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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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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이전게시판을 들어가보면 깜짝 놀라요

... 조회수 : 4,777
작성일 : 2018-10-21 12:41:17
이전게시판으로 들어가 2011년 이전에 작성된 게시글과 댓글을 보면

지금처럼 날선 댓글들이 없어서 깜 놀라네요

물론 그당시에도 장터사건 등 분위기 않좋을때도 많았지만

기본적으로 한심하거나 할일없는 글 올라와도 면박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 

첫댓글부터 날선 댓글도 거의 없으니, 지금보다 사람살기는 더 인간적이었다 싶네요
IP : 125.132.xxx.1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0.21 12:48 PM (110.70.xxx.159) - 삭제된댓글

    그때는 전문 지식인들도 많아서 배울게 많았어요
    지금은 쌈닭들이 점령하였죠

  • 2. ..
    '18.10.21 12:50 PM (223.62.xxx.218)

    요즈음 하루 종일 사람하나 두고 몰려다니며
    물어뜯는 분들이 계셔요

  • 3. 모든
    '18.10.21 12:55 PM (58.120.xxx.80)

    모든 커뮤니티가 다 그래요. 임영박때 커뮤니티죽이기로 딱 일본놈들 하던 수법 그대로 커뮤니티사람들끼리 서로 싸우게하고 이간질하고 악랄하게하고 그래서 일반인들은 지쳐 아예 학떼고 안들어오게.. 그리고 이런식의 막말과 독한 시점이 일반인들사이에서도 스며들게.. 그 시점부터 그랬어요.

  • 4. ㅇㅇ
    '18.10.21 12:57 PM (5.254.xxx.217)

    모든 분란은 정치글로 부터 시작됐죠.
    저때만해도 사람들이 이명박에 대해서 전혀 모를 때거든요.

  • 5. ...
    '18.10.21 12:58 PM (221.139.xxx.180)

    모든님 그러니까요. 그나마 82는 잘 견뎌낸것이겠지요.
    벌레들 꾸준히 출몰해도 사멸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 6. 선거 시즌이면
    '18.10.21 12:59 PM (211.248.xxx.164)

    그들이 몰려 왔는데
    뭐 이젠 시도 때도 없네요.

  • 7. 223.62.×××.218
    '18.10.21 1:04 PM (61.105.xxx.166)

    나한테 자한당 지지자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여기서는
    또 다른 모습으로 댓글을 달고 있군요.
    혹시.1 231 ×××1× ?

  • 8. ....
    '18.10.21 1:04 PM (112.161.xxx.159) - 삭제된댓글

    심리전담반이 얼마나 일취월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죠.
    또다른 쩐의 승리...
    거기에 똥인지 된장인지 끝까지 남아서 맛을 보고 판단하겠다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고.
    그래서 탈출이 지능순이니 뭐니 하는 웃긴 말이 나온 거 아닌가 싶어요.

  • 9. ㅇㅇ
    '18.10.21 1:07 PM (112.184.xxx.17)

    정치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일반문의나 하소연 글에도 원글 비방하는 댓글이 보통 첫댓글로 많이 달리죠. 기다렸다는듯이.
    게시판 망치려고 하는 부류가 있어 보여요.

  • 10. 예전
    '18.10.21 1:20 PM (119.149.xxx.220) - 삭제된댓글

    예전이 좋았죠. 키친토크에 좋은 글들도 많이 올라오고
    자유게시판도 유익하고 정감있는 글들도 많았고요. 주인장떠나시고 난후부터 많이 변했어요. 좋고 유익한글들도 많이 사라지고 선거철에만 정치글이 조금 올라왔었는데 요즘은 정말 도가 지나치는 사람들이 상주하고 있네요.

  • 11. ..
    '18.10.21 1:26 PM (180.66.xxx.23)

    장터 야그함 벌떼처럼 디스하는데
    그때 82 장터가 조금 그립네요

  • 12. ...
    '18.10.21 1:31 PM (61.253.xxx.45)

    여기 댓글들이 날카롭고 상처 잘주는거...저만 느끼는게 아니군요
    정치글은 모르겠고 그냥 일반글인데 어쩜 그리 비방할꺼리를 잘 찾아내서 날선 댓글들을 다나 싶었어요
    그거다 구업입미다

  • 13. 공감
    '18.10.21 1:41 PM (116.125.xxx.41)

    예전 제가올린 질문글 보니 한심하고 욕먹기 딱인데
    부드럽지만 확실하게 댓글주셨더라구요
    아마 요새 올렸으면 천하무식하고 덜떨어졌다고
    너덜너덜하게 욕먹었을거에요.
    예전82자게가 그리워요. .

  • 14. 저도요
    '18.10.21 1:45 PM (42.29.xxx.38) - 삭제된댓글

    정치글이 않아지면서 시작된듯

  • 15. 이전 게시판
    '18.10.21 1:52 PM (221.154.xxx.47) - 삭제된댓글

    저는 힘든 일이 있으면 이전 게시판에 가서 검색어 치고 댓글들 읽어봐요 정말 따뜻하고 주옥같은 글들이 있어서 두움이 돼요

    그리고 그때는 영어 해석해달라는 글이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심하다 싶을 정도로 너무 긴 문장을 올려도 정성스럽게 해석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덕분에 영어 공부도 됐던 것 같아요

  • 16. 이전 게시판
    '18.10.21 1:53 PM (221.154.xxx.47)

    저는 힘든 일이 있으면 이전 게시판에 가서 검색어 치고 댓글들 읽어봐요 정말 따뜻하고 주옥같은 글들이 있어서 도움이 돼요

    그리고 그때는 영어 해석해달라는 글이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심하다 싶을 정도로 너무 긴 문장을 올려도 정성스럽게 해석해주시는 고수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덕분에 영어 공부도 됐던 것 같아요

  • 17. 맞아요
    '18.10.21 1:54 PM (211.229.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예전글에 도움 많이 받아서 여길 못 떠나긴 하는데
    요즘은 그냥 기대감이 없어요
    그래도 습관적으로 하루한번은 들어오네요

  • 18. 그때는
    '18.10.21 1:5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다들 정치에 관심이 없었으니까요
    언론에 휘줄리던 시절이었고요
    여자들이 이젠 많이 깨었고요 시대가 바꼈으니 당연 한 거에요

  • 19. ㅇㅇ
    '18.10.21 1:5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그때는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많았으니까요
    언론에 휘둘리던 시절이었고요
    여자들이 이젠 많이 깨었잖아요 시대가 바꼈어요

  • 20. ...
    '18.10.21 2:03 PM (175.192.xxx.5) - 삭제된댓글

    저도 검색하다 예전게시판 가보고 놀랐어요.
    그때가 그립네요. 자금은 좀 너무하죠..
    언젠가 어떤분이 82를 보고 여자들의 dc라고 표현해서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주부들이 메인인 사이트중엔 제법 험한 편인 거 인정하네요.

  • 21. ㅇㅇ님
    '18.10.21 2:11 PM (221.154.xxx.47)

    오히려 그때가 여러모로 편중되지 않은 글들이 많았어요
    지금은 어떤가요
    제목에 부동산 교육 문제만 언급되도 지독하게 댓글들이 달리잖아요 여기에 24시간 상주하는 고정닉은 어떻구요
    정말 신기한게 잠은 자나 궁금할 정도로 정치글에는 어김없이 나타나더군요

  • 22. 분탕질
    '18.10.21 2:44 PM (211.207.xxx.190)

    커뮤니티를 망가뜨릴 목적으로 분탕질하는 세력들이 많아서 그래요~

  • 23. 지난
    '18.10.21 2:50 PM (223.62.xxx.29)

    9년 대통령해먹은것들이 누군지
    생각해보면 이런 멍청하고 해맑은글은
    못쓸텐데~

  • 24. ㅇㅇ
    '18.10.21 3:06 PM (117.111.xxx.209)

    바로 위에 223.62 같은 댓글은 문대통령 엿먹이는 댓글이네요.

  • 25.
    '18.10.21 3:09 PM (223.33.xxx.239) - 삭제된댓글

    일반글에도 정치병자들 드글드글하죠
    엊그제 새벽 카톡글에도
    원글편 안들면 문통까는 벌레들이라는 댓글 보고
    정치병은 약도 없구나 생각했어요
    새벽에 카톡보내는 인간보다 더 이상해....

  • 26. 스토커도 있어요
    '18.10.21 5:08 PM (220.76.xxx.14)

    내뒤에 따라다니면서 댓글에 두둔하며 나에게 훈게하는 별미친 종자도 있어요
    한번만더 내앞에 나타나면 고소할거예요 왜남일에 지가 나서서 판잔 하는지
    내가 아이디도 적어놓았어요 저나잘하지 그인간 직업이 궁금해요

  • 27. 저도
    '18.10.21 7:12 PM (49.196.xxx.78)

    어제는 ㄸㄹㅇ & ㅁㅊㄴ 소리 듣고 회의가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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