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년묵은 해찬O 쌈장이 거의 짜장색인데요

궁금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18-10-21 13:44:18

2016년 제조한 쌈장인데요

오늘 뜯어보니 거의 짜장색에 가까운 흑색인데요

혹시 먹어도 될까요?

1더하기 1행사때 산건데 오늘 구석에 있던 거를 발견했는데

뜯어보니 색이 흑색이더라구요


돈으로 치면 3000원 남짓일 거 같은데

장은 묵을수록 좋다고 그런 얘기도 들은 거 같아서요.

혹시 엄청 더 좋아진 쌈장인데

제가 몰라서 버리는 거면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요 ^^

그건 수제 명품쌈장이나 그런걸까요?


맛은 비슷한 거 같은데

놀랍도록 흑색이네요.



IP : 45.64.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1 1:45 PM (175.223.xxx.11)

    된장 고추장 오래되면 색이 변하는데요.
    맛도 좀 변해요. 변질은 아닌데.
    먹어보고 판단하세요.

  • 2. ㅁㅁ
    '18.10.21 1:5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맛 다르던데 ?
    집된장 오래묵은거 얘기지 시판은 맛없어 버렸어요

  • 3. .....
    '18.10.21 2:09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민주당 해찬들 이야기같네요 ㅋ

  • 4. ㅇㅇ
    '18.10.21 2:21 PM (223.39.xxx.148)

    유통기한이 너무 지났네요..

  • 5. 궁금
    '18.10.21 2:32 PM (45.64.xxx.67)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버려야겟네요. 맛은 제가 먹어봤는데 별로 다르지 않았지만..색이 일단 짜장색이라서 ㅠㅠ 세번째 댓글님 대단하시네요. 이런 글에 정치색이라니 중증이십니다

  • 6. ..
    '18.10.21 5:06 PM (211.178.xxx.54)

    저와 같은경우네요. ㅎㅎ
    저도 먹던 쌈장 다 먹어서 대충 조금 만들었는데. 그저께 씽크대아래 새쌈정이 뙇~
    에효.. 열어보니 시커메요. 유통기한도 지났어요.
    근데 그냥 먹어요 ㅋ

  • 7. ,,,,,
    '18.10.21 10:59 PM (32.208.xxx.10)

    희안하게도 공장에서 제조한 장들은 곰팡이가 피더라구요, 집에서 담은 장들은 오래될수록
    좋다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298 옆모습이 유독 예쁜미인의 특징이 뭔가요? 13 ........ 2018/10/22 12,061
866297 김어준이 소중한 이유... 44 .... 2018/10/22 1,759
866296 타이어가 구멍이.. 4 언니네 2018/10/22 760
866295 어제 유근군 sbs 스페셜 봤어요 19 ... 2018/10/22 6,041
866294 요양원 입소 후 주소지 이전? 지역의보 가입? 아시는 분 도와 .. 6 호빵걸 2018/10/22 4,823
866293 유방암 5년 후 완치후 정기검진 문의 다시 5 다시 2018/10/22 2,257
866292 방과후돌봄교실지도 자격증 아시는분 계실까요? 2 .. 2018/10/22 1,583
866291 보관이사 해보신 분 잇으세요? 7 가을 2018/10/22 1,293
866290 갈라치기 실체가 드러나다. 30 자한당소멸 2018/10/22 2,132
866289 82 왜 이리 조용합니까? 2 유치원 2018/10/22 1,289
866288 국산 vs 중국산 고춧가루 맛 차이 많이 나나요?? 2 복잡미묘 2018/10/22 2,522
866287 남자 의사, 약사 있는 병원, 약국의 여직원들의 태도가 아리송 16 ... 2018/10/22 5,670
866286 남녀가 사랑하면 닮아가나요? 5 궁금 2018/10/22 2,030
866285 선물 받은 꿀 한 통 있는데....그냥 피부에 바르면 되나요? 4 .... 2018/10/22 1,707
866284 이런 쓰레기는 미국 눈치 볼 것 없이 잡아넣어야 하는데....... 4 아직도 2018/10/22 929
866283 갑자기 유방통증이 있어요 11 ........ 2018/10/22 5,910
866282 송유근, 심경 고백 "어디 두고보자" 49 ㅇㅇㅇ 2018/10/22 26,166
866281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좀 도와주세요. 25 글쎄요 2018/10/22 3,189
866280 부드러운 유동식 2 ... 2018/10/22 608
866279 교회 다니시는 하나님 믿는분들만 봐주세요 9 에휴 2018/10/22 1,290
866278 강아지 예방접종과 눈물자국 문의드립니다. ㅇㅇ 2018/10/22 718
866277 당신들 극문을 잘못 봤습니다. 58 명문입니다 2018/10/22 2,693
866276 우리 형님때문에 미쳐요. 9 어쩌나 2018/10/22 6,395
866275 손 못대는 멍멍이 발톱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5 차츰 2018/10/22 934
866274 어서와..알바고투어 왠만한 한국사람보다 개념있고 좋네요... 14 조선폐간 2018/10/22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