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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나는게 싫어 겨울이 좋아요

단풍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18-10-21 20:36:35
오늘도 다들 두툼하게 입었던데 저만 얇은 블라우스
그래도 식사했더니 열나서 덥더군요
땀나고 더운게 싫어요
운동도 땀 흘리니 싫은가봐요
겨울에 꼭 해외여행을 가요
왜 겨울에?하는 반응들이에요
그러나 저는 겨울이 좋아요
의외로 안 춥고 한적하고 좋거든요
그 손발차고 추위 많이 타던 제가 이런 겨울여자가 된게 신기해요.
IP : 175.120.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1 8:39 PM (223.33.xxx.101)

    저는 전생에 변온 동물이었나봐요.
    날이 차가와지면 손가락 까땩도 하기 싫어요.
    겨울이 제일 싫어요.

  • 2. 원인치료는
    '18.10.21 8:43 PM (1.226.xxx.227)

    대추차 생각차 이런건가요?

    저는 추위타고 수족냉증이긴 해도 겨울이 좋은 여자입니다.

    그런데 한 겨울에도 겨땀 때문에 블라우스 입으면 땀이 차서 곤란한 상황이 많았다가..지금은 의약품이 좋이져서 그 곤란지경에서 벗어났습니다.

  • 3.
    '18.10.21 9:03 PM (125.137.xxx.227)

    1월생이라서 그런가 저도 여름은 무지 싫고요.
    요즘도 온도차가 있어서 아예 낮에 맞춰서 옷 입어요.
    아직까지의 쌀쌀함은 즐기는 타입입니다.
    저도 땀나는거 무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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