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왜 치아가 누래질까요? ㅜㅜ

저만 그런지.. 조회수 : 5,561
작성일 : 2018-10-21 22:00:54
다른분들도 나이들수록 치아가 누래지나요?
40중반인데 근래 점점 치아가 누래지는거 같아 웃을때마다 신경쓰여요.ㅜㅜ
딱히 착색심한 음식을 먹는것도 아니고 송중기 광고하는 미백제 치약에 섞어서 양치하는데도 그러네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칼슝부족이면 치아가 누래지는걸까요?
제가 우유나 치즈 등 평소 칼슘 식품을 거의 섭취안하거든요.
이유나 해결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미백은 이 시려서 못하겠는데 이대론 안될듯하고. 에휴 ㅜㅜ
IP : 182.227.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10.21 10:02 PM (222.118.xxx.71)

    눈 흰자위도...치아도...피부도...다 오래쓰면 하얀게 누래지고 그렇죠

  • 2. ..
    '18.10.21 10:04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커피, 각종 차, 초코렛,카레, 된장, 고추장, 김치 전부 안 드세요? 다른 원인은 법랑질이 서서히 마모되면서 얇아져서요. 상아질은 노란색이고 법랑질은 상아색?인데 법랑질이 얇아지면서 상아질이 더 많이 비치게 됩니다. 이건 방법 없어요. 미백도 안 돼요.

  • 3. 저는
    '18.10.21 10:2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커피때문에요 커피 많이 마셔요

  • 4. 그정도나이에
    '18.10.21 10:33 PM (112.140.xxx.117)

    치아가 누래지는 나이는 아닙니다
    60~70대되야 좀 노래지죠
    원글님은 개인적인 차이 인거죠

  • 5.
    '18.10.21 10:34 PM (223.38.xxx.65)

    치과 의사가 커피 녹차가 원인이라고 하더군요

  • 6.
    '18.10.21 10:46 PM (125.137.xxx.227)

    누래지지는 않는데 치아 몇개 틈 사이가 살짝 까매요..
    그 트라이앵글인지 뭔지 그건 대문이만 그렇구요.
    아랫니 쪽이 그래서 어째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이런거 스켈링하면 없어질려나요?

  • 7. 연식문제
    '18.10.21 10:55 PM (180.231.xxx.108)

    연식이 되면 색이 변하는건 만고진리

  • 8. 에나멜
    '18.10.21 11:59 PM (49.196.xxx.43)

    오랄비 에나멜 어쩌고 하는 미백도 포함된 치약 써보세요.
    양치질하고 바로 헹구지 말고 1-2분 두었다 천천히 헹굼하라 하네요.

    제가 치아가 많이 안좋아서 ㅜ.ㅜ

    투스무스 (tooth mouss) 라고 일본제 이긴 한데 발라주는 칼슘제재 이런 것도 있더라구요. 칼슘은 좀 챙기세요. 골다공증 혹시 모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384 (공부/취미등)하고싶은게많으신분들 다 하시나요? 4 나나 2018/10/22 1,077
865383 정화조관련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10 정화조 2018/10/22 1,123
865382 왜 우리 아이담임은 애들 통솔은 못하고 엄마들만 들들볶을까요.... 6 ㅁㅁ 2018/10/22 2,719
865381 실리콘도마 추천좀 해주세요^^ 1 살림꾼님들~.. 2018/10/22 1,006
865380 남편을 성공하게 해주는 여자사주가 있나요~? 9 ........ 2018/10/22 5,062
865379 제주에서 핑크뮬리 볼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3 ... 2018/10/22 1,000
865378 유럽 4개국, 5개국 결정장애... 18 .. 2018/10/22 1,801
865377 신명나게노는것과 그냥 즐겁게 노는것이 의미상 2 oo 2018/10/22 494
865376 옆모습이 유독 예쁜미인의 특징이 뭔가요? 13 ........ 2018/10/22 12,164
865375 김어준이 소중한 이유... 44 .... 2018/10/22 1,769
865374 타이어가 구멍이.. 4 언니네 2018/10/22 782
865373 어제 유근군 sbs 스페셜 봤어요 19 ... 2018/10/22 6,055
865372 요양원 입소 후 주소지 이전? 지역의보 가입? 아시는 분 도와 .. 6 호빵걸 2018/10/22 4,921
865371 유방암 5년 후 완치후 정기검진 문의 다시 5 다시 2018/10/22 2,282
865370 방과후돌봄교실지도 자격증 아시는분 계실까요? 2 .. 2018/10/22 1,593
865369 보관이사 해보신 분 잇으세요? 7 가을 2018/10/22 1,306
865368 갈라치기 실체가 드러나다. 30 자한당소멸 2018/10/22 2,152
865367 82 왜 이리 조용합니까? 2 유치원 2018/10/22 1,306
865366 국산 vs 중국산 고춧가루 맛 차이 많이 나나요?? 2 복잡미묘 2018/10/22 2,574
865365 남자 의사, 약사 있는 병원, 약국의 여직원들의 태도가 아리송 16 ... 2018/10/22 5,683
865364 남녀가 사랑하면 닮아가나요? 5 궁금 2018/10/22 2,045
865363 선물 받은 꿀 한 통 있는데....그냥 피부에 바르면 되나요? 4 .... 2018/10/22 1,718
865362 이런 쓰레기는 미국 눈치 볼 것 없이 잡아넣어야 하는데....... 4 아직도 2018/10/22 945
865361 갑자기 유방통증이 있어요 11 ........ 2018/10/22 5,963
865360 송유근, 심경 고백 "어디 두고보자" 49 ㅇㅇㅇ 2018/10/22 26,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