말 등으로 며칠 쉬었다 복귀할 땐 더 마음이 무거워요

그래도 오늘 퇴근 후 준플 3차전 경기가 있으니 설레네요
올해는 다른데 정신이 팔려 별로 경기도 안보고 응원도 안하고 그랬는데 어느새 이렇게 또 가을야구까지 하고 정말 대견대견하네요

다들 활기찬 하루보내세요~

IP : 223.62.xxx.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2 5:27 A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

    그래도 한화가 한번은 이겨봐야죠
    11년만에 가을야구 한다는데..

    전 코시 기다리는 중^^

  • 2. 죄송
    '18.10.22 8:17 AM (14.34.xxx.200) - 삭제된댓글

    바람의 손자 이정후선수 진심으로
    안전 건강 기원하고 승승장구하길..

    개인적으로 한화 욍팬입니다
    지금까지 잘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만
    그래도 2승까지 해서
    5차전까지 같이 가야 더 재미있죠

  • 3. 건강
    '18.10.22 8:32 AM (14.34.xxx.200)

    바람의 손자 이정후선수 진심으로
    안전 건강 기원하고 승승장구하길..

    개인적으로 한화 왕팬입니다
    지금까지 잘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2승까지 해서
    5차전까지 같이 가야 더 재미있죠

  • 4. 00
    '18.10.22 8:35 AM (218.232.xxx.253)

    넥센팬 추가요 ^^

  • 5. 테나르
    '18.10.22 8:57 AM (175.223.xxx.55)

    저는 한화응원하긴한데 퇴근후 준플 있다고 생각하니 셀렌다에 공감이요 출근 발걸음 무겁네요
    재밌는 경기 해주길요

  • 6. ,.
    '18.10.22 9:03 A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

    이번 가을야구 참가하지 못하는 팀 응원하는 야구광입니다.
    와카부터 비인기팀인 넥센응원했는데,
    2차전때 학폭가해자 안우진이 나와서 던지는 그 순간부터
    한화로 갈아탔습니다.
    정말 꼴뵈기 싫더라구요.
    넥센 좋아하는 팀 중 하난데... 에효.. 그 투수놈 때문에 응원이 확 식어버렸어요.

  • 7. 전 두산팬 엄마
    '18.10.22 9:14 AM (211.192.xxx.148)

    야구 아무것도 모르고 아들이 두산팬이라 저도 두산팬인것 같아요.
    우연찮게 넥센, 한화 첫 게임을 봤는데 한화가 지더라구요.
    그래서 한화 응원하게 됐어요. 두 번째도 졌던데
    오늘은 한화가 이겼으면 해요.

  • 8. 죄송죄송
    '18.10.22 9:15 AM (59.6.xxx.151)

    한화 팬이라--;
    ㅎㅎㅎㅎㅎㅎ 그저 좋아 죽는 중임다(이러니까 한화 팬하징)
    근데,,넥센의 젊은 패기도 좋아라 합니다. 모쪼록 이정후 선수 가벼운 부상이였으면 합니당
    가즈아~~~~~

  • 9. ,.
    '18.10.22 9:21 AM (211.178.xxx.54)

    저도 넥센 정말 대단한 팀이라 생각됩니다.
    와카때부터 비인기팀 넥센응원햇는데, 2차전때 학폭가해자 안우진이 나와서 던지는 그 순간
    제 속의 열정이 좀 식어버린 느낌요..
    한화가 너무 팬심이 좀 넘치는 느낌이라 넥센응원 하지만...
    재미를 위해서, 그리고 10년을 기다린 한화팬들을 위해 오늘은 한화가 이겼으면 좋겠어요.

  • 10. ㅠㅠㅠㅠ
    '18.10.22 10:12 AM (211.245.xxx.178)

    준플 갔다고 울 아이 좋아하던데...
    한화도 함 이겨보고 끝내야지요.
    진짜 오랜만의 가을 야구인데요.. ㅠㅠ

  • 11. 두산팬
    '18.10.22 10:36 AM (220.118.xxx.125)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216 정세현 장관님 미중간선거 이후 한반도 정세 14 평화 2018/11/13 2,100
871215 돈을 번다는 건 넘나 감사한 일 20 ㅇㅇ 2018/11/13 7,523
871214 펌) 서울 송파 마포..추락하는 전셋값, 집값 폭락 뚜렷징조 4 폭락신호 2018/11/13 5,393
871213 수시폐지 국민청원 글. 2 ㄱㅇㅅ 2018/11/13 1,412
871212 입시) 33111로 교대? 16 버들소리 2018/11/13 9,923
871211 아파트로 이사왔는데요... 9 ㅇㅇ 2018/11/13 4,259
871210 두돌아기 키워요 3 육아 2018/11/13 1,324
871209 24처럼 끊이지 않고 긴장감 주는 미드 없나요? 13 미드 2018/11/13 2,956
871208 베를린으로 크리스마스때 가는데 18 독일 가기 2018/11/13 3,196
871207 로제파스타 어떻게 해드세요? 3 ㅇㅇ 2018/11/13 2,076
871206 잠자고 일어나니 8 000 2018/11/13 2,601
871205 질투 없애는 법 26 ㅇㅇ 2018/11/13 7,529
871204 수능 전에 엿 찹쌀떡 주나요 6 요새도 2018/11/13 1,975
871203 보헤미안랩소디 젤 좋았던 대사는 9 m 2018/11/13 4,016
871202 bts 보고 사과하라는 미친 기레기 16 ㅇㄹㅎ 2018/11/13 3,749
871201 주방알바는 얼마나 드리나요? 5 알바비 2018/11/13 1,953
871200 (치과질문)이 경우 낼 카드사에 결제 취소가 될까요? ㅠ 11 마나님 2018/11/13 1,839
871199 최근 댓글중 좋은영상을 소개해주셨는데 다시 찾을수가 없네요 .. 2018/11/13 608
871198 어느 분 사망판정은.... 1 소유10 2018/11/13 1,737
871197 스벅의 매력은 뭔가요? 23 스벅 2018/11/13 4,943
871196 이웃집 엄마가 저희집에서 볼일 볼 때 문을 열어놔요 ㅠ 13 충격 2018/11/13 5,972
871195 자취녀 팁좀주세요 아이보리화장대 4 kis 2018/11/13 1,043
871194 떡볶이vs떡꼬치 생일파티에 뭐 할까요? 4 생일파티 2018/11/13 1,029
871193 집에 노트3 배터리 있으신분 나눔 좀...부탁(안쓰시는) 2 ... 2018/11/13 1,059
871192 집근처에서 저녁먹자 해놓고 두시간 거리 캠핑장으로 오라고 하면... 27 호호호 2018/11/13 5,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