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사는분들
아파트 포함하여 부채빼고 순자산 얼마나 되세요??
저는 12억 아파트 하나, 부채 4억, 에 예금 8천이 전부요..
8.8억이네요....
수도권 사는분들
아파트 포함하여 부채빼고 순자산 얼마나 되세요??
저는 12억 아파트 하나, 부채 4억, 에 예금 8천이 전부요..
8.8억이네요....
부자시네요
수도권이라그런가
전 대출빚없이 3억2천짜리집하나
남편50초반까지일할수있고
아들하나
더한 분들도 아닌 분들도 있을건데
이러는 이유나 좀 알고 싶네요
천박한 호기심?
엊그제 모임에서 백억대 부자를 봤는데
삼십대 후반 나이었어요
익명게시판에 써볼 수도 있지 뭘 그리 면박 주는 댓글을 다시나요. 면대면으로 물어보긴 좀 그렇잖아요. 누구 피해주는글도 아니구만 참 말투하고는...
이런 거 의미 없어요
울 오빠 스타트업 사업 잘 되어서
서른 중반에 강남 주상복합 샀어요
지금은 망해서 사십초반인데 변두리 살아요
그런데 워낙 머리 좋고 사업 아이디어 있어서
재기하면 또 모르죠 사람 일은 아무도 몰라요
저는 오빠가 사 준 벤츠 아직도 끌고 다녀요
저도 궁금해서 그래요
익명이니 다 쓰는거긴 한데
이런글들은 정말 불편해 하는 댓글도 있거든요
그리고 남의 재산 안다고 해서 자기가
달라질게 없잖아요 그 호기심이 전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제 말투가 어때서요?
10억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9억짜리 오피스텔에 전세 7억 줬구요.
5억짜리 지방 아파트 살다가 전세 4억 놓고 서울 오는 바람에 남아있구요.
그리고 4억짜리 상가 하나 1억짜리 작은 상가 하나... 대출 없구요.
현금자산 1억 정도...
주식 1억 다 떨어져서 5천 정도...
40초인데 그 정도면 부자시네요.
여기 달리는 댓글 몇 개로 통계를 낼 것도 아니고, 댓글들 재산이 적으면 안심할 것도 아닐텐데.
댓글에 정답이 있는것도 아닌데 원글님의 이 질문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정확한거 알고싶으면 걍 통계청 사이트 들어가서 찾아보면 전국 통계 나올거 같은데요.
저도 40대 초반엔 10억 전후였던거 같은데 40대 후반인 지금은 40억대 이상으로 훌쩍 뛰었어요.
아파트는 사본 적이 없어서 아파트로 불린건 아니고 (아파트로 불렸으면 아마 지금 자산이 훨씬더 많았을텐데.. ㅜㅜ)
10년 좀 안되는 기간 동안 고액연봉자인 남편이 열심히 벌었고 그 사이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해서 유산 좀 받고 하니 갑자기 자산이 확 늘더만요.
고로 원글님 40대 초반에 순자산이 얼마냐 하는 것을 이 게시판에서 논하고 뭔가 결론을 내기엔 좀 부적절한거 같아요. 정답은 통계청사이트에....
여기 달리는 댓글 몇 개로 통계를 낼 것도 아니고, 댓글들 재산이 적으면 안심할 것도 아닐텐데.
댓글에 정답이 있는것도 아닌데 원글님의 이 질문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정확한거 알고싶으면 걍 통계청 사이트 들어가서 찾아보면 전국 통계 나올거 같은데요.
저도 40대 초반엔 10억 전후였던거 같은데 40대 후반인 지금은 40억대 이상으로 훌쩍 뛰었어요.
아파트는 사본 적이 없어서 아파트로 불린건 아니고 (아파트로 불렸으면 아마 지금 자산이 훨씬더 많았을텐데.. ㅜㅜ)
10년 좀 안되는 기간 동안 고액연봉자인 남편이 열심히 벌었고 그 사이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해서 유산 좀 받고 하니 갑자기 자산이 확 늘더만요.
고로 원글님 40대 초반에 순자산이 얼마냐 하는 것을 이 게시판에서 논하고 뭔가 결론을 내기엔 좀 부적절한거 같아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불리느냐, 얼마나 쪼그라드느냐.. 아무도 알 수 없기에..
그래도 현재 원글님의 위치를 알고 싶다면 정답은 통계청사이트에 있지 않을까요....
저 40대 중반 백만장자네요.
11억만 있음 백만 장자라면서요..
백만달러ㅡ>11억
올해로 집값 많이 올라서 백만장자 등극..ㅋ
40초인데..사업이 잘 돼서 20 억 좀 넘게 있지만..
이건 말그대로 사업이고..
앞으로 긴 세월 어찌될지 알 수 없죠.
40초에 100 억인들 없겠나요?
그것밖에 안되나요
아파트2채 상가에 현금
100억 되는데요
질문자나
대답하는자나
한심하긴 매일반
아파트 24억 꼬마건물 두채 130억 기타 10억
부채 50억.
저는 3년전 7.3억주고 산 아파트가 지금 호가는 12억이고 부채는 1억정도..그래서 10억 전후되요
이제부터 10년동안 노후 대비하려고 빌라 전세 들어갑니다 아파트 전세주고 나은 돈으로 구분상가 사서 대출 갚고 살라구요
40초반 싱글
순자산으로 13억정도요
그런걸 물으면 어떤답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물어보나요.천차만별이지 원...
노숙자 면한 수준입니다.
오늘부터 라면만 먹고 추워져도 난방 따위 엄두도 내지 마세요.
자 이거면 원하던 답인가요.
40초반 30중반
50억이요
주변에 수백억대도 몇몇...
누가 진실을 쓸지말지 알게 뭔가요ㆍㅋ
40초반은아니네요 후반?중후반?
건물분 6억2천 전세집 3억5천 채 2억9천 예금 8억2천 자동차 2대 합친가격은 9천...
77년생 싱글이에요.
제 명의 아파트 현 시세로 전부 30억정도
부채와 전세금 뺀 순자산 13억쯤 될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5638 | 아파서 누워있는데 자식들이 신경도 안쓰네요 21 | .. | 2018/10/21 | 12,923 |
| 865637 | 김동욱은 왜 안 뜰까요 41 | ㅇㅇ | 2018/10/21 | 15,308 |
| 865636 | 감홍사과는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8 | 슈슈 | 2018/10/21 | 2,811 |
| 865635 | 국어과외 구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4 | 에스 | 2018/10/20 | 1,407 |
| 865634 | 사업하는데 고객사 직원이 진상이라 계약해지 하고 싶은데요.. 10 | 조언부탁드림.. | 2018/10/20 | 2,273 |
| 865633 | 문통이라는 말이 싫어요 39 | ... | 2018/10/20 | 2,882 |
| 865632 | 이해안가는 식욕? 1 | 식탐 | 2018/10/20 | 1,330 |
| 865631 | 호박 고추장찌개에 들어가는 조그만 새우는 어디서 사나요? 8 | ,,, | 2018/10/20 | 2,105 |
| 865630 | 예쁜 기념품 파는 박물관이 어디인가요 3 | 한국 방문 | 2018/10/20 | 1,246 |
| 865629 | 남자 조건이 여자에 비해 많이떨어지나요 이 경우? 6 | ㄷㄴ | 2018/10/20 | 3,266 |
| 865628 | 아이둘있는데 이혼하신맘 삶..어떠신가요? 4 | 두려워요 | 2018/10/20 | 7,842 |
| 865627 | 노무현재단의 이동형 명예훼손 고발을 촉구합니다. 53 | ㅇㅇ | 2018/10/20 | 2,476 |
| 865626 | 재테크 초보자 뭐부터해야할까요? 5 | 동티 | 2018/10/20 | 2,626 |
| 865625 | (영상)교황청에서 전하는 한반도 평화소식 3 | 켈리 | 2018/10/20 | 780 |
| 865624 | 코트봐주세요~~ 21 | ........ | 2018/10/20 | 4,803 |
| 865623 | 피티 초보에요 1 | 운동 | 2018/10/20 | 1,725 |
| 865622 | ebs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합니다. 1 | ebs | 2018/10/20 | 898 |
| 865621 | 어린이집 알림장을 밤늦게써도 되나요? 4 | ... | 2018/10/20 | 2,046 |
| 865620 | 어머님 치매검사 모시고 가야할거 같은데요 23 | ... | 2018/10/20 | 5,381 |
| 865619 | 세신사에게 때를 밀어본적이 없어요. 21 | .... | 2018/10/20 | 7,398 |
| 865618 | 압축 커튼봉 튼튼한가요? 1 | ㅇㅇ | 2018/10/20 | 1,158 |
| 865617 | pc방 살해사건 가해자가 조선족이라는 말이있네요 85 | . . | 2018/10/20 | 12,352 |
| 865616 | 여행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 4 | 재울 | 2018/10/20 | 1,342 |
| 865615 | 교통사고 유발자 심장 떨려요. 2 | ... | 2018/10/20 | 1,756 |
| 865614 | 정 없던 엄마가 근처에서 동생과 살고 있어요. 7 | 답답 | 2018/10/20 | 3,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