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받아서 뭔가 확 지르고 싶은데요.

ㅡㅡ 조회수 : 4,213
작성일 : 2018-10-21 12:17:50
뭘 사야 그래도 나중에 괜히 샀다 후회없을까요.;;;
41세에요.
100만원쯤
저한테 쓴다면요.


IP : 112.150.xxx.19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앞.
    '18.10.21 12:20 PM (112.150.xxx.194)

    상가에 요가원이 3개월 46만원이던데.경험도 없이 덜컥 3개월 끊기가 그래서 미루고 있는데. 그거나 등록할까요?

  • 2. 아울렛
    '18.10.21 12:21 PM (61.80.xxx.117)

    아울렛에서 겨울 채딩이나 코트요

  • 3. ....
    '18.10.21 12:23 PM (220.116.xxx.172)

    상담 추천이요
    열 받아서 자꾸 물건 사 지르던 제가 변했어요
    거지 같은 상담사 만나지 말고
    괜찮은 상담샘 만나서 10회 받았는데 좋네요

  • 4. ..
    '18.10.21 12:24 PM (39.7.xxx.113)

    굵은 팔찌나 반지요.
    목걸이...ㅎㅎ
    18k로 이뿐거 하나 질러요.ㅎ

  • 5. 하.
    '18.10.21 12:25 PM (112.150.xxx.194)

    상담이요... 그러게요.
    지금 굉장히 화가 나고 섭섭한 마음이긴해요.ㅜㅜ

  • 6. ㅡㅡ
    '18.10.21 12:26 PM (112.150.xxx.194)

    네~~ 반지도 하나 묵직한걸로 하고싶긴 하네요~

  • 7. 저는
    '18.10.21 12:2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에르메스 클릭아슈 팔찌 사고 싶어요.
    80몇만원쯤이예요

  • 8. 저축
    '18.10.21 12:28 PM (58.143.xxx.127)

    확 열받을때를 두어번 더 보태두세요.
    확실한거 사시길~ 백으로는 부족해요.

  • 9. 그렇죠.
    '18.10.21 12:36 PM (112.150.xxx.194)

    백만원이 작은돈 아닌데. 머리속에 떠오르는 품목들은 훨씬 비싸네요ㅎㅎ

  • 10. ...
    '18.10.21 12:53 PM (39.121.xxx.103)

    명품 신발 하나 사세요..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잖아요^^

  • 11. 음..
    '18.10.21 12:55 PM (14.34.xxx.188)

    갑자기 확~~지르고 싶을때는
    꼭~~~~환불 가능한것을 지르세요.

    지르고나서 왜샀을까~하는 후회로 더 스트레스 받을 수 있기때문에
    일단 환불 가능한곳에서 지르고 싶은대로 지르고 다음날 정신이 나면 환불할꺼 환불하고 유지할꺼 유지하면 됩니다.

    일단 백화점, 쇼핑몰로 가세요~~~~

  • 12. 겨울코트
    '18.10.21 12:57 PM (175.126.xxx.20)

    겨울에 입을 겉옷 괜찮은 걸로 장만하세요.
    또 열받으면 밖으로 나가 기분 전환해야하니

  • 13. ㅇㅇ
    '18.10.21 1:02 PM (180.228.xxx.172)

    금붙이 추천요 후회해도 금은 남으니까요

  • 14. 운동
    '18.10.21 1:27 PM (223.62.xxx.29)

    좋네요

    요가원 46 지르고
    남은 54로 마사지도 끊어버리세요

  • 15. 나라면
    '18.10.21 1:33 PM (106.102.xxx.81) - 삭제된댓글

    1번. 헬스 가서 pt 끊어서 선생님 지도하에 1대1로 열심히 운동해서 살 쫙 빼고 이뻐진다. 상상만으로도 설레임.
    2번. 보석 산다. 그돈이라면 순금 반지?

  • 16. 저는
    '18.10.21 1:40 PM (211.229.xxx.228) - 삭제된댓글

    피부과 지르고 싶어요 ^^

  • 17. ㅎㅎ
    '18.10.21 1:55 PM (112.150.xxx.194)

    댓글들 모두 감사해요~^^
    금붙이도 땡기고. 운동도 땡기고..

  • 18. 다이야
    '18.10.21 3:00 PM (139.193.xxx.73)

    목걸이나 반지

  • 19. 저도
    '18.10.21 4:43 PM (222.106.xxx.100) - 삭제된댓글

    피티아 필라테스 같은 운동 또는 피부관리 추천요~

  • 20. ㅇㅇ
    '18.10.21 7:11 PM (1.218.xxx.34)

    피부과.
    피부는 돌아오지 않아요.
    뒤늦게 정신 번쩍났어요. 40대에 돌볼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515 품질좋은 모자형 침대커버 파는곳 1 00 2018/11/01 786
867514 시계살까요 가방살까요 8 궁금 2018/11/01 2,719
867513 전자레인지에 발효기능으로 요구르트 만들어보신분. 이런기능 2018/11/01 799
867512 둘마트 한우데이 1 2018/11/01 1,267
867511 고3아이들 출석 1 ... 2018/11/01 1,306
867510 새로운 시대! ‘11월 1일 0시부터 적대행위 금지... 평화 .. 5 ㅇㅇ 2018/11/01 807
867509 독재자 박정희가 만든 60년대 위안부, 이건 박정희 탓을해야 합.. 13 사실확인 2018/11/01 1,889
867508 김승현이 정말 인기있었나요? 33 살림남 2018/11/01 6,913
867507 2주 신생아 코딱지 질문있어요... 6 질문 2018/11/01 2,514
867506 오늘 완벽한 타인 보신분? 9 ... 2018/11/01 3,207
867505 주취 폭력은 반복 되잖아요? 1 술 말이에요.. 2018/11/01 801
867504 남해보리암 많이 가보신분.. 7 보리암가는법.. 2018/11/01 3,539
867503 11월말 초딩 아이와 둘이 짧은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6 ㅇㅇ 2018/11/01 1,319
867502 저기 1 . . 2018/11/01 477
867501 미국캐나다에도 파리바게트나 뚜레주르 있어요? 24 ........ 2018/11/01 3,617
867500 건물주님들 계시면 자랑? 조언? 부탁해요 1 파리 2018/11/01 1,127
867499 리선권의 냉면 발언도 허위조작이네요 44 .. 2018/11/01 3,909
867498 한해 동안의 보약 햇 생강으로 생강청 만들어보세요 33 엄마 2018/11/01 5,434
867497 친일 시다바리들이 극성이네요 13 ㅁㄴㅇ 2018/11/01 839
867496 오늘 손 더 게스트 대박이네요.. 14 ... 2018/10/31 4,872
867495 섹스리스 남편 대신 파트너 찾으라는 말이요. 12 ㅇㅇ 2018/10/31 12,413
867494 지금 뮤뱅 베를린 보는데 7 ㅇㅇ 2018/10/31 1,900
867493 이건 떠본 말인거죠? 2 2018/10/31 875
867492 lg폰 v40 공기계 새거 사려면 2 스마트 2018/10/31 1,848
867491 중드 삼국기밀 재밌네요. 4 드라마 2018/10/31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