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 축의금이여

ㅇㅇ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18-10-21 09:51:06
친구 결혼식에
친구한명이랑 같이가서 밥먹으러 하는데 결헌하는 친구가 먼저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와주는거만해도 고맙다고

근데 축의금이 오만원이라 괜찮을까요
IP : 119.195.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
    '18.10.21 9:57 AM (118.39.xxx.76)

    친구도 오만원 한다고 하던 지
    같이 가는 친구 한테 물어 보세요

  • 2. 설마
    '18.10.21 10:02 AM (222.118.xxx.71)

    설마 같이 간다는 친구가, 결혼하는 친구랑 모르는 사이라서 축의금 안한다는 말은 아니겠죠?

  • 3. .....
    '18.10.21 10:04 AM (220.116.xxx.172)

    데려가는 친구는 신부 모르는 친구죠?
    혼자 가기 뻘쭘해서 데려가는 거죠?

    그럼 가서 친구 사진은 꼭 찍어주세요

    어떤 사람은 오만원 내고 식구 둘을 데려왔는데
    사진도 안 찍고 식 중간에 식당 가더라구요

  • 4. 사진은 꼭
    '18.10.21 10:07 AM (117.53.xxx.106)

    신부 본인이 먼저 괜찮다고 데려 오라고 한 거고요.
    동반 친구도 신부대기실이랑 단체사진까지 다 찍어 준다면
    크게 문제 없을거 같은데요.

  • 5. 축의금
    '18.10.21 10:13 AM (220.118.xxx.182)

    데리고 가는 친구는 안 하려고 하니까 여기다 물어 보는거죠
    82에서는
    와 주는것만 해도 고맙다는 말은 그냥 하는 소리인것을 착각들 하시는듯
    경사스런 일에 축하 받는 일 고맙긴 하지만
    일면식도 모르는 사람 데리고 온다는것은 별로인듯
    밥값이 지불 되는데 결혼하는 신부가 친구가 없을까봐 와서 자리 메꾸어 준다고 고맙다 하겠어요?

  • 6. 하객 알바
    '18.10.21 10:33 AM (118.222.xxx.105)

    사람 많이 안 오는 경우라면 와주는 것 고마울 것 같네요.
    저는 오래전에 결혼해서 그런지 결혼식에 밥 값 계산하는게 참 어색해요.
    돈 주고 하객 알바도 부르잖아요.

  • 7. ..
    '18.10.21 11:02 AM (175.197.xxx.144) - 삭제된댓글

    결혼식을 축의금 회수의 수단이라고 생각하느냐 내 잔치 손님 초대로 생각하느냐의 차이.
    전 후자로 생각해서 축의금 얼마 들어왔는지 신경도 안썼어요.
    애기엄마인 친구들이 애기때문에 발걸음하기 힘들꺼 뻔하니까
    애기랑 남편 다 데리고 와서 외식하는셈 치고 오라고 말해줬어요.
    주말에 쉬고싶고 밀린 일하기도 바쁠텐데 와주는것만이라도 고맙다고.
    사실 게으름의 극치인 저로써는 주말에 결혼식 안가고 돈만 보내는게 훨씬 편해요.
    옷차림 고민하고 차막히는 길 뚫고 하루 버리고 돈쓰고 오는게 그런 행사 참석이잖아요.
    돈만 쓰면 저에게 시간은 세이브하는.. 차라리 이득이죠.
    하지만 얼굴보고 축하해주고 자리 채워주고 사진찍어주고 이런게 다 부조니까 가는거죠.
    그게 고마워서 축의금 신경쓰지말고 아이 남편 다같이 오라고 하는거죠.
    사실 애기엄마들이 애기 떼어놓고 몇시간씩 외출하는거 쉬운일도 아니고.
    진심으로 그리 말하는 사람도 있으니 친구 성향보고 알아서 판단하세요.

  • 8. ㅇㅇ
    '18.10.21 11:34 AM (110.12.xxx.167)

    상대방이 와주기만 해도고마워 할지언정
    내가 불편할거 같은데요 저라면요
    친구사이면 보통 10만원은 하지않나요
    더구나 다른사람도 데려가 밥먹는다면서
    5만원은 내가 맘이 안편할거 같아요

  • 9. ...
    '18.10.21 12:33 PM (39.118.xxx.74)

    요즘 식대가 38000부터 시작이예요.... 혼자 가시던지 친구데리고 가시려면 10만원 하셔야죠. 말로야 와주는것만으로 고맙다고하죠...

  • 10. 가을
    '18.10.21 1:30 PM (222.108.xxx.171) - 삭제된댓글

    그냥 축의금만보내세요
    후즐근하게입고가실거면,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019 기모 청바지 세탁하면 줄어들까요? 2 ..... 2018/11/09 2,501
870018 성형외과 선택시 의사 상담만으로도 결정이 되나요? 7 선택과 결정.. 2018/11/09 1,341
870017 생리 때 깔끔하게 지나갈 수 있는 노하우 좀. 26 아진짜 2018/11/09 7,647
870016 내신2.0이 전교6등, 내신2.7이 전교35등 하는 학교 5 학부모 2018/11/09 4,628
870015 D-33,이재명 조폭 연루 논평 냈다 고발당한 한국당 '무혐의'.. 7 ㅇㄹ 2018/11/09 1,028
870014 요즘 겉옷 뭐입으세요? 14 ㅡㅡ 2018/11/09 4,905
870013 어서와.... 블레어는 한국이 왜 이렇게 좋을까요? 8 조선폐간 2018/11/09 5,419
870012 영어 속도 유창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요? 5 .. 2018/11/09 2,685
870011 우리 시모는 망각의 편리성에 숨은듯 8 기억력 좋은.. 2018/11/09 2,859
870010 드디어 건조기 설치,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네요 35 ㅎㅎㅎ 2018/11/09 7,175
870009 눈썹 그리는 펜슬 추천해주세요 4 눈위에 2018/11/09 2,134
870008 한유총 “처음학교로 참여는 사유재산 포기” 가짜뉴스 유포에 교육.. 1 발 악. 2018/11/09 862
870007 줌바댄스 ㅠㅠ 6 ,,, 2018/11/09 2,962
870006 저 김장 안갑니다. 14 속이 시원 2018/11/09 5,091
870005 "부동산 보유세 강화하라" 시민단체, 청와대 .. 6 보유세 2018/11/09 1,269
870004 씨겨자 보존기간 2 ,,, 2018/11/09 770
870003 내일 서울 도심 민노총 4만명, 박사모 4천명 집회…교통 혼잡 .. 6 .... 2018/11/09 952
870002 추리소설과 sf소설 차이점은? 3 재밌나요 2018/11/09 779
870001 5키로... 제가 빼보겠습니다 불끈 5일 8 해보자여사 2018/11/09 1,809
870000 전세집. 씽크대 상판이 물이 들어 있네요 5 .. 2018/11/09 1,378
869999 맛있는 김치찌개 팁 좀 알려주세요.^^ 21 불금 2018/11/09 4,870
869998 암수술도 했는데 스트레스때문에 담배를못끊어요 27 비비 2018/11/09 6,031
869997 테니스 하시는 분들! ㅇㅇ 2018/11/09 727
869996 미세먼지가 순식간에.. 6 .. 2018/11/09 2,486
869995 다른사람 페이스북에요..그냥 다녀오는것도 표시가 나는가요.... 1 .. 2018/11/09 1,824